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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5일 금요일

화성동탄신동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새성전 건립되다

 https://www.joongang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23272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철기자 입력 2026.06.05 13:27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경기 화성시 동탄구 신동에 위치한 화성동탄신동 하나님의 교회 준공
하나님의 교회는 기존 병점구, 만세구, 효행구 등에 이어 화성 각지에 복음 기반을 더욱 넓히게 됐다

하나님의교회 화성동탄신동 성전은 대지면적 1885㎡, 연면적 4332㎡ 규모의 지하 2층~지상 3층 구조로
회색과 황토색이 어우러진 외관은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며, 내부에는 대예배실과 교육실, 유아실, 식당 등 소통을 위한 다양한 문화·편의시설이 마련되었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님 동탄구는 다양한 세대가 어우러진 활기찬 지역이라며 새 성전이 이웃들과 따뜻하게 소통하는 공간이자 다방면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는 교회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최근 국내외에서 활발한 성전 설립을 이어가고 있고 지난해 경기 평택·양주, 경남 김해 등에 이어 올해 초 경기 성남중앙 교회가 준공됐으며 현재 과천·안산·파주 등 국내 30여 곳이 헌당식을 기다리고 있다. 지난 4월에는 남미 브라질에서도 헌당식이 거행되는 놀라운 성장을 이루는 교회로 
전 세계 175개국 7800여 지역에 기반을 둔 이 하나님의 교회는 현재까지 4만 7000회가 넘는 사회공헌을 펼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성경이 말하는 수건 규례 하나님의교회

 성경이 말하는 수건 규례  하나님의교회




한 나라의 왕이나 대통령을 만나서 대화하는 일에는 그 나름의 예절이 있기 마련입니다. 

온 우주의 왕이시며 지극히 거룩하신 하나님께 기도나 예배를 드리는 일에도 그에 합당한 규례와 법도가 있습니다. 

오늘날 교회들은 제각기 정해 놓은 예배 의식이 있는데 그중 수건 규례에 대해 생각해 봅시다. 


수건 규례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


성경은 남성도와 여성도의 수건 규례를 달리 가르칩니다. 남자의 경우 하나님께 기도나 예배를 드릴 때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아야 합니다.


“…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고전 11장 3~4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이며, 남자가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를 드리면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즉 남자가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하면 그리스도를 욕되게 하는 행위가 되는 것입니다. 성도로서 그리스도께 영광을 돌리지는 못할지언정 욕되게 해서는 당연히 안 됩니다. 

반대로 여자가 하나님께 기도나 예배를 드릴 때는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합니다.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 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 만일 여자가 머리에 쓰지 않거든 깎을 것이요 

만일 깎거나 미는 것이 여자에게 부끄러움이 되거든 쓸지니라”

고전 11장 5~6절


여자가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를 드리면, 자신의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는 머리 수건을 쓰고 기도하라는 뜻입니다. 만일 여자가 머리에 수건을 쓰지 않고 기도하려면 아예 머리를 깎으라고 했는데,  실제로 깎으면 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수건을 쓰지 않고 기도하는 것이 삭발할 때와 같이 수치심을 갖게 하는 일이라며 머리에 수건 쓸 것을 강조한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여자는 기도할 때에 반드시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합니다.

오늘날 많은 교회에서는 이러한 성경의 가르침을 따르고 있을까요? 아닙니다.

천주교회를 보면, 여자들이 수건 쓰고 기도하기는 합니다. 그러나 성경의 가르침과는 달리 남자인 교황, 추기경, 사재들은 모자를 쓰고 기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개신교회를 살펴 보아도 그들 역시 성경의 가르침을 온전히 따르지 않고 있습니다. 기도할 때 남자들이 아무것도 안 쓰는 점은 올바르지만, 여자들이 머리에 쓰지 않는 것은 명백히 잘못된 것입니다.

이 처럼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성경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고 있습니다. 

그들은 '기도할 때 남자는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여자는 수건을 써야 한다는 규례' 를 성경에서 빼버리고, ' 기도할 때 남자는 모자를 쓰거나 여자가 수건 쓰지 않는 규례'를 임의로 더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행위는 말씀에 가감하지 말라는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것입니다.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말을 너희는 가감하지 말고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라”

신 4장 2절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기도할 때 남자는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여자는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합니다.

수건 규례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대로 하는 곳은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https://ahnsahnghong.com/teaching/veil-in-the-bible/ 



십자가는 우상으로 하나님의 교회에는 없습니다.

 십자가는 우상숭배일까요?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전 세계 인구의 약 32%에 이른다고 합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십자가를 그리스도에 대한 상징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십자가는 과연 하나님께서 세우라고 하신 것일까요? 
또한 십자가가 정말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것인지 성경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십자가가 언제부터 누구에 의해 사용되기 시작했는지에 대해 오해하고 있습니다. 
그저 막연하게 그리스도의 수난 이후에 처음 생겨난 신앙적 상징물로 생각하지만,
십자가는 그 이전부터 이방 종교에서 사용되어 온 숭배의 대상물이었습니다. 
바벨론 왕 담무스 숭배 사상에서 기인한 것으로 담무스의 첫 글자인 "T"를 인용하여
만들어진 신앙적 상징물이었습니다. 

