요한계시록 19장과 22장의 ‘어린양의 아내’는 하늘 어머니를 의미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교회가 그리스도의 아내로 비유된 말씀만을 내세우며 요한계시록의 ‘어린양의 아내’도 무조건 교회라고 주장합니다.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같이 하라”
엡 5장 22절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
고후 11장 2절
물론 이 말씀에서 그리스도의 아내가 교회를 의미하는 것이 맞지만, 그렇다고 해서 요한계시록의 19장과 22장의 어린양의 아내도 교회(성도)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성경에서 ‘어린양의 아내’는 두 가지 뜻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앞뒤 문맥을 살펴봐야 정확한 의미를 알 수 있습니다.
두 가지 뜻을 가지고 있는 ‘어린양’
성경에는 한 단어가 두 가지 뜻을 갖고 있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어린양’이라는 단어입니다.
“저희가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가라사대 내 어린양을 먹이라 하시고”
요 21장 15절
여기서 ‘어린양’은 분명 ‘성도들’을 가리킵니다. 그렇지만 다음 구절의 어린양은 성도들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요 1장 29절
여기서 ‘어린양’은 ‘예수님’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다른 구절에서 어린양이 성도들을 의미하므로, 이 구절의 어린양도 그리스도가 아니라 성도라고 할 수 있을까요? 그럴 수는 없습니다. 비록 다른 구절에서는 어린양이 성도들을 의미한다 할지라도, 요한복음 1장 29절의 어린양은 그리스도를 의미합니다. 다시 말해, 어린양이라는 단어의 표현은 같지만 문맥에 따라 그 의미가 다른 것입니다.
두 가지 뜻을 가지고 있는 ‘어린양의 아내’
‘어린양의 아내’라는 표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성경에서 동일하게 ‘어린양의 아내’로 표현되었지만 문맥에 따라 그 의미가 분명히 다릅니다. 에베소서 5장과 고린도후서 11장에서는 그리스도의 아내가 교회(성도)를 뜻합니다. 하지만 다음 구절에서 어린양(그리스도)의 아내가 교회(성도)를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
계 19장 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계 22장 17절
요한계시록 19장과 22장의 말씀을 종합하면, 어린양과 그의 신부(아내)가 혼인 잔치를 베풀어 청함을 입은 자들에게 생명수의 축복을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여기서 청함을 입은 자들은 혼인 잔치의 손님들로서 생명수를 받는 성도들을 의미합니다. 어린양의 아내는 생명수를 주는 구원자를 가리킵니다. 즉 어린양의 아내는 성도가 될 수 없습니다. 성경은 어린양의 아내가 오직 구원자인 하늘 어머니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계 21장 9절, 갈 4장 26절).
성경에는 한 단어가 한 가지 뜻만 가진 것이 아니라, 두 가지 이상의 뜻을 지니고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앞뒤 문맥을 살피지 않고 하나의 단어는 한 가지 뜻만을 지닌다고 생각하면 성경을 억지로 해석하게 되고, 결과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왜곡하게 됩니다.
참으로 복되도다 이보다 기쁠까
참으로 복되도다 참으로 기쁘다
아버지 안상홍님 우리와 함께 계신다네
시온에 있어 기쁘고 전할 수 있어
내 맘이 참 기쁘니
참으로 기쁘도다 참으로 기쁘다
너무나도 복되도다
참으로 복되도다 이보다 좋을까
참으로 복되도다 참으로 기쁘다
어머니 우리들과 이곳에 함께 계신다네
형제와 자매 모이는 이곳 시온에
영원히 있으니
참으로 기쁘도다 참으로 기쁘다
너무나도 복되도다
참으로 복되도다 이보다 좋을까
참으로 복되도다 참으로 기쁘다
구하면 한없이 베풀어주시는
생명수의 샘
우리의 모든 허물들 이곳에
내려놓을 수 있으니
참으로 감사하다 참으로 기쁘다
너무나도 복되도다
시온에 있어 기쁘고 전할 수 있어
내 맘이 참 기쁘니
참으로 기쁘도다 참으로 기쁘다
너무나도 복되도다
너무나도 복되도다
어린아이에게 사물의 이름을 가르칠 때 실제 사물을 보여 주기도 하지만, 사진이나 모형을 보여 주며 사물을 가르칠 때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실제 비행기를 직접 볼 기회는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비행기 모형이나 사진을 보여 주며 실제 비행기를 알려줍니다. 하나님께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직접 볼 수 없는 하늘의 것들을 이 땅의 모형과 그림자를 통해 이해하도록 하셨습니다. 성경은 이 땅의 것들이 하늘에 있는 것들의 모형과 그림자라고 말씀합니다.
