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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7일 금요일
원주태장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헌당예배 드렸어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오해와 진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신부’는 교회(성도) 아닌가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오해와 진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신부’는 교회(성도) 아닌가요?
-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는 하나님
-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생명수
- 신부는 성도들의 어머니
요한계시록 22장에는 성령과 신부가 생명수를 주시는 장면이 나옵니다.
계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어떤 사람들은 요한계시록의 신부가 교회(성도)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여기서 등장하는 성령과 신부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는 하나님
요한계시록 22장에서 신부가 하는 일에 주목해 봅시다.
계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신부는 생명수를 주시는 분입니다. 만약 신부가 교회를 의미한다면 성경에서 교회는 성도들을 의미하므로(고전 1장 2절), 성도가 생명수를 줄 수 있다는 뜻이 됩니다.
성경에 교회나 성도가 생명수를 준다는 말씀이 있을까요? 성경 어디에도 그런 말씀은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성경은 생명수를 주실 수 있는 권능은 오직 구원자이신 하나님께만 있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성부시대를 살펴보면 생수의 근원은 오직 구원자이신 여호와 하나님이셨습니다(렘 2장 13절).
성부시대에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 선지자들은 많았지만 성경 어디에도 선지자들이 생명수를 주었다는 기록은 없습니다.
성자시대에도 생명수를 주신 분은 오직 구원자이신 예수님이셨습니다(요 4장 14절). 당시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 성도들은 많았지만,
성경 어디에도 그들이 생명수를 주었다는 기록은 없습니다.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을 대신해 성도들이 생명수를 주었다는 말씀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이러한 성경의 일관된 가르침을 볼 때, 요한계시록의 생명수를 주는 신부는 일반 성도가 아니라 구원자이심이 분명합니다.
그래서 요한계시록 21장에서는 하나님께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였고, 이어지는 22장에서는 성령과 신부께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계 21장 5~7절“보좌에 앉으신 이(하나님)가 가라사대 …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계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두 말씀을 정리해 본다면 성령과 신부는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생명수를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생명수
왜 성경에는 성도들(선지자나 사도들)이 생명수를 준다는 기록이 없을까요? 모세의 경우를 생각해 보면 그 이유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광야 생활 중 모세가 지팡이로 반석을 쳐서 물을 냈을 때 그 물을 주신 분은 모세가 아니라 하나님이셨습니다.
하지만 백성들의 원망에 시달렸던 모세는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이 반석에서 물을 내랴”라고 말했습니다(민 20장 10절).
하나님께서 주신 물을 자신이 준 것처럼 실언해 버린 것입니다.
모세는 이스라엘을 약 40년 동안이나 이끈 큰 선지자였지만 이 말로 인해 약속의 땅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신 32장 48~52절).
하나님께서 주시는 육적인 물을 선지자가 자신이 준 것처럼 말해도 이런 일이 발생했습니다.
하물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수를 성도들이 자신이 준다고 말하면 어떤 일이 일어나겠습니까?
그래서 선지자들이 하나님께 받아 기록한 성경에는 사람이 생명수를 준다는 기록이 없습니다.
이는 요한계시록의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 또한 결코 성도일 수 없다는 의미입니다.
신부는 성도들의 어머니
그렇다면 요한계시록 22장의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누구일까요?
계 21장 9~10절 “…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성경은 신부를 가리켜 하늘 예루살렘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만일 신부가 성도라면, 성경에서 하늘 예루살렘은 구원받을 우리 즉 성도들로 표현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갈라디아서 4장에서는 하늘 예루살렘을 ‘우리 어머니’라고 하였습니다.
갈 4장 26절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신부는 우리 즉 성도들이 아니라 우리의 어머니를 뜻합니다. 성경은 성도들이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라고 거듭 증거합니다(갈 4장 31절).
우리가 자유자이신 하늘 어머니의 자녀임을 알려주는 동시에 우리와 하늘 어머니가 근본 다르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구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요한계시록 22장의 ‘신부’는 교회(성도)들이 아니라 생명수를 주시는 구원자 곧 하늘 어머니이십니다. 성령시대에 생명수는 오직 성령과 신부만이 주실 수 있습니다.
