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날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매년 11월 1일은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날’입니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이웃과 동행해 온 하나님의교회가 설립 60주년을 맞은 2024년 11월 1일을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날’로 선포했습니다.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날을 맞이하여 함께 선포한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도 실천한진 2년이 다 되어 갑니다.
어떻게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열심히 실천하고 계시나요??
어머니의 사랑의 언어에는
안녕하세요. 수고하셨습니다. 애쓰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잘 될겁니다. 대단해요. 기도할게요. 내가 미안해요.
하나님의교회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9가지 언어로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식구들은 매일 매일 사랑의 언어를 가족에서도 이웃과 직장에서도 실천하고 있습니다.
밝은 모습으로 밝은 언어를 실천하니 가족도 이웃도 직장에서도 웃음이 넘치고 행복해집니다.
그러다보니 더 열심히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실천하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더 많은 분들과 함께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실천하여 평화를 부르고자 세계문화 행사를 11월 초에 개최한다고 하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이미 언론에도 보도가 되었으니 소개해 드립니다.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날’을 아시나요?
2주년 기념 세계문화축제에 11개국 세계인 함께
한국 포함 12개국이 참여하는 세계문화축제를 열어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날’ 2주년도 기념한다.
# 배려, 섬김, 존중 평화를 만드는 ‘어머니 사랑’
‘도와주거나 보살펴 주려고 마음을 씀.’ 사전에서 찾은 배려(配慮)는 이타적인 마음에서 출발한다. 하나님의 교회는 이 마음의 근원이 ‘어머니 사랑’이라고 말한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자녀를 위해 자신을 낮추고, 희생하며, 허물을 감싸주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격려하는 마음이 ‘어머니 사랑’에 담겨 있다”며 “일상에서 어머니의 사랑을 실천하고 이를 가정, 학교, 직장, 지역사회로 확산해 공동체마다 평화롭고 포용적인 문화를 조성하고자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날’을 제정했다”고 설명한다.
기념일과 함께 출범한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에는 포용과 평화를 지향하는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날’ 취지가 잘 녹아 있다.
2년 동안 134개 국가에서 연인원 약 600만 명이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실천하며 선한 변화의 물결을 일으켰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주제로 한 세미나도 국내외에서 개최돼 4만1800여 명이 참여하는 등 큰 반향을 일으켰다.
지난 4월에는 미국 오리건주 의사당에서도 세미나가 열렸다. 이 밖에도 각계 인사와 시민 5만4500여 명이 온·오프라인에서 지지서명에 동참하는 등 어머니 사랑이 지역사회 곳곳으로 확산됐다. 따뜻한 말로 시작된 어머니 사랑의 실천을 공동체 봉사로도 확장하고 있다. 올해 유엔이 정한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와도 맞물리면서 국내외 봉사의 열기는 더욱 뜨겁다.
# 2주년 기념 세계문화축제 개최
하나님의교회는 11월 초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날’ 2주년을 기념하며 옥천고앤컴연수원에서 세계문화축제를 개최한다.
‘국가와 인종, 문화가 달라도 인류는 하나의 지구에 살아가는 지구촌 한 가족’이라는 의미를 담아 한국을 비롯해 미국, 영국, 인도, 멕시코, 페루, 뉴질랜드, 남아프리카공화국 등이 참여하는 글로벌 행사다.
하나님의교회가 펼쳐온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과 사회공헌활동 등을 돌아보고 평화의 가치와 미래의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다.
하나님의교회는
“인류가 함께 어머니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구촌의 평화를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날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지구촌 한 가족이라는 의미를 담아 개최하는 글로벌 행사에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감동을 받으셨으면 합니다.
지금부터 많은 분들 초대합시다.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날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