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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녕하세요!

가을이 되니 부쩍 날씨가 쌀쌀해졌어요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나요?


추운 계절이 시작되면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 모두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웃사랑 나누기' 활동을 시작합니다.

오늘은 언론을 통해 보도된 내용을 공유하며 쌀쌀해진 날씨 속에서 따뜻함을 함께 느껴보고자 합니다!


1. 언론 속 봉사 소식


"하나님의 교회는 설맞이 '이웃사랑 나누기'의 일환으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에 2억 5000만 원 상당의 겨울이불 5800여 채를 기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지원 물품은 대전·충남권 585세대를 포함해 전국의 홀몸어르신, 다문화가정, 청소년 가장, 장애인 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된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이웃들의 건강하고 다복한 명절을 기원하며 성도들이 포근한 이불을 정성껏 마련했다"며 "든든한 위로와 격려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전 서구 관저동과 유성구 원신흥동 등지에서 진행된 전달식에서 신자들은 정성껏 준비한 이불 200채를 기탁하며 이웃들을 응원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그간 명절 나눔뿐만 아니라 농촌 일손 돕기, 수해 복구, 헌혈릴레이, 환경정화 등 지역사회의 크고 작은 현안에 발 벗고 나서왔다. 이러한 헌신적인 행보로 충남도지사와 대전광역시장을 비롯해 각 지자체로부터 수많은 표창과 감사장을 받았다."


출처 : 대전일보(https://www.daejonilbo.com)


"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성경》의 가르침과 그리스도의 본을 따르는 신앙을 바탕으로 하나님의 교회는 60여 년간 봉사와 나눔을 이어왔다. 

설립 초창기 힘든 교회 사정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쌀을 건네고 병원비를 보태던 헌신적인 돌봄은 지역교회에서 꾸준히 이어지며 오늘날 전 세계로 확장됐다. 

재난구호, 이웃돕기, 환경정화, 생명을 나누는 헌혈… 다양한 활동이 각국에서 전개되고 있다. 

활동의 결은 달라도 지향점은 하나다. 지구촌 이웃이 행복한 삶을 살도록 돕는 일이다."

출처 : 월간조선(https://www.monthly.chosun.com)


이 외에도 여러 언론을 통해 하나님의 교회에서 행한 따뜻한 나눔 봉사에 대해 보도 되었습니다.

지자체 관계자분들도 하나님의 교회의 따뜻한 마음이 큰 힘이 된다며 고마움을 표현하셨다고 합니다.


2. '어머니의 사랑'으로 실천하는 나눔 봉사


하나님의 교회에서 행하는 봉사활동이 언론에서 주목받는 이유 중 하나가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과 마음을 담아 지속적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한다는 점입니다.


단순히 물품만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성도들이 직접 지자체를 방문하여 전달하고

따뜻한 안무 인사를 건네며 지역 곳곳에 따뜻한 사랑과 온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진정성 있는 봉사로 하나님의 교회는 대한민국 대통령 표창은 물론, 

전 세계 각국에서 5,000회가 넘는 수상을 기록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하나님의 교회 수상 내역


요즘처럼 경제도 어렵고 날씨도 차가워지면 마음도 위축되기 쉬운데요,

기사를 통해 하나님의 교회의 따뜻한 행보를 바라보니 위로를 받게 되는 것 같습니다.


작은 관심이 모이면 누군가에게는 추운 겨울을 버틸 수 있는 큰 희망이 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날씨가 쌀쌀해지며 차가운 바람이 스치는 계절이지만 

주변 이웃을 향한 따뜻한 관심으로 우리 모두의 마음이 365일 따뜻하고 포근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사도베드로가 다닌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00년 전 육체를 입고 이땅에 오신 하나님!

그리스도 예수님은 

이 땅이 전부인 줄 알고 살아가는 인류 인생에게  

죽음 이후에 우리 영혼이 장차 돌아가야 할 천국이 있음을 알려주시려 

천국 복음을 전파하셨습니다.


(마태복음 4장 17절)

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마태복음 4장 23절)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에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


이런 예수님을 육체대로만 보지 않고 성경의 예언을 통해 

그리스도로 영접했던 사도들과 성도들이 다닌 교회가 당연 존재 했었습니다.

