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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5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 개최.

요즘 너무 행복하고 즐겁습니다.

가정에서도 시온에서도 지인을 만나는 장소에서도 즐겁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하나님의교회에서 사용하고 있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때문입니다.

누구를 만나도 어머니의 사랑의 언어를 먼저 사용하다 보니 웃음이 나고 상대방이 감동을 받으니 즐겁고 행복합니다.

천상에서 사용했던 어머니 사랑의 언어..
하나님의교회 성도들과 함께 실천해 보아요^^

하나님의교회.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1. 인사 - 평화를 여는 첫마디

"안녕하세요."


2. 감사 - 작은 수고와 배려에도 고마움을 표현해 보세요.

"고마워요. 덕분이에요. 애쓰셨어요."


3. 사과 - 마음을 녹이는 한마디. 상대의 입장을 먼저 이해해 보세요.

"내가 미안해요. 힘들었죠?"


4. 포용 - 허물을 감싸주는 한마디

"괜찮아요. 그럴 수 있어요."


5. 양보 - 조급할수록 여유를 갖고 양보하면 어떨까요.

"먼저 하세요."


6. 존중 - 의견이 다를 때 상대의 말에 귀 기울여 주세요.

"당신의 생각을 더 듣고 싶어요."


7. 응원 - 진심 어린 지지와 응원을 보내주세요.

"기도(응원)할게요. 잘될 거예요."


8. 배려 - 주변을 살피는 관심에서 배려가 시작됩니다.

"제가 도울 일은 없나요?"


9. 칭찬 - 따뜻한 칭찬은 서로에게 행복을 가져다줍니다.

"대단해요. 잘하고 있어요."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고, 애쓰셨습니다. 덕분입니다.^^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열심히 실천해서 행복한 세상 만들어 갑시다.^^

참 어머니 사랑의 언어 실천 후 체크 하는 것도 잊지 맙시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로 행복한 소통과 하나님의교회 소식 전해드립니다.
 

'행복한 소통의 기술’
하나님의교회 인천서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 개최


사랑의 어머니 세미나를 개최한 하나님의교회

인천 하나님의교회에서  각계 각층 인사 400여 명이 석한 가운데  ‘행복한 소통의 기술’ 이란 주제로 ‘가족과 이웃에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합니다.

발표자들은 “말 한마디에 행복을 느끼거나 상처를 받은 적, 홧김에 내뱉은 말 때문에 후회해 본 경험이 모두에게 있을 것”이라며 “말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가족, 주변 사람들과 평화를 이루기 위해 ‘어머니 사랑의 언어’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한동신 하나님의교회 목사는 “가정은 사랑의 보금자리이자 사회의 근간”이라며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통해 가정에서부터 화목하고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 개최

또한 하나님의교회 국제봉사단체 아세즈와오(ASEZ WAO)가 ‘Green Earth’ 프로젝트 일환으로 인천 부평구 갈산근린공원 일대에 정화활동을 펼쳤습니다.

ASEZ WAO 회원과 시민 등 100여 명이 공원 내 3Km 구간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컵·빨대, 음식물 포장재, 음료캔, 비닐봉지, 담배꽁초 등을 줍고 빗물 배수구도 청소하며 침수피해 예방에 솔선해 2시간 동안 총 51Kg의 쓰레기를 수거했다.고 합니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실천하니 가정도 이웃도 화평이 이루어집니다.^^

행복한 가정,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어머니 사랑의 언어 열심히 실천합시다.^^



하나님의교회



2026년 1월 11일 일요일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로 핫한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사랑의 언어 실천으로 핫한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사랑의 언어" 열심히 실천하고 있는 중인데요.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실천하면서 제 자신이 조금씩 변화되어 가고 있는 것 같아서 너무 좋은데요.

식구들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를 먼저 하게 되고, 

특히 "덕분이에요. 애쓰셨어요"란 언어는 듣는 이도 하는 저도 힘이 나는 것 같네요.

하루가 끝나기 전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체크할 때마다 실천했다는 뿌뜻함으로 인해 기분이 엄청 좋아요.

그러니 여러분들도 매일매일 가족, 이웃에게 사랑의 언어 열심히 실천해 봅시다^^

따뜻한 말 한마디로 행복과 희망이 싹트니 모두 함께 실천합시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를 개최한 하나님의교회에 있어서 소개해 드릴게요.


따뜻한 말 한마디에서 행복이 싹튼다
인천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 개최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
시대가 날로 각박해지면서 따뜻한 말 한마디가 절실한 이때 하나님의교회가 ‘가정과 이웃에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를 마련했다고 알렸다.

‘인천낙섬 하나님의교회가 개최한 행사에는 각계각층 약 1천100명이 참석했다. 앞서 ‘청천’, ‘간석’에서 열린 세미나에도 모두 1천130명이 참여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

개회식에서 정지현 목사는 
"평화와 행복을 나누는 귀한 자리에 함께 해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환영의 인사를 드린다"며 "오늘 이 자리가 여러분의 마음속에 내재돼 있던 ‘사랑과 평화의 언어’를 깨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종배 인천시의회 예산결산위원장은 "가정과 이웃에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를 개최해주신 하나님의 교회에 감사 드린다”며 “우리 사회에 언어 문제로 다툼과 분쟁이 생기는 경우가 많은데 오늘 세미나를 통해 순화된 좋은 언어를 실천해 밝고 아름다운 사회가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하나님의교회는 설립 60주년인 2024년부터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을 전 세계에서 진행 중.

세상에 태어나 어머니에게 들은 사랑의 언어로 지속가능한 평화를 구현하자는 게 캠페인의 취지다. 
‘안녕하세요’, ‘괜찮아요’, ‘기도(응원)할게요’ 등 9가지 언어를 가정, 학교, 직장 등 일상에서 사용하는 것이 골자다. 유엔 ‘국제 관용의 날’과 뜻을 같이하며 지난 1년 동안 131개 국가에서 218만여 명이 참여했다.

이어 발표자는 인사, 감사, 사과, 포용, 양보, 존중, 응원, 배려, 칭찬을 키워드로 하는 9가지 언어의 효과를 설명했다. 매일 표현한 감사의 한마디가 가족 관계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킨 과정을 담은 방송사 실험과 팀원들이 서로 포용할수록 좋은 성과를 낸 IT 기업의 프로젝트 결과 등이 눈길을 끌었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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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에서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에 여려분을 초대합니다.

"사랑해" "고마워" "미안해"
어머니로부터 처음 배운 사랑의 언어로
행복한 소통을 여는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많은 분들에게 열심히 사랑의 언어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