히브리서 8장 5절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이 말씀은 우리가 직접 볼 수 없는 하늘의 것들을 이 땅의 것들을 통해 이해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가족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땅의 가족이 아버지와 어머니, 자녀로 이루어져 있듯이 하늘(천국) 가족에도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 그리고 하늘 자녀가 있어야 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성경을 통해 확인해 보겠습니다.
히브리서 12장 9절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마태복음 6장 9절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성경은 천국 가족에도 아버지 하나님이 계심을 알려 줍니다. 그렇다면 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셨을까요? '아버지'라는 호칭은 아무에게나 사용할 수 있는 호칭이 아닙니다. 아버지라는 호칭이 성립하려면 반드시 자녀가 있어야 합니다. 자녀가 없는 사람은 아버지라는 호칭을 들을 수 없습니다. 오직 자녀가 있을 때만 아버지라는 호칭이 성립됩니다.
고린도후서 6장 17~18절 ...내가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이 말씀을 통해 천국 가족에도 아버지 하나님과 하나님의 자녀가 존재함을 알 수 있습니다.
2. 가족은 아버지와 자녀만으로 이루어질까요?
아버지와 자녀가 있다면 반드시 어머니도 계셔야 합니다. 어머니 없이 자녀가 태어날 수 없고, 자녀가 없다면 아버지라는 호칭도 존재할 수 없습니다. 결국 아버지라는 호칭은 자녀를 낳아주시는 어머니가 반드시 계셔야 합니다.
3. 그렇다면 천국 가족에도 어머니 하나님이 계실까요?
성경은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다고 증거합니다.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는 어머니 하나님도 계심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여기에서 "우리"는 누구를 가리킬까요? 바로 구원 받을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성경은 천국 가족에도 아버지 하나님뿐 아니라 하늘 자녀와 자녀를 낳아주신 어머니 하나님이 계심을 분명하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4. 하나님을 믿기만 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을까요?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기만 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고 말합니다. 과연 믿기만 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을까요? 이 땅의 모형적인 가족 제도를 보면 혈연관계로 이루어집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천국 가족도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피를 이어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습니다.그렇다면 하나님의 피는 어떻게 이어받을 수 있을까요? 그 방법을 성자시대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알려 주셨습니다.
누가복음 22장 15~20절 내가...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떡을...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의 떡을 당신의 몸이라 하셨고, 유월절의 포도주를 당신의 피라고 하셨습니다. 즉, 하나님의 피를 이어받는 방법은 새 언약 유월절입니다. 오직 당신의 피를 이어받아야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기에 하나님께서 친히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셔서 새 언약 유월절을 세워 주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였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유월절이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가 되었고, 이후 오랫동안 지켜지지 못했습니다. 그로부터약 1,600년이 지난 현재 성경의 모든 예언을 따라 이 땅에 두 번째 오셔서 우리에게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해 주시고, 생명의 근본이신 어머니 하나님을 알려 주신 분이 계십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성경의 예언에 따라 육체의 모습으로 오셔서 생명수를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나 오늘날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자들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가 육체로 오셨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그들이 부인을 할지라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은 육체로 오신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오늘도 연결된 사장님께 말씀을 전하면서도 왜 하나님의교회는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믿냐고 자기는 절대 믿을수 없다고 하는것입니다.
성경만 보면 왜 육체로 오셔야 하는지를 알수 있는데. 무조건 믿으려고 하지 않으니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오늘 포스팅은 육체로 오시는 하나님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에 대해서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육체로 오셔야 하는 이유
성경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친히 이 땅에 육체로 오실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사9:6)
따라서 우리는 그 하나님을 올바로 영접해야 구원에 이를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육체로 오시는 하나님을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할까요?
1). 장차 오실 하나님에 대한 예언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신다고 하면,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눈에 보이는 큰 영광을 가지고 오실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하지만 성경은 그렇게 가르치지 않습니다.