그리고 십자가를 세우는 교회들은 십자가는 단지 교회를 상징하는 표식이라고 주장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성경에서는 십자가는 하나님께서 만들지 말라고 하신 우상 중의 하나일 뿐입니다. 
결코 교회의 상징이라는 변명 으로 합리화될 수 없습니다. 

출20:4~5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 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하나님께서 형상을 만드는 것도 그 형상에 절하고 섬기는 것도 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어디에도 십자가 형상은 예외라는 말씀은 없습니다.
즉 이 말씀은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도 말고 또 그것을 섬기는 도구로도 사용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십자가를 만들어 세우는건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행위라고 볼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럼 하나님께서는 왜 어떠한 형상도 만들지 말라고 하셨을까요?

렘 10:2~5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열방의 길 을 배우지 말라 열방인은 하늘의 징조를 두려워하거니와
너희는 그것을 두려워 말라 열방의 규례는 헛된 것이라 그 위하는 것은 삼림에서 벤 나무요 
공장의 손이 도끼로 만 든 것이라 그들이 은과 금으로 그것에 꾸미고 못과 장도리로 그것을 
든든히 하여 요동치 않게 하나니 그것이 갈린 기둥(허수아비, 공동번역) 같아서 말도 못하며 
걸어다 니지도 못하므로 사람에게 메임을 입느니 라 그것이 화를 주거나 복을 주지 못하나니 
너희는 두려워 말라 하셨느니라


어떠한 형상을 만드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열방의 길 즉 이방나라의 신앙적 상징물이었습니다.
그것은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으로 그저 물질이고 어떠한 능력도 없어 화나 복을 주지 못한다고 
분명히 알려 주셨습니다. 

오늘날 세상 많은 기독교인들은 십자가를 어떻게 사용하고 있습니까?
자동차나 몸에 마치 부적처럼 지니고 다니며 위안을 삼고 있고 또한 십자가를 신성시하여 
신비한 능력이 깃들어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이야말로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서 주신 말씀 그대로 헛된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결과를 뻔히 알면서도 십자가를 만들어 세우는 자들을 어떻게 하실까요?

신 27:15
장색의 손으로 조각하였거나 부어 만든 우상은 여호와께 가증하니 
그것을 만들어 은 밀히 세우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은밀히 우상을 세우는 자는 저주를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 저주를 받은 자는 구원에 이를 수 없다고 성경은 경고합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경고하셨음에도 불구하고 과거 우상을 만들어 섬겼던 자들의 결말을 살펴봅시다.

렘 2:27~28
그들이 나무를 향하여 너는 나의 아비라 하며 돌을 향하여 너는 나를 낳았다 하고 
그 등을 내게로 향하고 그 얼굴은 내게로 향치 아니하다가 환난을 당할 때에는 이르기를 일어나 
우리를 구원하소서 하리라 네가 만든 네 신들이 어디 있느뇨 그들이 너의 환난을 당할 때에 
구원할 수 있으면 일어날 것이니라


이처럼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믿노라고 하면서 나무나 돌로 만든 우상들을 신으로 
섬기다가 결국 하나님께 저주를 받고 멸망당했습니다. 
이러한 역사가 오늘날 나무로 십자가를 만들어 신성시하는 자들에게도 그대로 적용되지 않겠습니까? 
그들은 과거 우상 숭배에 빠졌던 사람들과 같은 어리석은 행위를 그대로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십자가는 사람의 손으로 만들어 섬기는 우상에 불과합니다. 
그런 십자가를 경배하는 교회가 과연 구원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사실 예수님 이후 수세기 동안 교회에서는 십자가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대하여 신학사전을 살펴봅시다
"그리스도인들이 십자가를 기독교에 대한 상징으로서 공식적으로 사용하게 된 것은 
콘스탄틴 시대부터였다. 초대교인들에게 십자가는 말 만 들어도 몸서리치는 것이었으므로 
십자가를 심미적으로 미화시킬 위험성은 전혀 없었다.
" Baker's 신학사전. 491쪽

이처럼 십자가는 콘스탄틴 시대에 기독교가 공인되어(313년) 교회가 세속화되면서 
교회 안에 자리잡게 된 우상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날 십자가를 숭배할 것에 대해 과거의 역사를 통해 미리 예언하셨습니다.

민 21:4~9
백성이 호르 산에서 진행하여 홍해 길로 좇아 에돔 땅을 둘러 행하려 하였다가 길로 인하여 
백성의 마음이 상하니라 백성이 하나님과 모세를 향하여 원망하되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올려서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는고 이곳에는 식물도 없고 물도 없도다 우리 마음이 
이 박한 식물을 싫어하노라 하매 여호와께서 불뱀들을 백성 중어 보내어 백성을 물게 하시므로 
이스라엘 백성 중에 죽은 자가 많은지라
백성이 모세에게 이르러 가로되 우리가 여호와와 당신을 향하여 원망하므로 범죄하였사오니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 뱀들을 우리에게서 떠나게 하소서 모세가 백성을 위하여 기도하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불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달라 물린 자마다 그것을 보면 살리라 
모세가 놋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다니 뱀에게 물린 자마다 놋뱀을 쳐다본즉 살더라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원망하는 죄를 범하였고 
불뱀에게 물려 죽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뒤늦게 하나님께 회개하고 구원을 간구하자 
하나님께서는 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그 방법이 장대 위에 달린 놋뱀을 보는 것이었습니다.  
그렇다면 놋뱀 자체의 능력이 있어서 살게 되었습니까? 아닙니다. 
놋뱀의 능력이 살린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게 된 것입니 다. 
"놋뱀을 쳐다보면 살리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었기에 살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어리석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놋뱀이 그들을 살린 것으로 생각하고 
아주 오랫동안 놋뱀을 숭배하였습니다.

