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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9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행복의 온도를 높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

 https://weekly.donga.com/culture/article/all/11/6225220/1

주간동아 송화선기자 입력2026-05-18 07:00:01

2024년에 시작한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 ~~~~ing

(heavenlymotherslove.org)

하나님의교회 행복의 온도를 높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 

일상에서 “고마워요” “미안해요” “힘내세요” 같은 따뜻한 말 한마디를 주위에 건네도록 이끄는 이 캠페인은 소원해진 가족의 마음을 다시 잇는 계기가 되고 있다. 관련 세미나는 현재까지 국내외에서 60여 차례 진행됐다. 경기 고양시에 사는 김홍근 씨는 “아내가 내게 ‘힘들었던 한 해를 잘 이겨내줘서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라고 적은 메모를 줬을 때 큰 위로를 받았다”며 “이 일을 통해 우리 부부는 서로를 이해하고 더 깊이 의지하게 됐다”고 전했다.












가정의 행복과 화목 되새기는 다양한 실천 일상에서 사회로 이어지는 변화

개인주의 문화가 비교적 강한 미국, 캐나다, 호주에서도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에 대한 호응이 크다. 캠페인 취지와 실천 사례가 미국 방송사에 보도돼 현지의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3~4월에는 미국 워싱턴DC와 뉴저지주 버겐카운티, 오리건주 포틀랜드,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 등에서 세미나가 연이어 열렸다. 특히 포틀랜드 행사는 오리건주 의회 의사당에서 개최돼 눈길을 끌었다. 참가자들은 서로의 마음을 헤아리는 ‘따뜻한 언어의 힘’에 공감하며 가족과 이웃을 대하는 태도를 되돌아보게 됐다

일상에 스며든 변화 가정을 넘어 사회로~~~하나님의교회 행복한가정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2007년부터 발행해온 월간지 행복한가정 

가족 간 대화와 공감대 확산을 돕는 다양한 방법이 담겨 있는 하나님의교회 행복한가정 월간지 

 ‘家(가)톡’ 코너는 “집이 편안하다고 느낄 때는 언제인가요?”처럼 대화의 물꼬를 틀 수 있는 질문 주제를 소개한다. ‘우리집 식탁은요’는 정해진 재료로 함께 집밥을 만드는 시간을 갖도록 돕는다. 

행복한 가정에 소개된 ‘감사 에너지 채우기’ 미션을 실천한 경기 의정부시의 박영순 씨는 “퇴근한 남편에게 환하게 인사하기 같은 작은 실천을 계속하다 보니 소소한 행복에 감사하는 가정이 됐다”

https://youtu.be/-C25a4zNVd4?si=bsgSa3h9niIwEbjE 

어머니 사랑의 언어가 담겨있는 새노래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가정에서부터 시작하여 이웃과 사회 나아가 전세계에 퍼지는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에 동참하여 지구촌 모든 가정이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그날까지 계속 진행중 ~~~ ing  *^^*


2026년 4월 13일 월요일

하나님의 교회에서 기후변화 대응 캠페인을 만들다

 오늘은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우리'를 위한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캠페인이 있어 소개를 하려고 합니다~~

                                                      <366희망발자국 캠페인>



나만을 위한 편리함이 어느새 나와 이웃의 삶을 점점 빠르게 위협하고 있습니다.

최근 10년동안 지구 평균 기온 0.35도 상승했습니다.

이러한 기후변화는 점점 더 가속화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올해가 가장 시원한 여름이 될것이다"라는 전문가들의 말이 현실이 되고 있는 지금.

그 누구도 외면해서는 안되는 시점이 왔습니다.

이 캠페인은 지구 파괴를 막기 위해 매일 탄소배출을 줄이는 습관으로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취지입니다.

온실가스 배출 원인이 되는 전기와 열 에너지, 

물을 정수하고 가정으로 보내는 과정에도

많은 탄소가 배출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운송수단도 온실가스 전체 배출의 15프로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이상은 방관할 수 없는 우리들이 그동안

편리하게 사용해 왔던 것들이 얼마나 많은 탄소가 배출 되고 있었는지를 자각하고 

제동을 걸어보자는 캠페인입니다.