성경에서 바로 그 교회를 확인해 볼 수 있는데

예수님과 사도들이 다닌 교회의 명칭을 성경에서 찾아보니

바로 하나님의 교회 라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1장 1절, 2절)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입은 바울과 형제 소스데네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또 각처에서 우리의 주 곧 저희와 우리의 주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고린도전서 11장 22절)

너희가 먹고 마실 집이 없느냐 너희가 

하나님의 교회를 업신여기고 빈궁한 자들을 부끄럽게 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무슨 말을 하랴 너희를 칭찬하랴 이것으로 칭찬하지 않노라


(갈라디아서 1장 13절, 14절)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내가 내 동족 중 여러 연갑자보다 

유대교를 지나치게 믿어 내 조상의 유전에 대하여 더욱 열심이 있었으나 



성경에서는 하나님의 교회라는 명칭 외에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천주교회나 개신교는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예수님께 천국 열쇠를 받았던 베드로 역시 하나님의 교회의 일원이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전하신 천국복음은 새언약의 안식일과 새언약의 유월절이 대표적이기에

죽을지언정 끝까지 예수님을 따르겠다며 순교까지 당한 베드로는 

결단코 매주 일요일예배를 드린 적도 없고 크리스마스를 지킨 적도 없다는 것입니다.

새 언약을 끝까지 전파했던 사도임을 성경이 확증하고 있습니다.


(베드로후서 2장 1절, 2절)

그러나 민간에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저희는 멸망케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

여럿이 저희 호색하는 것을 좇으리니 이로 인하여 진리의 도가 훼방을 받을 것이요


베드로후서에는 진리(새언약)의 도를 훼방 하는 이단이 

육체로 오셔서 세워주신 진리(새언약 안식일과 유월절)를

헌신짝처럼 버려버릴 곳이며 장차 등장할 것이 분명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진리는 진리이기에 영원할 수 밖에 없지 않나요?

이 시대 성경의 이런 경계를 통해 이단을 분별하고 

진리를 고수하고 전하는 교회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2000년 전 예수님께서 

새언약의 진리로 천국복음을 전파하시고 진리교회로 세워주신 하나님의 교회!

베드로가 다녔고 사도들이 다녔던 하나님의 교회 !!

토요일마다 새언약의 안식일을 지켜 예배드리고 

죄사함과 영생의 약속을 떡과 포도주로 언약한 새언약의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다시오신 예수님(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복원해주신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베드로처럼

진정한 천국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월간 행복한 가정 마음 가꾸기 "버림 목록"

 하나님의 교회 월간 행복한 가정 마음 가꾸기 버림 목록

https://watv.org/ko/faith_life/a-list-of-things-to-throw-away/


해야 할 일이 있을 때, 꼭 하고 싶은 일이 있을 때 목록을 만들어 우선순위를 정하면 집중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간혹 거기에 여러 가지 생각이 더해지다 보면 주위가 산만해져 목적한 바를 이루지 못하기도 합니다. 그럴 때 필요한 것이 ‘버림 목록’입니다.

미국의 영향력 있는 언론인 아리아나 허핑턴은 마흔 살 생일에 자신이 잘 못하는 것, 좋아하지 않는 것, 언젠가 할 수도 있지만 현실적으로는 가능성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모두 적어 목록을 만들었습니다.

예를 들면 목록 중에는 스키가 있는데, 그녀는 스키를 못 타는 데다 일부러 시간을 내어 타러 갈 만큼 좋아하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단지 지인들이 스키를 좋아하기에 함께 타보고 싶었던 것이지요. ‘언젠가 해야지’ 하고 숙제처럼 미루어 두었던 일들을 적으면서 그것들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고 나니, 마음이 가벼워지고 큰 해방감을 느꼈다고 합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목록에 넣어두긴 했지만 실은 불필요한 것들, 목록에 있어서 오히려 마음을 무겁고 불편하게 만드는 것들을 버림 목록으로 보내면 꼭 해야 하는 일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됩니다.

하나님의 교회 월간 행복한 가정 마음 바꾸기 "버림 목록" 읽고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 해야 할 목록을 적어 보았지만 버려야 할 목록 대해 적어 본 게 많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버려야 할 목록 무엇이 있을지? 생각해 보고 하나 하나 버리고 해야 할 목록에 더 집중하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안상홍님은 성경의 모든 예언따라 오셔서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주신 다윗의 뿌리이십니다.

 

다윗의 뿌리는 누구일까? 

성경의 예언으로 살펴보는 안상홍님


오늘날 세상에는 수많은 교파들이 있고 수많은 교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동일한 성경을 보고 있지만 그 해석은 저마다 조금씩 다르게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중에서 어느 교회가 하나님 뜻대로 성경을 올바르게 해석하고 있을까요?


1. 다윗의 뿌리만이 열 수 있는 성경의 비밀


요한계시록 5장 4~5절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성경을 일곱 인으로 봉하였다고 하였는데 누가 성경을 개봉한다고 하였습니까? 다윗의 뿌리입니다. 성경은 다윗의 뿌리가 아니고서는 성경의 비밀을 개봉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다윗의 뿌리는 누구일까요?