왕하 18:3~4
히스기야가 그 조상 다윗의 모든 행위와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여러 산당을 제하며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모세가 만들었던 놋뱀을 이스라엘 자손이 이 때까지 향하여 
분향하므로 그것을 부수고 느후스단이라 일컬었더라


히스기야 시대는 모세 시대부터 약 8백 년이 지난 때입니다. 
그런데 그때까지도 이스라엘 백성들은 놋뱀을 만들어 숭배하고 있었습니다. 
그 당시 우상 숭배를 타파했던 히스기야는 그 놋뱀도 부수고 '느후스단'즉 놋 조각이라고 
말했습니다. 
놋뱀이 단지 놋 조각에 불과한 우상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말씀입니다.

구약의 역사에서 놋뱀 사건은 장차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이루실 구원의 역사에 대한 예언입니다.

요 3:14~15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예수님께서는 어디에 들리셨습니까? 
놋뱀처럼 나무 위에 들린다는 것은 십자가에서의 죽으심에 대하여 말씀하신 것입니다. 
모세 시대 놋뱀을 든 역사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들리실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을 살려준 것은 놋뱀 자체의 능력이 아니었습니다. 
오늘날 십자가도 마찬가지입니다. 
놋뱀이 놋 조각에 불과한 우상이듯이 십자가도 나뭇조각에 불과한 우상이 분명합니다.

그러나 옛적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은 무시하고 육신적으로 보이는 놋뱀을 섬겼듯이, 
오늘날의 많은 사람들도 십자가에서 홀리신 예수님의 피로 약속된 유월절 떡과 포도주는 무시하고 
십자가를 숭배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믿음을 가져야 하겠습니까? 
구약시대 종교개혁자였던 히스기야가 놋뱀을 숭배해왔던 이스라엘의 오랜 우상 숭배의 관습을 
깨뜨린 것처럼, 우상 숭배에 불과한 십자가 숭배사상을 깨뜨려야 하겠습니다.

만약, 이 시대에 신약시대 선지자인 사도바울, 베도르, 요한이 다시 온다면 십자가를 세운 교회를 
이해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그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에 대해 뭐라고 말할까요?

십자가 숭배는 분명한 우상 숭배이므로 십자가를 세우거나 섬기는 자는 누구든지 구원을 받지 못하고 영원한 지옥의 형벌을 받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우상 숭배를 금지하신 하나님의 뜻 안에서 
올바른 믿음의 길을 걸어가며, 
오직 그리스도의 피로 세워주신 새 언약을 믿고 따름으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영생의 축복을 받읍시다.





하나님의 교회_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

 https://www.incheonnewspaper.com/news/articleView.html?idxno=233693#_enliple


하나님의 교회, 인천서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 개최…평화와 소통의 가치 전해


[인천신문 최현식 기자]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지난 5월 31일 인천에서
‘가족과 이웃에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가정의 달 마지막 날 열린 이번 행사에는 시민과 각계각층 인사 등 450여 명이 참석해
사랑과 배려가 담긴 언어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세미나는 ‘행복한 소통의 기술’을 주제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가족과 이웃 간 갈등을 줄이고 화합을 이루기 위한 소통 방법을 배우고, ‘고마워요’, ‘그럴 수 있어요’, ‘잘하고 있어요’ 등 어머니의 사랑이 담긴 언어를 일상에서 실천하는 의미를 공유했다.

또한 참가자들은 상황별 대화 실습과 캠페인 후기 영상 시청, 평화선언문 낭독 등을 통해
배려와 존중의 언어가 가정과 사회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을 체험했다.

출처 : 인천신문(http://www.incheonnewspaper.com)

하나님의교회.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 개최.

요즘 너무 행복하고 즐겁습니다.

가정에서도 시온에서도 지인을 만나는 장소에서도 즐겁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하나님의교회에서 사용하고 있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때문입니다.

누구를 만나도 어머니의 사랑의 언어를 먼저 사용하다 보니 웃음이 나고 상대방이 감동을 받으니 즐겁고 행복합니다.

천상에서 사용했던 어머니 사랑의 언어..
하나님의교회 성도들과 함께 실천해 보아요^^

하나님의교회.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1. 인사 - 평화를 여는 첫마디

"안녕하세요."


2. 감사 - 작은 수고와 배려에도 고마움을 표현해 보세요.

"고마워요. 덕분이에요. 애쓰셨어요."


3. 사과 - 마음을 녹이는 한마디. 상대의 입장을 먼저 이해해 보세요.

"내가 미안해요. 힘들었죠?"


4. 포용 - 허물을 감싸주는 한마디

"괜찮아요. 그럴 수 있어요."


5. 양보 - 조급할수록 여유를 갖고 양보하면 어떨까요.

"먼저 하세요."


6. 존중 - 의견이 다를 때 상대의 말에 귀 기울여 주세요.

"당신의 생각을 더 듣고 싶어요."


7. 응원 - 진심 어린 지지와 응원을 보내주세요.