* 실천 방법 *


1. Power Brake! (에너지 제동)

    ·플러그 뽑기 / 멀티탭 끄기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하기


2. Water Brake! (물 제동)

    ·설거지통 & 양치컵 사용하기

    ·샤워 중 물 씀지 않을 때 잠그기


3. Drive Brake! (운전 제동)

   ·자가용 대신 대중교통 이용하기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자전거 이용하기


일 년 내내 실천해야 하지만 

집중 실천 기간(2026.03.25.~2026.04.30.)동안 꾸준히 실천하면 

기존의 습관을 좋은 습관으로 바꾸실 수 있습니다다.


이 캠페인은 '나'가 아닌 '우리'가 함께 해야합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 뿐만 아니라 주변 친구들에게도 알려서 

함께 지구를 보호하는데 같이 했으면 합니다.


2025년 4월 21일 월요일

“내가 미안해, 힘들었지?”… 말 한마디에 행복 찾아와[사랑합니다]

 “내가 미안해, 힘들었지?”… 말 한마디에 행복 찾아와[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모두 행복한 한주 보내셨을까요?날씨도 많이 오락가락 했지만 그래도 따뜻한 한주였던것 같습니다.오늘은 너무 아름다운 캠페인 하나를 소개해볼까합니다.■ 사랑합니다 -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인데요~기사를 공유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하는 캠페인이 되면 좋을 것 같아요~아니모 아니모~~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에 참여한 필자(뒷줄 가운데)와 교회 동료 신자들이 캠페인 카드를 들고 환하게 웃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늦깎이로 결혼한 우리 부부는 함께 학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학원 규모가 커지면서 운영에 대한 서로 간 의견차가 있긴 했지만 큰 문제는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사소한 말다툼이 이어지더니 불만들이 쌓였고, 갈등의 골은 깊어갔습니다. 그러던 중 접한 것이 제가 다니는 교회에서 전개한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이하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heavenlymotherslove.org)이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내가 미안해요. 힘들었죠?” “고마워요. 덕분이에요” 등, 자녀를 위하는 어머니의 마음을 닮은 7가지 배려와 이해의 언어로 평화로운 관계 형성을 돕는 캠페인입니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실천해보니 우리 부부에게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타인에게는 이렇게 친절하면서 가장 가까운 아내의 마음은 헤아리지 못했구나’ 저 자신을 돌아봤습니다. 결혼 초반 저를 많이 위해줬던 아내의 모습을 떠올리며 다짐했습니다. 이 캠페인을 실천해 아내에게 제 진심을 전하기로 말입니다.

제가 아내에게 건넨 첫 사랑의 언어는 “내가 미안해, 그동안 힘들었지? 날 용서해줘”였습니다. 긴 참회의 고백이 이어졌고, 우리는 부둥켜안고 울었습니다. 이후 매일같이 사랑의 언어를 실천하는 과정에서 ‘대답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하는 변화도 생겼습니다. 내 생각과 의견만 앞세우며 바로 맞대응하기보다 아내의 말을 찬찬히 듣고 “좋은 생각이다. 그렇게 하자”며 호응했습니다. 이 또한 캠페인에 있는 ‘의견이 다를 때 상대의 말에 귀 기울이기’를 실천한 결과입니다.

이런 제 모습에 아내는 많이 당황하면서도 내심 좋아하는 기색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내도 제게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들려주었습니다. 자신의 감정을 참지 못하고 상처를 주었던 일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나와 행복하게 살고 싶다는 말과 함께 말입니다. 이후 우리는 더 배려하고 이해하며 존중하는 관계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도 실수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오해가 쌓일 시간을 주지 않고 바로 “내가 미안해. 힘들었지?” 하고 사과하며 서로 안아줍니다. 사랑은 내가 원하는 것을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원하는 것을 주는 것이라는 중요한 교훈을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통해 배웠기 때문입니다.