요한계시록 22장 16절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 별이라


성경은 다윗의 뿌리가 예수님임을 알려줍니다.
그렇다면 다윗의 뿌리는 초림 예수님일까요? 재림 예수님일까요? 답은 재림 예수님입니다.
왜냐하면 요한계시록 5장은 초림 예수님께서 구원의 말씀이 한때 인봉되었다가 그 후에 
다시 개봉하실 역사에 대한 예언이므로 이 예언은 재림 때에 이루어질 예언인 것입니다.


2. 다윗의 뿌리를 알아볼 수 있는 증표는?


그럼 재림 예수님께서 육체로 다시 오실 때 우리가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까요?
성경은 다윗의 뿌리로 오시는 재림 예수님께서는 그분을 알아볼 수 있는 증표를 가지고 
오신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사야 55장 3절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여기에는 다윗에게만 허락된 '영원한 언약'이 등장합니다.

이 예언대로 다윗으로 오시는 구원자는 반드시 영원한 언약이라는 증표를 가져오셔야 합니다.
다윗에게 허락된 영원한 언약은 무엇일까요? 성경은 영원한 언약은 예수님의 피로 세우신 새 언약 유월절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누가복음 22장 20절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께서 친히 세우신 새 언약 유월절입니다.
새 언약 유월절이 다윗의 뿌리를 알아보는 중요한 증표가 됨은 성경은 증거하고 있습니다.

3. 다윗의 뿌리로 오신 안상홍님


재림 그리스도는 심판이 아닌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두 번 째 오시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히브리서 9장 28절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초대교회 이후 오랫동안 지켜지지 않았던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시켜 주시고, 성경의 모든 구원받들 수 있는 진리들을 알려 주신 분이 안상홍님입니다.
안상홍님을 믿는 이유가 단순히 누군가의 가르침을 따르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성경의 예언과 그 성취를 살펴보는 데 있습니다.


4. 성경의 예언을 살펴보는 이유


처음에는 '다윗의 뿌리'라는 표현이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요한계시록의 예언에서 시작해 이사야의 영원한 언약,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 유월절까지 살펴보면 그 의미를 조금씩 이해할 수 있습니다.
믿음은 누군가의 설명만으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알아보고 생각하는 과정에서도 깊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윗의 뿌리는 누구이며, 그분이 알려주실 구원의 진리는 무엇일까요?
이 질문을 마음에 두고 성경을 읽어보는 것도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성경 속 예언이 단순히 오래된 기록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전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2026년 10월 16일 금요일

최후의 만찬 속에 담긴 진실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세기의 명작! ==> '최후의 만찬'

이 명화에는 숨은 진실이 있다는 걸 아시나요?

ㅁ

                                                                 https://youtu.be/Z2cNIKQeX2I


1495~ 1497년경,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밀라노의 한 수도원 식당에 그린 벽화,


이 그림의 제목이 '최후의 만찬'인 이유에 대해 정확히 알아야 할 이유가 있습니다.


다빈치가 그린 최후의 만찬 그림은 성경 속 유월절을 묘사한 것입니다.



(누가복음 22장 15~20절)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내 몸이라,,,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십자가 고난 받기 전날 밤, 열두 제자와 지킨 유월절이 

예수님의 마지막 만찬이었기에 '최후의 만찬' 이라고 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왜 유월절 먹기를 간절히 원하셨던 것인지 아시나요?

유월절은 우리가 영생의 축복을 받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6장 54절)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태복음 26장 19~28절)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떡을 가지사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영생 얻고 천국에 갈 수 있도록 '최후의 만찬', 

'유월절'을 베풀어 주신 것입니다.


명화속 제자들도 유월절의 증인들이요,

성령시대를 사는 인생 가운데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온 성도들도 

'최후의 만찬'이라는 이름 속에 숨은 '유월절'이라는 진실을  전하는 증인들입니다.




주인공이 뒤바뀐 생일 크리스마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주인공이 뒤바뀐 생일 크리스마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크리스마스 하면 예수님의 탄생일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탄생일이 아니라 로마의 태양신 미트라의 탄생일입니다.

근데 왜 크리스마스가 예수님의 탄생일로 바뀌었을까요? 먼저 크리스마스 유래 대해 간단히 살펴 보겠습니다.

