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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8일 금요일

소개합니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녕하세요?

오늘도 무수한 사람들과 소통하며 살아가고 있는데 어려움은 없으셨나요?


실상 대화(소통)가 잘 통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대화가 통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사람들이 저마다 다른 세계에 살고 있기 때문이라는 걸 알고 계셨나요?

같은 말인데도 사람마다 다르게 해석하는 이유에 대해  

사람들은 제각기 다른 세계 속에서 살아간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답니다.

여기서 말하는 세계는 지역이나 국가 같은 지리적인 공간이 아니라

한 사람이 태어나 자라난 환경, 받은 교육, 형성된 가치관, 축적된 경험과 기억, 

감정의 총합 등이 이루어낸 내면의 궤적을 의미하는데요.

사람들은 그 궤적이 만들어낸 자신만의 세계에서, 

자신만의 렌즈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고 타인을 대하기에 생각하는 방식은 물론,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고 타인의 말을 해석하는 방법이 다를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이것은

가까운 가족도 예외가 아니랍니다.

부모와 자녀는 한집에 살아도 같은 삶을 살지는 않기에

살아온 시대가 다르고, 성장 환경도 다르죠

부부 역시 서로 다른 가정에서 성장해 성인이 되어서야 만난 사이입니다.

가까운 관계라는 이유로 가족이 나와 다른 세계에 속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쉽게 잊을 뿐이죠.

그래서

대화가 뜻대로 안 될 때 우리는 상대를 답답해하곤 합니다.

나만의 세계를 기준으로 나만의 언어가 표준이라 여기면 상대를 쉽게 탓하죠.


그렇지만

누구나 '나'라는 세계에서 '나만 아는 언어'를 사용하기 때문에, 

불통의 원인을 한쪽으로만 돌릴 수는 없답니다.

상대가 나와 다른 세계에 존재한다는 점을 이해하면, 때로는 말이 안 통해도 

"왜 그렇게 말해?", "왜 내 말을 그렇게 알아들어?" 라며 상대를 탓할 수만은 없게 됩니다.


대화는 서로 다른 두 세계가 만나는 일입니다.

그렇기에 불통과 엇갈림을 겪는 것은 이상하거나 잘못된 일이 아니라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누군가와 대화할 때 말이 안 통하면 

상대의 세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는 신호로 여기면 어떨까요?

말과 표정, 행동이라는 단서를 가지고 

상대가 살아가는 세계를 향해 조금씩 거리를 좁혀가는 과정이 바로 대화의 본질입니다.


그렇기에 

대화(소통)에 있어 언어는 도구일 뿐, 말을 통하게 하는 것은 이해와 공감인거죠.

이해와 공감으로 서로 다른 두 세계가 연결될 때, 

불완전한 언어가 비로소 제 기능을 온전히 해냅니다.

이는

언어의 부족함을 사랑으로 채우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다른 세계에 속한 사람들과 평생 더불어 살아갑니다.

그래서 평화로운 대화(소통)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의 캠페인!!!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지금부터

배려와 이해를 담은 '어머니 사랑의 언어'로 따뜻한 대화를 나눠보세요.

어머니 사랑이 닿는 곳에 평화가 깃들게 됩니다~^^



https://youtu.be/iLVvXt0SD9U?si=12G1MT-KiGJQyKXr


2025년 4월 21일 월요일

“내가 미안해, 힘들었지?”… 말 한마디에 행복 찾아와[사랑합니다]

 “내가 미안해, 힘들었지?”… 말 한마디에 행복 찾아와[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모두 행복한 한주 보내셨을까요?날씨도 많이 오락가락 했지만 그래도 따뜻한 한주였던것 같습니다.오늘은 너무 아름다운 캠페인 하나를 소개해볼까합니다.■ 사랑합니다 -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인데요~기사를 공유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하는 캠페인이 되면 좋을 것 같아요~아니모 아니모~~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에 참여한 필자(뒷줄 가운데)와 교회 동료 신자들이 캠페인 카드를 들고 환하게 웃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늦깎이로 결혼한 우리 부부는 함께 학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학원 규모가 커지면서 운영에 대한 서로 간 의견차가 있긴 했지만 큰 문제는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사소한 말다툼이 이어지더니 불만들이 쌓였고, 갈등의 골은 깊어갔습니다. 그러던 중 접한 것이 제가 다니는 교회에서 전개한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이하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heavenlymotherslove.org)이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내가 미안해요. 힘들었죠?” “고마워요. 덕분이에요” 등, 자녀를 위하는 어머니의 마음을 닮은 7가지 배려와 이해의 언어로 평화로운 관계 형성을 돕는 캠페인입니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실천해보니 우리 부부에게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타인에게는 이렇게 친절하면서 가장 가까운 아내의 마음은 헤아리지 못했구나’ 저 자신을 돌아봤습니다. 결혼 초반 저를 많이 위해줬던 아내의 모습을 떠올리며 다짐했습니다. 이 캠페인을 실천해 아내에게 제 진심을 전하기로 말입니다.