이제 우리 부부는 상대를 먼저 이해하고 배려하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주고받으며 행복이 가득한 하루하루를 살아갑니다. 2025년 새해에도 저는 아내에게 말합니다. “그래, 그렇게 하자” “정말 좋은 생각이다” “힘들지. 좀 쉬어. 내가 더 열심히 할게” 길게 줄 서서 들어간 맛집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때도 이렇게 말해줍니다. “같이 있으니까 좋다. 이것도 지나면 추억이겠지?”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는 속담처럼,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는 작은 실천이 우리 부부에게 불러온 결과는 기적과도 같습니다. 앞으로도 사랑의 언어 캠페인을 적극 실천하는 것은 물론 주변에도 널리 알려 많은 이들이 기적 같은 일상을 맞이하길 바랍니다. 이 지면을 통해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자랑하는 이유기도 합니다.

권영우

‘그립습니다 · 사랑합니다 · 자랑합니다 · 고맙습니다 · 미안합니다’ 사연 이렇게 보내주세요

△ 이메일 : phs2000@munhwa.com

△ 카카오톡 : 채팅창에서 ‘돋보기’ 클릭 후 ‘문화일보’를 검색. 이후 ‘채팅하기’를 눌러 사연 전송

△ QR코드 : 라이프면 QR코드를 찍으면 문화일보 카카오톡 창으로 자동 연결

△ 전화 : 02-3701-5261

▨ 사연 채택 시 사은품 드립니다.

채택된 사연에 대해서는 소정의 사은품(스타벅스 기프티콘)을 휴대전화로 전송해 드립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03122?sid=102

2025년 1월 13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 



♡ 하나님의교회 2024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 참여하기 미션


💚사랑해
💛고마워
💝미안해 

어머니로부터 처음 듣고 배운 사랑의 언어
배려와 이해를 담은 어머니 사랑의 언어로 따뜻함을 전해 보세요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날 •UN 국제 관용의 날 기념 캠페인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2024년 설립 60주년을 맞아 
11월 1일을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날로 지정하고 
매년 11월부터 다음 해 10월까지 
일상에서 어머니 사랑을 실천하는 소통과 화합의 캠페인 전개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은 UN 국제 관용의 날과도 뜻을 함께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 1 식사 시간편 





















어머니의 사랑이 담긴 일곱 가지 언어

따뜻한 언어 문화를 조성하고 평화로운 세상을 이루는 데 함께 동참하기 


1. 평화를 여는 첫마디

안녕하세요


2. 작은 수고와 배려에도 고마움 표현

고마워요 덕분이에요 애쓰셨어요


3. 마음을 녹이는 한마디 상대 먼저 이해하기

내가 미안해요 힘들었죠


4. 허물을 감싸주는 한마디 

괜찮아요 그럴 수 있어요


5. 조급할수록 여유를 갖고 양보하기

먼저 하세요


6. 의견이 다를 때 상대 말에 더 귀 기울이기

당신의 생각을 더 듣고 싶어요


7. 진심 어린 지지와 응원하기 

기도(응원)할게요 잘될 거에요


8.주변을 살피는 관심과 배려로 

제가 도울 일은 없나요


9. 따뜻한 칭찬으로 서로에게 행복을

대단해요 잘하고 있어요









2024년 10월 7일 월요일

지구 위한 희망발자국 하나님의교회 아세즈와오 봉사단과 함께해요

지구 위한 희망발자국 

하나님의교회 아세즈와오 봉사단과 함께해요


우리가 사는 지구 환경을 위해 노력하는 

하나님의교회 아세즈와오 봉사단이 있어 든든하네요 

밝고 희망찬 미래를 이끌어 갈 미래의 꿈

하나님의교회 아세즈와오와 함께해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590881?sid=101

동아일보 박세준기자 입력


동아일보 이현준기자 입력





 각국 172개 기관이 

국제적인 봉사단체로 인정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