[WATV뉴스] 우리 어머니전 100만 관람 돌파 기념 행사_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서 주최한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
누적 관람객 100만 명을 기록하며 기념 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2013년에 처음 개최된 이후 전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안겨줬는데요
이번 100만 관람 기념 행사에서는 외교계, 정•재계, 법조계, 학계, 문화예술계, 시민사회계 인사 및 관람객
약 3,000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습니다.
2013년부터 이어진 전시 여정을 담은 기획영상부터 오케스트라 연주, 청소년 합창•동요 메들리, 중창 등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마음에 새기는 다채로운 행사 프로그램은
행사 참여자들에게 깊은 감동의 울림을 선사했습니다.
각박한 세상을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따뜻한 어머니의 사랑으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는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은 총 5개의 전시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A존 엄마
B존 그녀
C존 다시, 엄마
D존 그래도 괜찮다
E존 성경 속 어머니 이야기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은 미처 깨닫지 못했던 어머니의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으며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전시회입니다.
100만 명의 일상에 전해진 따뜻한 위로와 100만 개의 감동 스토리가
더 많은 이들의 마음을 위로하길 소망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어머니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생명수를 줄 수 있는 유일한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은 오직 아버지 한 분 뿐이라고 알고 있는 많은 사람들
하나님을 부를 때 그래서 아버지라고 부른다.
그런데 '아버지'라는 호칭은 반드시 자녀가 있다는 전제가 있어야 하고
이는 '어머니'를 방증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그렇기에 '아버지 하나님'이라는 호칭을 통해 '어머니 하나님' 이라는 존재를 알 수 있기에
성경은 분명하게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서도 증거하고 있다.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마태복음 6장 9절)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성부시대도 아닌 성자시대도 아닌
성령시대에 어머니 하나님을 알아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성경을 통해 알아보자.
(요한계시록 21장 9~10절)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하늘 예루살렘= 어린양의 아내= 신부= 우리 어머니> 라 증거 해 주고 있는데
어머니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내려오시는 때가 바로 성령시대 라는 것!
또한 이 성령시대에 어머니 하나님께서 성령의 신부로 나타나셔서
인류에게 생명수를 주실 것을 예언하고 있는다는 것이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생명수가 무엇인지 기독교인이라면 다 알 것이다.
생명수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오직 하나님만 주신다는 것도 다 알 것이다.
성부시대에도 하나님이신 여호와(예레미야 2장 13절)께서 생명수를 주셨고
성자시대에는 육체로 임하신 예수님(요한복음 4장 14절)께서 생명수를 주셨었다.
성령시대는 두분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요한계시록 22장 17절)께서 생명수를 주신다는 것!
이 점을 기독교인이라면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육신의 생명을 위해서도 꼭 필요한 것이 물이다.
마찬가지로 우리 영혼의 생명을 위해서도 반드시 영적인 물 즉 생명수가 필요한 것인데
이 생명수를 주시는 분이 바로 성령과 신부라고 성경은 알려준다.
아버지 하나님이신 성령과 더불어
성령과 함께 나타나셔서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
즉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한다고 알려주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령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는
성령과 신부로 나타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해야만
생명수의 축복을 받고 천국으로 나아가는 바른 신앙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자.
그러니 주변을 잘 살펴보자.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를 온전히 영접하고 믿고 전하는 유일한 교회가 있지 않은가?
바로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
믿기만 하면 무조건 구원이 아닌 안상홍님의 뜻을 행함으로 구원 - 하나님의교회
믿기만 하면 무조건 구원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행함으로 구원.
1. 믿으면 말씀에 순종하는 행함 필요
히 11 : 7 ~ 28
믿음으로 노아는.. 방주를 예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믿으으로 아브라함은.. 순종하여 장래 기업으로 받을 땅에 나갈새 .. 믿음으로 모세는 .. 믿음으로 유월절과 피 뿌리는 예를 정하였으니..