크리스마스 유래

로마의 3대 축제일이었던 사투르날리아, 시실라리아, 브루말리아 축제의 풍습과 자본주의의 산물인

산타클로스 등이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한다는 명목으로 '크리스마스'에 전부 스며들어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예수님의 탄생일이 겨울이 아닌 봄에 가깝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와 로마의 태양신교가 혼합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크리스마스는 하나님이 아닌 다른 신을 숭배하는 날로서 그 결과는 구원이 아닌 멸망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이런 진리를 알려주신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사람의 계명인 크리스마스가 아닌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킵니다.

하나님의 계명으로 지키는 것으로 보이지만 사람의 계명으로 지키고 있으니 거짓말 하는 자들이라고 하나님의 말씀 성경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태복음 15장 7~9절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게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하시고”

요한 1서 2장 3~4절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을 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하나님의 계명은 무엇이 있을까요? 성경 통해 살펴 보면 

눅 22장 7절, 19~20절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눅 4장 16절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행 2장 1~4절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곳에 모였더니...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요 7장 2절, 37~39절 

“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운지라 … 이미 명절의 중간이 되어 예수께서 성전에 올라가사 가르치시니 …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녀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녀이면 거짓말하는 자녀가 아닙니다.

요 14장 15~21절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요한1서 2장 3~4절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을 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케 되었나니..."

성경 예수님의 탄생일 장면 대해 살펴보면 

눅 2장 1~12절

“… 거기 있을 그때에 해산할 날이 차서 맏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러라 그 지경에 목자들이 밖에서 밤에 자기 양 떼를 지키더니 주의 사자가 곁에 서고 주의 영광이 저희를 두루 비취매 크게 무서워하는지라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오늘날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누인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하더니”

성경은 예수님께서 탄생하셨던 밤에 목자들이 밖에서 양 떼를 지켰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에서 겨울철인 12월은 기후 여건상 목자들이 들판에서 양 떼를 지키며 밤을 지샐 수 없습니다. 

전통적으로 이스라엘 목자들은 3월에서 4월에 이르는 봄에 양 떼를 방목했다고 합니다. 따라서 예수님의 탄생일은 3~4월경으로 추정되며 12월이라는 주장은 어불성설입니다.

마 7장 21~23절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 우리 영혼이 구원을 받습니다.

반면 사람의 계명 크리스마스는 우리 영혼의 구원과 관계없는 불법입니다. 

행 5장 38절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 말고 버려두라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니”

크리스마스가 하나님으로부터 난 진리라면 성경에 기록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기록이 안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하나님의 계명이 아니라는 것을 명백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거짓과 진리를 무분별하게 가만히 있는 게 아니라 깨어 있는 믿음으로 성경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하나님의 계명을 온전히 지켜야 합니다.

https://watvmedia.org/ko/media/whose-birthday-is-it

https://watvmedia.org/ko/media/christmas-the-made-up-birthday




 

하나님의 교회에 대해 들어 보셨나요?


하나님의 교회, 어떤 곳일까요? 
성경에서 찾은 조금 특별한 이야기


길을 걷다 보면 '하나님의 교회'라는 이름을 한 번쯤 보셨을 거예요.
이름은 익숙한데 어떤 교회인지 물어보면 잘 모르겠다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저도 신앙생활을 하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교회를 이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다른 사람의 이야기보다 성경을 직접 살펴보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오늘은 하나님의 교회가 어떤 믿음을 가지고 있는지 어렵지 않게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1. 하나님의 교회라는 이름, 성경에도 있을까요?

세상에는 수많은 교파와 교회 이름이 있는데요~
그 다양한 교회 이름 가운데 '하나님의 교회'라는 이름은 성경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고린도전서 1장 2절>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


사도 바울은 초대교회 성도들에게 편지를 보내면서 '하나님의 교회'라는 이름을 사용했습니다.하나님의 교회라는 이름은 사람이 새롭게 만들어 낸 명칭이 아니라 성경에 기록된 이름입니다.이 사실만으로도 조금은 새롭게 느껴지지 않으신가요?


2.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만 계실까요?

많은 기독교인이 하나님을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그런데 성경에는 조금 더 생각해 볼 만한 말씀이 있습니다.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성경을 살펴보면 창세기 1장 26~27절의 '우리'라는 말씀과 갈라디아서의 기록 등을 통해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계심을 성경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처음 듣는 분들에게는 낯설 수 있지만, 성경의 여러 말씀을 연결해 살펴보면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은 우리를 구원해 주시는 주체가 분명히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라는 점입니다.

3. 예배는 어느날에 드려야할까요?