"기도(응원)할게요. 잘될 거예요."


8. 배려 - 주변을 살피는 관심에서 배려가 시작됩니다.

"제가 도울 일은 없나요?"


9. 칭찬 - 따뜻한 칭찬은 서로에게 행복을 가져다줍니다.

"대단해요. 잘하고 있어요."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고, 애쓰셨습니다. 덕분입니다.^^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열심히 실천해서 행복한 세상 만들어 갑시다.^^

참 어머니 사랑의 언어 실천 후 체크 하는 것도 잊지 맙시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로 행복한 소통과 하나님의교회 소식 전해드립니다.
 

'행복한 소통의 기술’
하나님의교회 인천서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 개최


사랑의 어머니 세미나를 개최한 하나님의교회

인천 하나님의교회에서  각계 각층 인사 400여 명이 석한 가운데  ‘행복한 소통의 기술’ 이란 주제로 ‘가족과 이웃에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합니다.

발표자들은 “말 한마디에 행복을 느끼거나 상처를 받은 적, 홧김에 내뱉은 말 때문에 후회해 본 경험이 모두에게 있을 것”이라며 “말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가족, 주변 사람들과 평화를 이루기 위해 ‘어머니 사랑의 언어’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한동신 하나님의교회 목사는 “가정은 사랑의 보금자리이자 사회의 근간”이라며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통해 가정에서부터 화목하고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 개최

또한 하나님의교회 국제봉사단체 아세즈와오(ASEZ WAO)가 ‘Green Earth’ 프로젝트 일환으로 인천 부평구 갈산근린공원 일대에 정화활동을 펼쳤습니다.

ASEZ WAO 회원과 시민 등 100여 명이 공원 내 3Km 구간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컵·빨대, 음식물 포장재, 음료캔, 비닐봉지, 담배꽁초 등을 줍고 빗물 배수구도 청소하며 침수피해 예방에 솔선해 2시간 동안 총 51Kg의 쓰레기를 수거했다.고 합니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실천하니 가정도 이웃도 화평이 이루어집니다.^^

행복한 가정,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어머니 사랑의 언어 열심히 실천합시다.^^



하나님의교회



2026년 5월 29일 금요일

이단이란?? 하나님의교회 진리교회?

 이단이란 ??  하나님의교회 진리교회?


이단은 어떻게 정의를 내릴까요?  사람의 관점을 통해 이단일까요? 성경 하나님의 기준으로 이단일까요?

구원 주시는 분이 하나님이시기에 성경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이단의 정의를 내릴 수 있습니다. 




성경이 말하는 이단


“그러나 민간에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저희는 멸망케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 여럿이 저희 호색하는 것을 좇으리니 이로 인하여 진리의 도가 훼방을 받을 것이요 저희가 탐심을 인하여 지은 말을 가지고 너희로 이를 삼으니 저희 심판은 옛적부터 지체하지 아니하며 저희 멸망은 자지 아니하느니라”

벧후 2장 1~3절


성경이 말하는 이단의 특징을 보면 그 결과는 반드시 멸망이며, 성경에 없는 지은 말을 가지고 가르침으로 진리를 훼방합니다. 

성경대로 행하느냐, 행하지 않느냐가 이단을 식별하는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기본적인 규례만 살펴보더라도 이단인지 아닌지를 알 수 있습니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눅 4장 16절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눅 22장 14~15절


예수님께서는 친히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는 본을 보여주셨고 초대교회는 이러한 예수님의 본을 그대로 따랐습니다.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행 17장 2절


“⋯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도 말고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도 말고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떡으로 하자”

고전 5장 7~8절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킨 규례는 안식일입니다. 안식일을 저버리고 성경에 없는 일요일 예배를 지킨다면 그 교회는 이단입니다. 

또 예수님께서 지키신 유월절 대신 성경에 없는 태양신 탄생일인 크리스마스(12월 25일)를 지키는 교회가 이단입니다.




성경에 없는 규례를 지키는 것은 하나님께서 금하신, 헛된 이방인의 풍속을 따르는 것입니다(레 18장 3~4절, 겔 11장 9~12절). 

오랫동안 당연하게 여겨왔다 할지라도 성경에 없다면 모두 지은 말에 불과합니다.


오직 성경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이단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분별할 수 있습니다.


초대교회 진리 그대로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https://watv.org/ko/bible_word/truth-and-heresy/

태초부터 함께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 하나님의 교회

 태초부터 함께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많은 사람들이 ‘하나(1)+님’이라고 생각해서 하나님을 오직 한 분이라고 여깁니다. 
게다가 성경에는 하나님을 가리켜 한 분이라고 표현한 말씀이 종종 등장하고 있어 
하나님이 한 분이라는 생각은 당연한 이야기처럼 받아들여 졌습니다.

딤전 2장 5절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

딤전 6장 15절 “… 하나님은 복되시고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이며 …”

물론 이 말씀들이 하나님을 '홀로 한 분'으로 나타내고 있기는 하지만 
그러나 이 말씀 만으로 하나님이 한 분이라고 단정 지을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하나님께서 태초에 천지 만물을 창조하실 때 홀로 창조하셨을까요?

