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행복하고 즐겁습니다.
가정에서도 시온에서도 지인을 만나는 장소에서도 즐겁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하나님의교회에서 사용하고 있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때문입니다.
누구를 만나도 어머니의 사랑의 언어를 먼저 사용하다 보니 웃음이 나고 상대방이 감동을 받으니 즐겁고 행복합니다.
천상에서 사용했던 어머니 사랑의 언어..
하나님의교회 성도들과 함께 실천해 보아요^^
하나님의교회.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1. 인사 - 평화를 여는 첫마디
"안녕하세요."
2. 감사 - 작은 수고와 배려에도 고마움을 표현해 보세요.
"고마워요. 덕분이에요. 애쓰셨어요."
3. 사과 - 마음을 녹이는 한마디. 상대의 입장을 먼저 이해해 보세요.
"내가 미안해요. 힘들었죠?"
4. 포용 - 허물을 감싸주는 한마디
"괜찮아요. 그럴 수 있어요."
5. 양보 - 조급할수록 여유를 갖고 양보하면 어떨까요.
"먼저 하세요."
6. 존중 - 의견이 다를 때 상대의 말에 귀 기울여 주세요.
"당신의 생각을 더 듣고 싶어요."
7. 응원 - 진심 어린 지지와 응원을 보내주세요.
"기도(응원)할게요. 잘될 거예요."
8. 배려 - 주변을 살피는 관심에서 배려가 시작됩니다.
"제가 도울 일은 없나요?"
9. 칭찬 - 따뜻한 칭찬은 서로에게 행복을 가져다줍니다.
"대단해요. 잘하고 있어요."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고, 애쓰셨습니다. 덕분입니다.^^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열심히 실천해서 행복한 세상 만들어 갑시다.^^
참 어머니 사랑의 언어 실천 후 체크 하는 것도 잊지 맙시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로 행복한 소통과 하나님의교회 소식 전해드립니다.
'행복한 소통의 기술’
하나님의교회 인천서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 개최
발표자들은 “말 한마디에 행복을 느끼거나 상처를 받은 적, 홧김에 내뱉은 말 때문에 후회해 본 경험이 모두에게 있을 것”이라며 “말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가족, 주변 사람들과 평화를 이루기 위해 ‘어머니 사랑의 언어’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한동신 하나님의교회 목사는 “가정은 사랑의 보금자리이자 사회의 근간”이라며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통해 가정에서부터 화목하고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또한 하나님의교회 국제봉사단체 아세즈와오(ASEZ WAO)가 ‘Green Earth’ 프로젝트 일환으로 인천 부평구 갈산근린공원 일대에 정화활동을 펼쳤습니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실천하니 가정도 이웃도 화평이 이루어집니다.^^
행복한 가정,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어머니 사랑의 언어 열심히 실천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