예배는 꼭 일요일에 드려야 하는 걸까요?
대부분의 교회가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지만, 성경은 창조주의 기념일인 주간예배인 안식일은 토요일임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출애굽기 20장 8절>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하나님께서는 십계명의 네 번째 계명으로 안식일을 지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안식일을 지키셨고(누가복음 4장 16절), 사도 바울 역시 안식일에 예배하는 모습을 성경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사도행전 17장 2절).
이처럼 성경은 일곱째 날 안식일이 오늘날의 토요일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마가복음 16장 9절>
예수께서 안식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여기서 안식후 첫날은 안식일 다음날로 공동번역성경에서는 이 날을 일요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공동번역 마가복음 16장 9절>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 부활하신 후 

안식후 첫날을 일요일 이라고 하면 그 전날인 안식일은 무슨 요일일까요?  토요일 입니다.
즉 안식일은 성경을 통해서 살펴보더라도 토요일임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느날에 예배를 드려야 할까요? 일요일일까요? 토요일일까요?
익숙한 관습보다 성경에 기록된 가르침을 따르는 것이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 아닐까요?

4. 유월절은 왜 중요하게 생각할까요?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달리시기 전날 제자들과 유월절을 함께 지키기를 간절히 원하셨고 그 원하신대로 제자들과 유월절을 지키셨습니다.

<마태복음 26장 28절>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떡을 '내 살', 포도주를 '내 피'라 약속하시며 유월절을 지키는 이들에게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죄 사함과 영생을 받아야만 하는 존재가 되었을까요? 성경은 우리가 이 세상에 오기 전, 하늘에서 지은 사망죄로 인해 이 땅에 쫓겨 내려오게 되었다고 알려주며 우리를 '하늘의 죄인'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영적 세계의 죄인 된 우리에게 그 허물을 씻어내고 다시 본향인 하늘나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허락하신 유일한 예식이 바로 유월절입니다.

유월절을 통해 사망죄가 깨끗이 씻기고 영생의 축복을 받게 되므로, 오늘날 이 땅을 살아가는 하늘의 죄인들에게 유월절은 천국으로 돌아가기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진리입니다.


5. 이웃과 함께하는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을 배우고 예배를 드리는 것뿐 아니라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도 실천하고 있습니다. 환경정화, 헌혈, 재난구호, 어려운 이웃 돕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자 노력하고 있지요.
믿음은 말로만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작은 실천을 통해서도 전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누군가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미는 일,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돌아보는 일도 신앙의 소중한 모습이 아닐까요?

6. 하나님의 교회를 성경을 통해 직접 알아보면 어떨까요?

누군가에게 익숙한 신앙이 다른 사람에게는 낯설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역시 처음 접하면 궁금한 점이 많을 거예요.
하지만 낯설다는 이유만으로 지나치기보다는 어떤 성경 말씀을 근거로 믿고 있는지 한 번쯤 살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중요한 것은 누가 어떻게 이야기하느냐보다 성경에는 무엇이라고 기록되어 있는지 직접 확인하는 것이 아닐까요?
오늘의 이야기가 하나님의 교회를 조금 더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친 일상을 깨우는 찬양, 하나님의 교회 새노래 '멜기세덱 청년들아'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도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마음이 뜨거워지는 하나님의 교회 새노래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멜기세덱 청년들아'입니다!


1.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멜기세덱 청년들아 일어나 빛을 발하라 시온의 영광 발하라 천국이 다가오나니 

담대히 전파하여라 청년의 기상을 높이라'라는 가사로 노래가 시작되는데요,


이 시대에 멜기세덱 청년으로 불러주셔서 

천국 복음을 전파할 사명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게 됩니다.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하신 말씀대로 

어두운 세상에 하나님의 영광의 빛을 밝히 비출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과 함께하는 발걸음


이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시련을  겪기도 하고 오해와 핍박 속에서 살아갈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부르셨다는 부분에서 항상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심을 느끼게 되고

온 우주를 유업으로 주신다는 말씀을 통해 시련과 핍박을 이겨내는 힘을 얻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불러주심에 감사하며

온 세계에 담대히 하나님 말씀을 전하여 온 세계 복음을 이루는 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 가사

마지막으로 가사와 함께 노래를 한 번 더 들어보세요!