2. 믿고 침례를 받는 사람이 구원
막 16 : 16
믿고 세례(침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3. 행함이 없으면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
요 13 : 8
베드로가 가로되 내 발을 절대로 씻기지 못하시리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를 씻기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
4.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구원
마 7 : 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2026년 7월 10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영혼문제를 알려주신 아버지 안상홍님
영혼문제를 확실하게 알려주신 안상홍님은 우리의 하나님(하나님의교회)
인생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 저자 안상홍님
하나님의 교회는 왜 안식일을 지키는 것일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변역====> 즉 바뀐다고 하였다
안식일은 없어진 것이 아니라 예배하는 방법이 바뀐 것이다.
오직 하나님의 교회만이 성경대로
그리스도 예수님의 본을 따라 신약의 안식일을 지키고 있는 것은
하나님의 교회가 하늘에 계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교회라는 것을 방증하고 있는 것이며
성경의 예언대로 다시 육체로 오신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구약의 안식일과 신약의 안식일을 구분해 주시고 가르쳐주지 않으셨다면
세상 어디에도 그리스도 예수님의 가르침을 행하는 진리교회는 찾아볼 수 없을 것이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오해와 진실 성경에서 어린양의 아내는 2가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오해와 진실
성경에서 어린양의 아내는 2가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 두 가지 뜻을 가지고 있는 ‘어린양’
- 두 가지 뜻을 가지고 있는 ‘어린양의 아내’
요한계시록 19장과 22장의 ‘어린양의 아내’는 하늘 어머니를 의미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교회가 그리스도의 아내로 비유된 말씀만을 내세우며 요한계시록의 ‘어린양의 아내’도 무조건 교회라고 주장합니다.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같이 하라”
엡 5장 22절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
고후 11장 2절
물론 이 말씀에서 그리스도의 아내가 교회를 의미하는 것이 맞지만, 그렇다고 해서 요한계시록의 19장과 22장의 어린양의 아내도 교회(성도)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성경에서 ‘어린양의 아내’는 두 가지 뜻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앞뒤 문맥을 살펴봐야 정확한 의미를 알 수 있습니다.
두 가지 뜻을 가지고 있는 ‘어린양’
성경에는 한 단어가 두 가지 뜻을 갖고 있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어린양’이라는 단어입니다.
“저희가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가라사대 내 어린양을 먹이라 하시고”
요 21장 15절
여기서 ‘어린양’은 분명 ‘성도들’을 가리킵니다. 그렇지만 다음 구절의 어린양은 성도들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요 1장 29절
여기서 ‘어린양’은 ‘예수님’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다른 구절에서 어린양이 성도들을 의미하므로, 이 구절의 어린양도 그리스도가 아니라 성도라고 할 수 있을까요? 그럴 수는 없습니다. 비록 다른 구절에서는 어린양이 성도들을 의미한다 할지라도, 요한복음 1장 29절의 어린양은 그리스도를 의미합니다. 다시 말해, 어린양이라는 단어의 표현은 같지만 문맥에 따라 그 의미가 다른 것입니다.
두 가지 뜻을 가지고 있는 ‘어린양의 아내’
‘어린양의 아내’라는 표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성경에서 동일하게 ‘어린양의 아내’로 표현되었지만 문맥에 따라 그 의미가 분명히 다릅니다. 에베소서 5장과 고린도후서 11장에서는 그리스도의 아내가 교회(성도)를 뜻합니다. 하지만 다음 구절에서 어린양(그리스도)의 아내가 교회(성도)를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
계 19장 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계 22장 17절
요한계시록 19장과 22장의 말씀을 종합하면, 어린양과 그의 신부(아내)가 혼인 잔치를 베풀어 청함을 입은 자들에게 생명수의 축복을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여기서 청함을 입은 자들은 혼인 잔치의 손님들로서 생명수를 받는 성도들을 의미합니다. 어린양의 아내는 생명수를 주는 구원자를 가리킵니다. 즉 어린양의 아내는 성도가 될 수 없습니다. 성경은 어린양의 아내가 오직 구원자인 하늘 어머니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계 21장 9절, 갈 4장 26절).