이사야 53 : 1 ~ 2 우리의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뇨 여호와의 팔이 뉘게 나타났느뇨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구약성경은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시기 약 700년 전에 우리의 죄를 대신 짊어지고 고난당하실 예수님에 대해 예언했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예수님에 대해 무엇과 같다고 예언했습니까?
마른땅에서 나온 줄기 같다고 했습니다.
마른땅에서 나온 줄기는 물이 없어서 제대로 자라나지 못한 상태일수 밖에 없습니다.
성경은 사람들의 기대와 달리 하나님께서 초라한 모습으로 오신다고 예언하였습니다.
또한 하나님이라고 인정될 만한 특별한 풍채가 있다고 했습니까? 아닙니다.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고 사람이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도 없다고 했습니다.
세상 사람들의 기대와 달리 성경은 장차 오실 하나님께서 이처럼 초라한 모습으로 오실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나타나셔야 한다고 고집하면 어떻게 될까요?
성경은 그런 자들이 하나님으로 인해 반드시 넘어지게 될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8 : 13 ~ 15 만군의 여호와 그를 너희가 거룩하다 하고 그로 너희의 두려워하며 놀랄 자를 삼으라 그가 거룩한 피할 곳이 되시리라 그러나 이스라엘 두 집에는 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이 되실 것이며 예루살렘 거민에게는 함정 올무가 되시리니 많은 사람이 그로 인하여 거칠 것이며 넘어질 것이며 부러질 것이며 걸릴 것이며 잡힐 것이니라
이스라엘 두 집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을 가리킵니다.
그런데 왜 여호와하나님께서 그들에게 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이 되시며 함정과 올무가 되실까요?
왜 많은 사람이 하나님 때문에 넘어지고 걸리는 것일까요?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똑같이 육체로 나타나셔서 흠모할 만한 점 즉 보통 사람들보다 뛰어난 점이 없는 모습으로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이 인정할 만한 영광의 모습으로 나타나신다면 아무도 실족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성경의 예언대로 마른땅에서 나온 줄기와 같은 모습으로 이 땅에 나타나십니다.
그렇게 때문에 많은 사람이 하나님의 육신적인 면을 보고 넘어지고 부러지고 걸리게 됩니다.
그런 사람들에게는 우리 구원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그리스도께서 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이 되어버리고 맙니다.
그래서 베드로는 이사야 8장의 예언이 육체로 오신 예수님에 의해 성취되었다고 증거했습니다.
베드로전서 2 : 4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너희도 산 돌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 보라 내가 택한 보배롭고 요긴한 모퉁이 돌을 시온에 두노니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치 아니하리라 하였으니 그러므로 믿는 너희에게는 보배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건축자들의 버린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고 또한 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이 되었다 하니라
왜 예수님께서 거치는 돌과 걸리는 반석이 되셨겠습니까?
하나님이시라고 믿기에는 너무나 초라한 육체의 모습으로 나타나셨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만을 본 유대인들이 넘어지게끔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만을 바라보는 사람은 그리스도를 알아보지 못하도록 하나님께서 정하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는 것은 성경의 예언이지 그의 육신적인 면이 아닙니다(요5
:39)
자신들의 기대와 다른 예수님의 육신적인 면을 보고 넘어지고 말았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할까요?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이 아니라 성경의 예언을 통해 알아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성경의 예언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을 바라보는 것은 그리스도를 배척하는 지름길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정하셨습니다.
실제로 예수님의 생활과 환경을 보면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을 통해서는 절대로 그리스도를 올바로 영접할 수 없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2. 예수님의 생활과 환경
예수님은 손을 씻지 않고 식사하시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누가복음 11 : 37 ~ 38 예수께서 말씀하실 때에 점심 잡수시기를 청하므로 들어가 않으셨더니 잡수시기 전에 손 씻지 아니하심을 이 바리새인이 보고 이상히 여기는지라
당시 육체의 정결을 중시하던 유대인들에게 식사전에 손을 씻는 것은 당연한 관습이었고, 손을 씻지 않고 식하사는 것은 불결한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손을 씻지 않고 식사하셨습니다.
그래서 바리새인은 몹시 이상히 여겼습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선지자라면 누구보다 더 정결해야 할 텐데 왜 손도 씻지 않고 식사하실까?"
이러한 생각들이 결국 예수님을 올바로 알아보지 못하게 했습니다.