감동이 배가 될 거예요


멜기세덱 청년들아 일어나 빛을 발하라 시온의 영광 발하라 천국이 다가오나니 담대히 전파하여라 청년의 기상을 높이라 세상 속에서 잠시 방황했던 우리들 이젠 잠에서 깨어 우주로 날개를 펼치자 하나님의 아들딸들아 힘차게 전진하여라 열방에 복음 전하라 우주를 주관하시는 아버지 어머니께서 우리와 함께해 주시니 핍박 속에도 굴하지 않는 우리들 하나님 부르신다 이 시대 복음을 이루자 새 언약의 일꾼들아 새 언약 유월절을 땅끝까지 전파하라 죽어가는 영혼들에게 희망을 심어주어라 천국을 깨우치거라 무한한 별들 광활하고 넓은 우주를 유업으로 받을 자 약속받은 자녀들이여 약속의 자녀들아 힘차게 행진하여라 복음을 전파하여라 이 시대 구원을 마지막 비밀을 온 세계 복음을 이루자 온 세계 복음을 이루자

하나님의교회 세계 문화 글로벌 행사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날 개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날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매년 11월 1일은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날’입니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이웃과 동행해 온 하나님의교회가 설립 60주년을 맞은 2024년 11월 1일을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날’로 선포했습니다.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날을 맞이하여 함께 선포한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도 실천한진 2년이 다 되어 갑니다.

어떻게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열심히 실천하고 계시나요??

어머니의 사랑의 언어에는 

안녕하세요. 수고하셨습니다. 애쓰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잘 될겁니다. 대단해요. 기도할게요. 내가 미안해요.

하나님의교회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사랑의 언어


9가지 언어로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식구들은 매일 매일 사랑의 언어를 가족에서도 이웃과 직장에서도 실천하고 있습니다.
밝은 모습으로 밝은 언어를 실천하니 가족도 이웃도 직장에서도 웃음이 넘치고 행복해집니다.

그러다보니 더 열심히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실천하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더 많은 분들과 함께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실천하여 평화를 부르고자 세계문화 행사를 11월 초에 개최한다고 하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이미 언론에도 보도가 되었으니 소개해 드립니다.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날’을 아시나요?

2주년 기념 세계문화축제에 11개국 세계인 함께

하나님의교회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계적으로 개최

한국 포함 12개국이 참여하는 세계문화축제를 열어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날’ 2주년도 기념한다.

# 배려, 섬김, 존중 평화를 만드는 ‘어머니 사랑’


‘도와주거나 보살펴 주려고 마음을 씀.’ 사전에서 찾은 배려(配慮)는 이타적인 마음에서 출발한다. 하나님의 교회는 이 마음의 근원이 ‘어머니 사랑’이라고 말한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자녀를 위해 자신을 낮추고, 희생하며, 허물을 감싸주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격려하는 마음이 ‘어머니 사랑’에 담겨 있다”며 “일상에서 어머니의 사랑을 실천하고 이를 가정, 학교, 직장, 지역사회로 확산해 공동체마다 평화롭고 포용적인 문화를 조성하고자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날’을 제정했다”고 설명한다.


기념일과 함께 출범한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에는 포용과 평화를 지향하는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날’ 취지가 잘 녹아 있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사랑과 평화 개최

2년 동안 134개 국가에서 연인원 약 600만 명이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실천하며 선한 변화의 물결을 일으켰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주제로 한 세미나도 국내외에서 개최돼 4만1800여 명이 참여하는 등 큰 반향을 일으켰다. 

지난 4월에는 미국 오리건주 의사당에서도 세미나가 열렸다. 이 밖에도 각계 인사와 시민 5만4500여 명이 온·오프라인에서 지지서명에 동참하는 등 어머니 사랑이 지역사회 곳곳으로 확산됐다. 따뜻한 말로 시작된 어머니 사랑의 실천을 공동체 봉사로도 확장하고 있다. 올해 유엔이 정한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와도 맞물리면서 국내외 봉사의 열기는 더욱 뜨겁다.

# 2주년 기념 세계문화축제 개최


하나님의교회는 11월 초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날’ 2주년을 기념하며 옥천고앤컴연수원에서 세계문화축제를 개최한다. 

‘국가와 인종, 문화가 달라도 인류는 하나의 지구에 살아가는 지구촌 한 가족’이라는 의미를 담아 한국을 비롯해 미국, 영국, 인도, 멕시코, 페루, 뉴질랜드, 남아프리카공화국 등이 참여하는 글로벌 행사다. 

하나님의교회가 펼쳐온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과 사회공헌활동 등을 돌아보고 평화의 가치와 미래의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다.

하나님의교회는 
“인류가 함께 어머니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구촌의 평화를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날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지구촌 한 가족이라는 의미를 담아 개최하는 글로벌 행사에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감동을 받으셨으면 합니다.

지금부터 많은 분들 초대합시다.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날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시온캠페인 - 어머니 사랑의 언어 함께 실천해요


어머니의 사랑이 넘치는 하나님의교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26년 10월 9일 금요일

안식일과 절기는 지켜져야 합니다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 매주 토요일은 신앙인이라면 반드시 지켜야 할 안식일입니다 #


그러나, 많은 이들이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갈라디아서 4장 10절의 말씀을 오해하여 

안식일과 절기가 지키지 않아야 하는 것으로 잘못 알고 있기 때문인데요.