성경은 천지 만물을 창조하셨을 때 하나님은 한 분 아버지 하나님만 존재하신 것이 아니라,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하셨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어로 기록한 구약성경에 하나님을 단수로는 "엘" 또는 "엘로아흐"가 사용됩니다.
그런데 창세기 1장부터 살펴보면 하나님이라고 기록된 단어를 단수가 아닌 복수형인
"엘로힘"으로 기록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뜻할까요?
하나님은 한 분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 것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창 1장 26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

창 1장 27절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우리"라고 표현된 하나님은 남자를 창조하신 남자 형상의 하나님과 여자를 창조하신 
여성 형상의 하나님이라고 성경은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럼 남자형상의 하나님을 오랫동안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한다면 여자형상의 하나님은 
누구로 불려져야 할까요? 당연히 어머니 하나님입니다. 

아버지와 동등하고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하시는 분이 바로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천지창조 역사뿐 아니라 이후에도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구원의 역사를 
함께 펼쳐가십니다.

노아의 후손들이 바벨탑을 쌓을 때의 역사를 보면

창 11장 6~9절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시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케 하셨음이라"


여기에서 "우리"라고 말씀하시며 바벨탑 쌓는 일을 중지시킨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입니다.

또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들을 세우고 보내는 일도 함께하십니다.

사 6장 8절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이처럼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태초에 천지 창조를 하셨을때도 
바벨탑을 쌓아 언어를 혼잡케 하셨을때도
이사야 선지자를 파송할때도 늘 함께하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 계시고,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는 부정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이유가 아버지 하나님은 오래전부터 인류에게 널리 
알려져 왔지만, 어머니 하나님은 예언에 따라 마지막 때에 비로소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태초부터 함께하셨지만, 그 존재가 드러난 것은 예언에 따라 마지막 때였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의 가르침을 통해 태초부터 함께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올바로 깨닫고 영접해야 하겠습니다.





기쁨의 천국 혼인 잔치_하나님의 교회 새노래


[기쁨의 천국 혼인 잔치]

육천 년 구원을 완성하는

마지막 시대

기쁨의 천국 혼인 잔치

만민 위해 열렸네

비밀의 문이 열리고 

신랑과 신부 입장

아버지 안상홍님 어머니

우리 위해 오셨네

생명의 빛이 쏟아지니

어둠은 물러가고

생명수 넘쳐흘러

온 세계에 창일하네

열방의 민족들과 열왕이 다 모여와

할렐루야 찬송하며 

신랑과 신부를 맞이하네


완전한 창조를 이루시는

육천 년 끝에

마지막 아담과 하와

만민 위해 오셨네

듣는 자 오라 하시는

성령과 신부 음성

아버지 안상홍님 어머니

우리를 부르시네

구원의 은총 쏟아지니

사망은 물러가고

예루살렘 영광의 빛이

온 세계에 찬란하네

열방의 민족들과 열왕이 다 모여와

할렐루야 찬송하며

아버지와 어머니께 경배하네


기쁜 천국 혼인 잔치

예언의 무대 위에

우리를 불러주신 아버지 어머니께

영원한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아~ 영원한 감사와 영광을 

영광을 돌립니다


하나님의교회 행복의 온도를 높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

 https://weekly.donga.com/culture/article/all/11/6225220/1

주간동아 송화선기자 입력2026-05-18 07:00:01

2024년에 시작한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 ~~~~ing

(heavenlymotherslove.org)

하나님의교회 행복의 온도를 높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 

일상에서 “고마워요” “미안해요” “힘내세요” 같은 따뜻한 말 한마디를 주위에 건네도록 이끄는 이 캠페인은 소원해진 가족의 마음을 다시 잇는 계기가 되고 있다. 관련 세미나는 현재까지 국내외에서 60여 차례 진행됐다. 경기 고양시에 사는 김홍근 씨는 “아내가 내게 ‘힘들었던 한 해를 잘 이겨내줘서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라고 적은 메모를 줬을 때 큰 위로를 받았다”며 “이 일을 통해 우리 부부는 서로를 이해하고 더 깊이 의지하게 됐다”고 전했다.












가정의 행복과 화목 되새기는 다양한 실천 일상에서 사회로 이어지는 변화

개인주의 문화가 비교적 강한 미국, 캐나다, 호주에서도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에 대한 호응이 크다. 캠페인 취지와 실천 사례가 미국 방송사에 보도돼 현지의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3~4월에는 미국 워싱턴DC와 뉴저지주 버겐카운티, 오리건주 포틀랜드,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 등에서 세미나가 연이어 열렸다. 특히 포틀랜드 행사는 오리건주 의회 의사당에서 개최돼 눈길을 끌었다. 참가자들은 서로의 마음을 헤아리는 ‘따뜻한 언어의 힘’에 공감하며 가족과 이웃을 대하는 태도를 되돌아보게 됐다

일상에 스며든 변화 가정을 넘어 사회로~~~하나님의교회 행복한가정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2007년부터 발행해온 월간지 행복한가정 

가족 간 대화와 공감대 확산을 돕는 다양한 방법이 담겨 있는 하나님의교회 행복한가정 월간지 

 ‘家(가)톡’ 코너는 “집이 편안하다고 느낄 때는 언제인가요?”처럼 대화의 물꼬를 틀 수 있는 질문 주제를 소개한다. ‘우리집 식탁은요’는 정해진 재료로 함께 집밥을 만드는 시간을 갖도록 돕는다. 