다시 말해 자신의 기대와 다른 그리스도의 생활을 보고 실족했던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만을 보는 사람들은 이렇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하나님께서 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이 되실 것이라고 예언했지 않습니까?(사8:13~15)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을 더 크게 생각한 유대인들은 성경의 예언대로 넘어지고 부러지고 잡히게 된 것입니다.
성경의 예언을 보지 않고 그리스도의 생활, 환경, 육신적 가족, 출신지 등
육신적인 면에 실족했던 유대인들은 결국 처첨한 멸망을 파하지 못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하겠습니까?
우리는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을 보다가 멸망당한 유대인들의 어리석음을 되풀이하지 말고 성경의 예언을 통해 그리스도를 알아보아야 하겠습니다(요5:39)
3. 사단의 훼방을 이기고 예수님을 영접한 초대교회 성도들
1). 초대교회 성도들은 그리스도를 육신적인 면으로 판단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2). 초대교회 성도들은 성경의 예언에 착념했습니다.
사도행전 17 : 2 ~ 3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바울이 성경을 가지고 예수님이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증거했습니다.
성경은 그리스도를 알려주는 가장 확실한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당시 진실된 마음으로 예수님에 관한 성경의 예언을 상고한 사람들이 예수님을 제대로 알아보고 영접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육체로 오신 하나닝믈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하겠습니까?
우리도 초대교회 성도들처럼 오직 성경의 예언을 통해 그리스도를 바라보아야 합니다.
유대인들처럼 성경의 예언을 무시하고 생활과 환경 등 육신적인 면으로 그리스도를 판단하다가는 사단의 미혹에 넘어가서 멸망의 길로 들어가게 됩니다.
4. 예수님의 가르침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영접함에 있어서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일들에 대해 알아봅시다.
마태복음 11 : 6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예수님의 생활과 환경 등 육신적인 면에 그만큼 실족할 만한 내용이 많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성경의 예언은 예수님께서 인류를 구원하실 그리스도이심을 너무나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지만 육신적인 면에서는 보통 사람들과 다를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오히려 예수님이 생활과 환경 등 육신적인 면을 보면 실족할 만한 것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유대인들과 같이 그리스도의 생활이나 환경 등 육신적인 면을 가지고 그리스도를 알아보려는 어리석은 생각은 버리고 성경의 예언을 통해 그리스도를 알아보아야 하겠습니다.
그리하여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하늘의 영광을 버리시고 두번째 육체의 모습으로 오셔서 자녀들을 찾으시기 위해 오신 하나님을 올바로 영접해야 합니다.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알아볼수 있는 방법은 오직 성경 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은 성경의 모든 예언을 이루시기 위해 육체의 모습으로 오신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많은 분들이 주기도문을 어릴 때부터 외워왔지만, 정작 그 안에 담긴 의미를 깊이 생각해본 적은 많지 않으실 거예요. 그런데 이 짧은 기도문 속에는 우리가 어떻게 천국에 갈 수 있는지에 대한 중요한 비밀이 담겨 있습니다. 그 비밀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서는 먼저 성경에 기록된 주기도문부터 살펴봐야 합니다.
마태복음 6장 9~10절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옵시며
예수님께서는 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라고 기도하라 하셨을까요?
바로 이 부분에 알려지지 않은 비밀이 숨겨져 있습니다. 우리 기도의 대상은 하나님입니다. 그런데 그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게 하신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 영혼의 아버지이시고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와 하나님의 관계에 대해 정확하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6장 18절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하나님을 아버지라 하신 데는 분명 이유가 있었습니다. 하나님과 우리가 아버지와 자녀, 즉 하늘 가족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면, 하늘 가족에는 하늘 아버지만 계신 걸까요? 남자라고 결혼을 했다고 아버지라고 불릴 수는 없습니다. 아버지는 자녀가 있어야만 아버지로 불릴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자녀는 아버지만 계신다고 존재할 수 있을까요? 아닙니다. 어머니가 계셔야 비로소 자녀가 태어날 수 있습니다. 이는 하늘의 가족에도 똑같이 적용되는 원리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하늘 아버지가 계신다는 것은, 곧 누가 함께 계신다는 뜻일까요?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하늘 어머니도 계신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하늘 가족을 알려주시기 위해, 이 땅에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으로 가족 제도를 만들어 놓으시고, 우리가 하늘 가족을 알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을 믿기만 하면 하늘 가족이 될 수 있는 걸까요? 모형인 이 땅의 가족 제도를 보더라도, 부모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아야 자녀가 되듯이, 실체인 하늘 가족도 하늘 부모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아야 하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럼 어떻게 하나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을 수 있을까요?