안식일과 절기는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는 사실을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갈라디아서 4장 10~11절)

너희가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지키니 

내가 너희를 위하여 수고한 것이 헛될까 두려워하노라



이 말씀은 사도 바울이 안식일과 절기를 지키지 않았다는 뜻일까요?

아이러니하게도

사도바울은 안식일, 유월절 등을 지켰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도행전 17장 2절)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사도행전 18장 4절)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고린도전서 5장 7절)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사도바울이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의 절기를 지켰다는 것을 

성경을 통해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사도 바울이 그리스도인들에게 지키지 말라고 한 절기는 과연 무엇일까요?

바로 육적인 유대인들이 끝까지 고수하던 구약의 절기입니다

당시에는 구약 율법을 고수하며 복음을 훼방하던 유대인들의 영향으로 

갈라디아 교회에  구약 율법을 따르려 했던 성도들이 일부 있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구약 윻법은 약하고 천한 초등 학문에 불과한 것임을 일깨워주며

지키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4장 9절)

어찌하여 다시 약하고 천한 초등 학문으로 돌아가서 

다시 저희에게 종노릇하려 하느냐


여기서 초등학문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갈라디아서 4장 3~5절)

이와 같이 우리도 어렸을 때에 

이 세상 초등학문 아래 있어서 종노릇하였더니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 나게 하신 것은 

윻법 아래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바울은 분명하게 자신을 포함한 유대인들이 

그리스도께서 오시기 전에 '초등 학문' 아래에서 종살이하였다고 하였다.

특별히 주목할 것은

하나님께서 무엇 아래에 있는 자들을 속량하셨다고 말하셨나?

그리스도께서 오시기 이전에 있었던 '율법' 이다.


따라서 

당시 일부 성도들이 다시 돌아가려고 했던 초등 학문은 구약 윻법을 뜻한다.

바울이 초등 학문에 불과한 구약 윻법을 따르는 절기를 삼가 지키지 말라고 한 것을 들어 

새 언약의 안식일과 절기를 지키지 말라고 한 것이라 결코 오해하면 안된다.

또한 

로마 카톨릭교(구교)나 개신교가 

왜 일요일이라는 날을 지키고 

왜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이라는 절기를 지키는 것도 모순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성경대로 사도 바울의 권고대로

구약 율법이 아닌 그리스도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의 율법과 절기를 

제대로 알고 지키는 교회는 전 세계 유일하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뿐이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안식일과 절기를 지켜보세요~~~









하나님의교회 월간 행복한 가정 이달의 미션 행복의 '마중물'을 부어요!

하나님의교회 월간 행복한 가정 이달의 미션 행복의 '마중물'을 부어요!

이달의 미션 행복의 '마중물'을 부어요!

마중물이란, 펌프질을 할 때 물을 끌어 올리려고 붓는 한 바가지의 물입니다.

큰 효과를 이끌어내는 작은 요소를 비유하는 말로 사용되곤 하지요.

https://happyhome.watv.org/happyhome/mission/view/11869

행복의 ‘마중물’을 부어요!

인사 마중물-밝은 목소리로 기분 좋게 인사하기

사랑 마중물-말과 행동으로 사랑 표현하기

웃음 마중물-미소 띤 얼굴로 대하기

배려 마중물-상대방을 편안하게 해주기

관심 마중물-세세히 살피고 질문하기

이해 마중물-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기


하나님의 교회 월간 행복한 가정 이달의미션 행복의 '마중물'을 부어요! 

소중한 가족에게 인사, 사랑, 웃음, 배려, 관심, 이해 6가지 실천을 하나 하나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달에도 화이팅! 입니다~^^ 



노을에 물든 분홍빛 물결, 인천대공원 코스모스 산책

 안녕하세요~

요즘 하늘도 맑고 선선하니 완전히 가을 날씨가 되었어요!!


여러분은 가을이 되면 어떤 것이 가장 기대가 되나요?

저는 쾌청한 가을 하늘과 살랑거리는 코스모스가 가장 기대가 됩니다ㅎㅎ


짧은 가을이 지나가기 전에 가족들과 함께 저녁을 먹고 인천대공원으로 코스모스를 보러 갔는데요

정말 예뻐서 여러분과 함께 공유하고 싶어서 가지고 왔어요!


이른 저녁을 먹고 가서 해가 지고 있어 파란 하늘에서는 못봤지만

주황빛 노을이 물들일 때 보는 코스모스도 정말 멋지더라구요



만개한 코스모스가 정말 예쁘지 않나요??