행복한 가정에 소개된 ‘감사 에너지 채우기’ 미션을 실천한 경기 의정부시의 박영순 씨는 “퇴근한 남편에게 환하게 인사하기 같은 작은 실천을 계속하다 보니 소소한 행복에 감사하는 가정이 됐다”

https://youtu.be/-C25a4zNVd4?si=bsgSa3h9niIwEbjE 

어머니 사랑의 언어가 담겨있는 새노래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가정에서부터 시작하여 이웃과 사회 나아가 전세계에 퍼지는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에 동참하여 지구촌 모든 가정이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그날까지 계속 진행중 ~~~ ing  *^^*


하나님의교회 성경 말씀 - 구름타고 오신 재림예수님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성경 말씀


성경 Q&A

Q. 예수님께서 이 땅에 다시 오실 때 구름을 타고 오신다고도 하고, 불꽃 중에 오신다고도 하는데 구름을 타고 오셔서 불 심판을 내리신다는 말씀인가요?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2천 년 전 구원자로 임하신 예수님이 이 땅에 다시 오시는 그 날이 최후 심판의 날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하늘에 떠다니는 구름을 타고 오셔서 불 심판을 내리시고, 구원받을 성도들은 천국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상상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성경의 가르침은 다릅니다.

# 구름을 타고 오시는 예수님과 불꽃 중에 임하시는 예수님의 모습과 시기


구름을 타고 오시는 예수님과 불꽃 중에 임하시는 예수님은 오시는 모습도 다르지만 시기와 목적도 다릅니다.

마 24 : 30 ~ 31
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재림예수님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눅 21 : 27 ~ 28
그때에 사람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구속이 가까웠느니라 하시더라


예수님께서 구름을 타고 오시는 시기는 악인들이 심판받고, 성도들이 천국에 들어가는 날이 아닙니다. 

악인들을 심판하시기 전에 구름을 타고 오시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구름을 타고 오시는 목적은 천국이 가까이 왔으니 구원받을 준비를 하라고 하신 말씀과 같이 택하신 자들에게 구원의 기회를 주시기 위함입니다. 

그 후 불꽃 중에 심판주로 강림하셔서 최후의 형벌을 내리십니다.

사 66 : 15 ~ 16
보라 여호와께서 불에 옹위되어 강림하시리니 그 수레들은 회리바람 같으리로다 그가 혁혁한 위세로 노를 베푸시며 맹렬한 화염으로 견책하실 것이라 여호와께서 불과 칼로 모든 혈육에게 심판을 베푸신즉 여호와께 살육당할 자가 많으리니

살후 1 : 7~ 10
환난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주 예수께서 저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중에 나타나실 때에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이런 자들이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 그날에 강림하사 …


구름타고 오신 재림예수님 안상홍님.

# 심판 전 구름 타고 오시는 이유


그들의 주장대로라면 예수님께서 최후 심판주로서 강림하신다면 이 세상에서 구원받을 사람은 하나도 없게 됩니다.

눅 18 : 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믿음을 보겠느냐’는 말씀은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 믿음을 가진 사람을 찾아볼 수 없다는 뜻입니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은 많아도 구원받기에 합당한 진실한 믿음을 가진 자를 찾아 볼수 없기 때문입니다.

믿음은 구원의 절대적인 조건입니다. 믿음이 없는 세상에 곧바로 심판이 이루어진다면 누가 구원받을 수 있겠습니까?.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새언약 진리를 세워주셨지만 마귀가 뿌린 가라지인 불법으로 가득한 세상이 되어 누구도 진리를 깨달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한 가운데 구원 받을 만한 참된 믿음을 가질 수 없게 된 것입니다(마13:24~43, 단7:25).

그래서 종교암흑세기 동안 무너진 새언약 진리를 회복하시고 하나님의 백성들을 모아 구원받을 수 있는 믿음을 갖게 하시기 위해 예수님께서는 심판주가 아닌 구원자의 입장으로 먼저 오셔야 합니다.

# 육체로 재림하신 예수님 안상홍님


예수님께서 타고 오시는 구름은 육체를 비유합니다. 

성경에서는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물로 비유하고,  사람들이 모여 형성된 인류 사회를 바다로 비유하고 있습니다.(계17:15) 

그 중 땅 위에 있는 물이 증발해 운집된 구름은 육체를 가진 사람 가운데 성령으로 거듭난 자들을 의미합니다.

구름은 비를 내려 땅의 생물들이 생명을 유지하는 데 꼭 필요한 물을 공급합니다.

예수님께서 구름을 타고 오신다는 예언은 구름으로 비유된 육체를 입고 오셔서 택하신 백성들에게 비(생명수)를 내리신다는 뜻입니다(계22:17). 

예수님께서 타고 오시는 구름이 육체를 의미한다는 사실은 2천 년 전에 오신 예수님에 관한 예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 7 : 13 ~ 14
내가 또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로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라 옮기지 아니할 것이요 그 나라는 폐하지 아니할 것이니라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가지고 오시는 이,  구름 타고 오시는 인자에 대한 다니엘서의 예언은 모두 초림 예수님으로 성취되었습니다(마28:18, 요17:10, 눅22:29).