제가 아내에게 건넨 첫 사랑의 언어는 “내가 미안해, 그동안 힘들었지? 날 용서해줘”였습니다. 긴 참회의 고백이 이어졌고, 우리는 부둥켜안고 울었습니다. 이후 매일같이 사랑의 언어를 실천하는 과정에서 ‘대답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하는 변화도 생겼습니다. 내 생각과 의견만 앞세우며 바로 맞대응하기보다 아내의 말을 찬찬히 듣고 “좋은 생각이다. 그렇게 하자”며 호응했습니다. 이 또한 캠페인에 있는 ‘의견이 다를 때 상대의 말에 귀 기울이기’를 실천한 결과입니다.

이런 제 모습에 아내는 많이 당황하면서도 내심 좋아하는 기색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내도 제게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들려주었습니다. 자신의 감정을 참지 못하고 상처를 주었던 일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나와 행복하게 살고 싶다는 말과 함께 말입니다. 이후 우리는 더 배려하고 이해하며 존중하는 관계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도 실수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오해가 쌓일 시간을 주지 않고 바로 “내가 미안해. 힘들었지?” 하고 사과하며 서로 안아줍니다. 사랑은 내가 원하는 것을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원하는 것을 주는 것이라는 중요한 교훈을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통해 배웠기 때문입니다.

이제 우리 부부는 상대를 먼저 이해하고 배려하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주고받으며 행복이 가득한 하루하루를 살아갑니다. 2025년 새해에도 저는 아내에게 말합니다. “그래, 그렇게 하자” “정말 좋은 생각이다” “힘들지. 좀 쉬어. 내가 더 열심히 할게” 길게 줄 서서 들어간 맛집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때도 이렇게 말해줍니다. “같이 있으니까 좋다. 이것도 지나면 추억이겠지?”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는 속담처럼,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는 작은 실천이 우리 부부에게 불러온 결과는 기적과도 같습니다. 앞으로도 사랑의 언어 캠페인을 적극 실천하는 것은 물론 주변에도 널리 알려 많은 이들이 기적 같은 일상을 맞이하길 바랍니다. 이 지면을 통해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자랑하는 이유기도 합니다.

권영우

‘그립습니다 · 사랑합니다 · 자랑합니다 · 고맙습니다 · 미안합니다’ 사연 이렇게 보내주세요

△ 이메일 : phs2000@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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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R코드 : 라이프면 QR코드를 찍으면 문화일보 카카오톡 창으로 자동 연결

△ 전화 : 02-3701-5261

▨ 사연 채택 시 사은품 드립니다.

채택된 사연에 대해서는 소정의 사은품(스타벅스 기프티콘)을 휴대전화로 전송해 드립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03122?sid=102

2025년 1월 13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 



♡ 하나님의교회 2024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 참여하기 미션


💚사랑해
💛고마워
💝미안해 

어머니로부터 처음 듣고 배운 사랑의 언어
배려와 이해를 담은 어머니 사랑의 언어로 따뜻함을 전해 보세요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날 •UN 국제 관용의 날 기념 캠페인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2024년 설립 60주년을 맞아 
11월 1일을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날로 지정하고 
매년 11월부터 다음 해 10월까지 
일상에서 어머니 사랑을 실천하는 소통과 화합의 캠페인 전개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은 UN 국제 관용의 날과도 뜻을 함께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 1 식사 시간편 





















어머니의 사랑이 담긴 일곱 가지 언어

따뜻한 언어 문화를 조성하고 평화로운 세상을 이루는 데 함께 동참하기 


1. 평화를 여는 첫마디

안녕하세요


2. 작은 수고와 배려에도 고마움 표현

고마워요 덕분이에요 애쓰셨어요


3. 마음을 녹이는 한마디 상대 먼저 이해하기

내가 미안해요 힘들었죠


4. 허물을 감싸주는 한마디 

괜찮아요 그럴 수 있어요


5. 조급할수록 여유를 갖고 양보하기

먼저 하세요


6. 의견이 다를 때 상대 말에 더 귀 기울이기

당신의 생각을 더 듣고 싶어요


7. 진심 어린 지지와 응원하기 

기도(응원)할게요 잘될 거에요


8.주변을 살피는 관심과 배려로 

제가 도울 일은 없나요


9. 따뜻한 칭찬으로 서로에게 행복을

대단해요 잘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