살랑살랑 부는 바람과 노을빛 아래 코스모스 길을 산책하니 마음도 차분해지고 힐링이 되는 기분이었어요!


집으로 가기 전 아쉬워서 찍어봤어요ㅎㅎ


바쁘게 지나가는 일상 속에서 잠시 걸음을 멈추고 주변을 돌아보는 시간도
참 소중한 시간인 것 같아요~

살랑이는 가을 바람과 만개한 코스모스 덕분에 마음 가득 따뜻한 에너지를 충전하고 왔습니다.

날씨가 더 추워지기 전에 가까운 코스모스 명소로 가을 나들이 다녀오시는 걸 추천드려요~!

여러분은 어떤 가을 꽃을 좋아하세요? 그리고 주변에 예쁜 가을 명소가 있나요?
예쁜 가을 명소가 있다면 댓글로 소개해 주세요💕


하나님의 교회는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여성도들은 예배때 머리수건을 씁니다

 

교회에서 여성도들이 머리수건을 쓰는 이유, 

성경에 답이 있을까?


하나님의 교회에서 예배드리는 모습을 보면 조금 특별한 장면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바로 여성도들이 머리에 수건을 쓰고 예배드리는 모습입니다.
처음 보는 분들은 “왜 여성들은 머리수건을 쓰는 걸까?” 하고 궁금할 수도 있습니다.
단순히 교회의 전통일까요? 아니면 성경에 그 이유가 기록되어 있을까요?
오늘은 성경 말씀을 통해 머리수건 규례에 담긴 의미를 살펴보겠습니다.

1. 머리수건은 성경에 기록된 규례일까?

성경을 살펴보면 머리수건에 관한 가르침이 분명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11장 5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사도 바울은 여성도들이 기도하거나 예언할 때 머리에 쓰는 것을 벗지 않아야 한다고 가르쳤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머리수건이 단순히 사람들의 생각이나 편의에 따라 만들어진 규례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여성도들이 지켜야 할 예배의 예법으로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여성도들이 머리수건을 쓰는 이유도 바로 이러한 성경의 가르침을 따르기 때문입니다.

2. 그렇다면 남성들도 머리수건을 써야 할까?

여성도들이 머리수건을 쓴다면 남성도들도 똑같이 써야 하는 것은 아닐까요?
그런데 성경은 남성과 여성의 예배 예법을 다르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11장 4절
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또한 7절에서는 남자는 하나님의 형상과 영광이므로 머리에 마땅히 쓰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따라서 성경의 가르침에 따르면 남성은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여성은 머리수건을 쓰고 예배드리는 것이 올바른 예법입니다.
이것은 남성과 여성의 가치에 차이가 있다는 뜻이 아닙니다.
하나님께 예배드릴 때 지켜야 할 질서와 예법이 서로 다르게 주어졌다는 의미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3. 머리카락이 길면 수건을 쓰지 않아도 될까?

머리수건에 대해 알아보다 보면 이런 궁금증도 생깁니다.
“여성은 긴 머리카락이 있으니 굳이 수건을 쓰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실제로 고린도전서 11장 15절에는 여성의 긴 머리카락이 쓰는 것을 대신하여 주어졌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구절만 따로 보기보다는 앞뒤 말씀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린도전서 11장 6절에서는 여자가 머리에 쓰지 않으려거든 깎을 것이며, 깎거나 미는 것이 부끄러우면 쓰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만약 긴 머리카락 자체가 머리수건을 완전히 대신한다면 이러한 가르침은 필요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따라서 여성의 긴 머리카락에 관한 말씀은 머리수건 규례를 없애는 의미가 아니라, 여성도들이 머리를 가리는 예법을 지켜야 한다는 가르침을 뒷받침하는 말씀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4. 머리수건 규례에 담긴 의미

우리는 일상생활에서도 장소와 상황에 따라 예의를 갖춥니다.
소중한 사람을 만날 때 단정한 옷차림을 준비하고, 중요한 자리에서는 그에 맞는 예법을 지키기도 합니다.
하물며 하나님께 나아가 예배드리는 시간이라면 어떨까요?
성경은 고린도전서 11장 16절까지 머리수건에 관한 가르침을 이어가며, 당시 하나님의 교회들이 지켜야 할 예배의 질서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머리수건은 단순히 머리를 가리는 천 조각이 아닙니다.
성경의 가르침을 따르고 하나님을 공경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예배 규례입니다.


오늘 살펴본 머리수건 규례를 통해 성경에 기록된 예배의 예법과 그 안에 담긴 의미를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