이처럼 구름타고 오신다는 예언에 따라 육체로 오신 분이 초림예수님 이셨듯이, 믿음 없는 세상에 참된 믿음을 심어 주어 구원의 길로 인도시키고자 구름타고 육체로 다시 오신 재림 예수님은 안상홍님이십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 구름을 타고 오신다는 성경의 예언대로 최후 심판이 임하기 전에 육체로 먼저 임하셔서 생명수를 주셨지만 육신의 안목으로 바라보는 많은 사람들이 이를 외면하고 여전히 하늘에 떠 있는 구름만 쳐다보고 있습니다.

하늘 구름만 처다보다가는 육체로 오신 재림 예수님을 영접할 수 없습니다.
2천년전 유대인들처럼.. 

유대인들과 같이 되지 말고 오직 예수님께서 두번째 육체로 오셔서 택하신 백성들을 불러 모으실 때 재림 예수님을 영접하고 재림 예수님께서 친히 알려주시는 구원의 진리를 거룩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다 됩시다.

먼저는 최후 심판이 이르기 전 예수님은 육체로 재림하셔서 당신의 백성들을 친히 진리의 길로 이끄십니다. 
그 인도를 받는 자들만이 하나님께서 최후 심판주로 불꽃 중에 강림하실 때 구원받을 믿음을 갖출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면 그 시로 세상이 심판을 받는다는 것은 명백히 잘못된 사람의 생각일 뿐입니다. 

재림과 최후 심판이 다르다는 성경의 가르침을 올바로 깨닫고, 말일에 육체의 모습으로 오셔서 새언약 진리로 우리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시는 재림 예수님 안상홍님을 모두 영접하여 구원의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자녀의 구원을 위해 육체의 모습으로 오셔서 새언약 유월절을 다시 회복하여 주시고 구원의 길로 인도하여 주신 안상홍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안상홍님의 인도를 받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구원의 축복에 감사드리며, 하늘자녀들을 찾아 하루빨리 천국을 앞당기는 전도자의 사명을 감당하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시고 새언약의 진리로 구원과 영생의 축복을 주시고 안상홍님께 다시 한번 더 감사드립니다.


재림예수님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구름타고 육체로 오신 재림예수님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왜 아빠가 아닌 엄마가 낳을까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고사리 같은 아이의 손이 엄마 손을 마주 잡고 있는데 

정말이지 사랑스럽고 생명의 경의를 느끼게 되는데요~

어쩌면 당연한 생명 탄생의 신비 속에 우리가 하나님을 조명해 볼 수가 있다고 하는데 

혹시 들어 보셨을까요?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서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라는 질문에 성경은 이렇게 알려줍니다.


(로마서 1장 19~20장)

이는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와! 핑계할 수 없다고 분명하게 정확한 힌트까지 알려주고 있네요~ "그 만드신 만물"이라고


성경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에 대해 알 수 있는 것이 

우리가 늘 접하는 만물을 통해 알게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요한계시록 4장 11절)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힌트로 주신 만물에 하나님의 어떤 뜻이 있는 것일까요?

 그럼 창조물 가운데 생명체에 대해 알아봐야겠네요.

생명이 탄생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조건이 있는데

그것은 아버지와 더불어 어머니가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람도 예외가 아니지요~^^

자녀는 아버지의 성을 따르니 아버지 정말 중요합니다. 

그러나 아버지가 할 수 없는 영역이 있는데요. 그것이 바로!

최종적으로 자녀를 잉태해서 탄생시키는 역할!!!

이는 전적으로 어머니의 몫입니다.

이 당연한 이치를 왜 이야기 하나 궁금하실텐데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 이것이 중요하고 명심해야 할 부분입니다.



<하나님의 뜻= 어머니를 통해 생명이 탄생되도록 만드심>



새,물고기,짐승,사람이라는 생명체는 

아버지와 어머니를 통해 반드시 생명을 이어 받게 하신것인데 왜 그렇게 하신 것일까요?


하나님은 한 분이 아닌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신다는 것을 알리시기 위합입니다.

그래서 성경 곳곳에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을 분명하게 기록하여 주셨습니다.


성경의 맨 처음인 창세기부터 확인해볼까요?


(창세기 1장 26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께서 혼자인 '나'라고 않으시고 '우리'라고 하신 이유에 대해서도 알려주셨는데


(창세기 1장 27절)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이것이 무슨 뜻일까요?

하나님께서 남성적 형상과 여성적 형상으로 존재하신다는 뜻입니다.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모두 아버지 하나님이라 하니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은 어머니 하나님이 당연하지 않나요?!


(마태복음 6장 9절)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우리는 하나님을 믿되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만물을 통한 하나님의 뜻을 바르게 알리고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유일하게 전하는 교회가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입니다.

하나님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까지 다 알고 믿고 신앙하는 유일한 진리 교회입니다.



