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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6일 금요일

주인공이 뒤바뀐 생일 크리스마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주인공이 뒤바뀐 생일 크리스마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크리스마스 하면 예수님의 탄생일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탄생일이 아니라 로마의 태양신 미트라의 탄생일입니다.

근데 왜 크리스마스가 예수님의 탄생일로 바뀌었을까요? 먼저 크리스마스 유래 대해 간단히 살펴 보겠습니다.

크리스마스 유래

로마의 3대 축제일이었던 사투르날리아, 시실라리아, 브루말리아 축제의 풍습과 자본주의의 산물인

산타클로스 등이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한다는 명목으로 '크리스마스'에 전부 스며들어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예수님의 탄생일이 겨울이 아닌 봄에 가깝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와 로마의 태양신교가 혼합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크리스마스는 하나님이 아닌 다른 신을 숭배하는 날로서 그 결과는 구원이 아닌 멸망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이런 진리를 알려주신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사람의 계명인 크리스마스가 아닌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킵니다.

하나님의 계명으로 지키는 것으로 보이지만 사람의 계명으로 지키고 있으니 거짓말 하는 자들이라고 하나님의 말씀 성경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태복음 15장 7~9절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게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하시고”

요한 1서 2장 3~4절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을 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하나님의 계명은 무엇이 있을까요? 성경 통해 살펴 보면 

눅 22장 7절, 19~20절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눅 4장 16절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행 2장 1~4절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곳에 모였더니...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요 7장 2절, 37~39절 

“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운지라 … 이미 명절의 중간이 되어 예수께서 성전에 올라가사 가르치시니 …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녀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녀이면 거짓말하는 자녀가 아닙니다.

요 14장 15~21절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요한1서 2장 3~4절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을 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케 되었나니..."

성경 예수님의 탄생일 장면 대해 살펴보면 

눅 2장 1~12절

“… 거기 있을 그때에 해산할 날이 차서 맏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러라 그 지경에 목자들이 밖에서 밤에 자기 양 떼를 지키더니 주의 사자가 곁에 서고 주의 영광이 저희를 두루 비취매 크게 무서워하는지라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오늘날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누인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하더니”

성경은 예수님께서 탄생하셨던 밤에 목자들이 밖에서 양 떼를 지켰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에서 겨울철인 12월은 기후 여건상 목자들이 들판에서 양 떼를 지키며 밤을 지샐 수 없습니다. 

전통적으로 이스라엘 목자들은 3월에서 4월에 이르는 봄에 양 떼를 방목했다고 합니다. 따라서 예수님의 탄생일은 3~4월경으로 추정되며 12월이라는 주장은 어불성설입니다.

마 7장 21~23절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 우리 영혼이 구원을 받습니다.

반면 사람의 계명 크리스마스는 우리 영혼의 구원과 관계없는 불법입니다. 

행 5장 38절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 말고 버려두라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니”

크리스마스가 하나님으로부터 난 진리라면 성경에 기록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기록이 안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하나님의 계명이 아니라는 것을 명백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거짓과 진리를 무분별하게 가만히 있는 게 아니라 깨어 있는 믿음으로 성경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하나님의 계명을 온전히 지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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