요한복음 6장 54절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야 영생을 얻어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어떻게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그 방법을 성경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누가복음 22장 15~20절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 내 몸이라 … 이 잔(포도주)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이 장면은 유월절을 지키는 장면입니다.
그런데 유월절에 먹는 떡을 가리켜 '나의 몸'이라 하시고, 유월절에 마시는 잔, 즉 포도주가 담긴 잔을 가리켜 '나의 피'라고 하셨습니다. 다시 말해, 유월절을 지켰을 때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서 예수님의 살과 피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주최한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 누적 관람객 100만 명을 기록하며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주관사 멜기세덱출판사와 함께 마련한 이번 ‘100만 개의 스토리’ 행사는 21일 경기 성남에 위치한 ‘하나님의 교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개최됐다. 이달 7일 전주 행사 이후 두 번째로 열린 자리로, 외교계와 정·재계, 법조계, 학계 등 각계각층에서 3000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2013년부터 시작한 전시회의 13년 여정을 담은 기념 영상 ‘마음의 고향 어머니’가 상영됐다. 영상은 군인들과 해녀들의 단체 관람 모습과 외국인들이 각국 언어로 작품을 읽는 모습을 비췄다. 전시 작품인 수필 ‘따뜻한 온돌방의 비밀’과 ‘엄마와 보름달 빵’은 샌드아트와 영상으로 표현돼 관객들에게 눈물과 미소를 선사했다.
문화 행사와 부대 행사도 풍성하게 마련됐다. 메시아오케스트라가 영화 ‘시네마 천국’의 주제곡을 연주했고, 청소년합창단은 ‘반달’과 ‘섬집아기’ 등 동요 메들리를 불렀다. 남성·여성 4중창단의 공연이 끝난 뒤 참석자들은 종이 카네이션을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부대행사장에 마련된 ‘나만의 어머니 사전’ 코너에서도 관람객들이 메모지에 저마다의 글귀를 남기며 활발하게 참여했다.
행사를 관람한 이들의 소감도 남달랐다. 안충선 씨는 “어머니가 많이 떠올랐고, 아내도 어머니이니 아내에게 더 잘해줘야겠다고 생각했다”며 “가족을 존중하고 사랑한다는 표현을 자주하면서 행복하게 살아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정주 화성시 의원은 “자식을 사랑하는 어머니의 희생, 봉사가 담긴 이야기에 감동을 많이 받았다”며 “우리가 지켜야 할 자식의 도리와 가치관에 대해 알려주는 만큼 어머니전이 우리 사회가 올바로 나아갈 수 있는 지름길 역할을 해주면 좋겠다”고 바랐다.
롬보 하시엘데네 주한 몽골대사관 참사관은 “경제적으로 어려워 힘든 시기를 보내는 사람들이 많은데 어머니전을 통해 감동과 힘을 얻고 어려움을 극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열린 개막식에서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그 안에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마음이, 어머니께 미처 전하지 못한 감사가, 어머니의 사랑을 기억하며 조용히 눈물 흘린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이 담겼다”고 설명했다. 김 목사는 “마음에 어머니의 사랑이 깊은 위로와 감동으로 오래 남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전국 순회 전시를 지켜본 인사들의 축사도 답지했다. 박종길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은 “우리에게 따뜻한 어머니 사랑을 돋보이게 한 어머니전이 벌써 100만을 돌파했다니 축하드린다”며 “가족애를 확산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정경조 이북5도위원회 평안남도지사 역시 “어머니전이 더 많은 사람에게 알려져 1000만 관람객도 돌파하기를 희망한다”며 “어머니 사랑으로 더 평화롭고 사랑스러운 세상이 됐으면 한다”고 기대했다.
해당 전시회는 미국, 페루, 칠레, 필리핀 등 해외에서도 개최됐으며, 현재 제주 상설전시관을 비롯해 인천, 대전, 경기 성남 등지에서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지역민들의 정서적 지원을 돕는 활동을 인정받아 국내외 기관으로부터 30여 회 표창장을 받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