2026년 5월 22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37년 빛바랜 노트속에 담긴 안상홍님의 사랑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성경 예언대로 재림 다윗으로 오셔서 37년간 인류 구원을 위해 한 자 한 자 생명의 진리책자를 쓰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의 사랑을 하나님의교회 유튜브를 통해 감상해 보시기 바라는 마음으로 올립니다 















https://youtu.be/Pu95wu9oGDE?si=i3qvBb8jChihyZ-3


1950년 한국 전쟁으로 폐허가 된 대한민국 

지독한 가난과 굶주림 생사의 고난을 겪으면서도 

안상홍님은 믿음을 버리지 않고 안식일을 지키는 본을 보이셨습니다

1964년 미약하기만 했던 초창기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척박하고 황무한 복음의 터전을 일구시며 평생 고난과 빈천의 삶을 사셨습니다

보리죽 도시락으로 허기를 달래시며 고된 노동의 삯으로 전도 경비를 마련하고 

밤이면 희미한 등불 아래서 우리 구원을 위해 한 자 한 자 생명 책자를 기록하며 

오직 창조주 하나님만이 알려주실 수 있는 새언약의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타들어가는 등불 아래 구구절절 간절함으로 채워가신 아버지의 빛바랜 노트 

한 자 한 자 꾹꾹 눌러쓰신 글자들마다 먹먹한 부정이 눈물처럼 번집니다

고된 삶 속에서도 밤을 새워 생명 책자 쓰시고 잃은 자녀 찾는 애끓는 마음으로 

전국 방방곡곡을 다니셨던 아버지 안상홍 하나님

















내가 왔노라 하나님이 왔단다 내 아들 딸 찾아 생명주러 왔노라

귀한 몸 사리지 않으시고 목숨도 아끼지 않으시고 자녀의 구원을 위해 당신의 모든 걸 바치셨습니다

당신은 헐벗고 주리셔도 오직 아버지라는 그 이름 하나로 몸서리치는 폭풍 같은 삶을 

그저 묵묵히 견디셨던 하늘 아버지 안상홍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도_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녕하세요~

모두 오순절 기도주간 예배 잘 지키고 계신가요?

이제 오순절까지 이틀정도 남았는데요, 모두 성령 축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오순절 기도주간을 맞이해서 기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기도는 하나님께 축복을 구하는 의식입니다.

사람들은 세상을 살아가며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할 때가 많죠.

그러나 사람의 능력이나 도움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구하는 자에게 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기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구체적으로 기도란 무엇인지 알아봅시다.


첫째, 기도는 영혼의 호흡입니다.

사람의 육체가 호흡함으로 살게 되는 것처럼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도 기도함으로써 영혼이 살게 됩니다.


둘째, 기도는 하나님과 나와의 대화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영의 아버지시고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그러므로 기쁠 때는 기쁜 일을, 어려울 때는 어려운 일을 기도로써 말씀드리며 대화하는 것입니다.


셋째, 기도는 마치 전화와 같습니다.

밤이든 낮이든 시간에 구애됨이 없이 기도할 때 그 기도가 하나님께 상달되며

하나님께서는 기도의 내용에 대해 응답해주십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어떤 기도를 더 기쁘게 받아주실까요?

나를 위한 기도도 좋지만 타인을 위한 기도를 올릴 때 그 기도에 더 응답해주십니다.


이에 대한 예화가 하나 있는데요~

폭풍을 만나 배가 부서지는 바람에 두 사람이 무인도에 갇히게 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각자 왼편 오른편에 자리를 잡고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오른편에 있던 사람이 큰 소리로 하나님께
"하나님 배가 고픕니다. 먹을 것을 주세요" 라고 기도 드렸고,
잠시 후 바나나 자루가 파도에 떠밀려 올라왔습니다.

오른쪽에 있던 사람이 이번에는 목이 말라서
"하나님, 목이 말라 죽겠습니다. 물을 주세요" 라고 기도 드렸고,
기도를 드리자마자 하늘이 어두워지더니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오른편에 있던 사람은 자신의 기도가 계속 응답을 받자 기세등등하여 더 큰소리로
"하나님, 배를 보내주세요" 라며 기도를 드렸고,
다음날 보트 한 대가 온 것이었습니다.

오른편에 있던 사람은 기도의 응답을 한 번도 받지 못한 왼편에 있던 사람에게
"당신은 기도의 응답을 받지 못하는 것을 보니 저주 받은 사람인게 분명해" 라고 말하며 혼자 보트에 올라탔습니다.

그 때 하늘에서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나는 지금까지 너의 기도에 응답 한 것이 아니라 저 사람이 너를 위해 한 기도에 응답한 것이니라"

오른편에 있던 사람이 자신을 위한 기도만 했을 때
왼편에 있던 사람은 오른편에 있는 사람이 배가 고플테니 양식을 먹을 수 있도록, 
목이 마를테니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이 무인도에서 탈출할 수 있도록 배를 보내달라고 기도를 드렸고 하나님께서는
왼편에 있던 사람의 기도를 응답해주셨다는 짧은 예화였는데요.

하나님께서는 타인을 위한 기도를 더 기쁘게 여기시고 응답해주신다는 것을 깨달아 볼 수 있습니다.

2천년 전 예수님께서도 자신을 위한 기도보다 구원 받아야 할 백성들을 위해 기도하셨고(눅5:15-6:12),
초대교회 사도들도 서로를 위해 기도드렸습니다(살전5:25-26, 엡6:13-20, 살후1:11).

이번 오순절 기도주간에는 나를 위한 기도도 좋지만
시온의 형제자매 서로서로를 위하는 기도를 드리는 건 어떨까요?

상대방의 허물이 보인다면 들춰내기보다 먼저 기도해주고
서로가 복을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준다면 더욱 사랑이 넘치는 시온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시온의 형제 자매들이 다 잘 될 수 있도록
형제 자매를 위한 기도를 올려드리는 자녀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