성경에는 한 단어가 한 가지 뜻만 가진 것이 아니라, 두 가지 이상의 뜻을 지니고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앞뒤 문맥을 살피지 않고 하나의 단어는 한 가지 뜻만을 지닌다고 생각하면 성경을 억지로 해석하게 되고, 결과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왜곡하게 됩니다.
https://jerusalemmother.com/special/wife-of-christ/
성경 하나님의 말씀 앞,뒤 문맥을 살피지 않고 억지 해석을 하여 주장한다면 하나님의 뜻을 왜곡하게 됩니다.
천국 혼인 잔치에서 생명수를 주시는 어린양의 아내는 오직 하늘 어머니만을 가리킵니다(계19:7, 계21:9, 계22:17).
참으로 복되도다_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새노래
참으로 복되도다 이보다 기쁠까 참으로 복되도다 참으로 기쁘다 아버지 안상홍님 우리와 함께 계신다네 시온에 있어 기쁘고 전할 수 있어 내 맘이 참 기쁘니 참으로 기쁘도다 참으로 기쁘다 너무나도 복되도다 참으로 복되도다 이보다 좋을까 참으로 복되도다 참으로 기쁘다 어머니 우리들과 이곳에 함께 계신다네 형제와 자매 모이는 이곳 시온에 영원히 있으니 참으로 기쁘도다 참으로 기쁘다 너무나도 복되도다 참으로 복되도다 이보다 좋을까 참으로 복되도다 참으로 기쁘다 구하면 한없이 베풀어주시는 생명수의 샘 우리의 모든 허물들 이곳에 내려놓을 수 있으니 참으로 감사하다 참으로 기쁘다 너무나도 복되도다 시온에 있어 기쁘고 전할 수 있어 내 맘이 참 기쁘니 참으로 기쁘도다 참으로 기쁘다 너무나도 복되도다 너무나도 복되도다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가 계신 천국 가족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교회를 소개하는 채널입니다
👪천국 가족과 하늘 어머니, 그리고 유월절👪
1. 지상의 가족은 하늘 가족의 모형?
어린아이에게 사물의 이름을 가르칠 때 실제 사물을 보여 주기도 하지만,
사진이나 모형을 보여 주며 사물을 가르칠 때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실제 비행기를 직접 볼 기회는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비행기 모형이나 사진을 보여 주며 실제 비행기를 알려줍니다.
하나님께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직접 볼 수 없는 하늘의 것들을 이 땅의 모형과 그림자를 통해 이해하도록 하셨습니다.
성경은 이 땅의 것들이 하늘에 있는 것들의 모형과 그림자라고 말씀합니다.
히브리서 8장 5절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이 말씀은 우리가 직접 볼 수 없는 하늘의 것들을 이 땅의 것들을 통해 이해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가족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땅의 가족이 아버지와 어머니, 자녀로 이루어져 있듯이
하늘(천국) 가족에도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 그리고 하늘 자녀가 있어야 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성경을 통해 확인해 보겠습니다.
히브리서 12장 9절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마태복음 6장 9절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성경은 천국 가족에도 아버지 하나님이 계심을 알려 줍니다.
그렇다면 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셨을까요?
'아버지'라는 호칭은 아무에게나 사용할 수 있는 호칭이 아닙니다.
아버지라는 호칭이 성립하려면 반드시 자녀가 있어야 합니다.
자녀가 없는 사람은 아버지라는 호칭을 들을 수 없습니다.
오직 자녀가 있을 때만 아버지라는 호칭이 성립됩니다.
고린도후서 6장 17~18절
...내가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이 말씀을 통해 천국 가족에도 아버지 하나님과 하나님의 자녀가 존재함을 알 수 있습니다.
2. 가족은 아버지와 자녀만으로 이루어질까요?
아버지와 자녀가 있다면 반드시 어머니도 계셔야 합니다.
어머니 없이 자녀가 태어날 수 없고, 자녀가 없다면 아버지라는 호칭도 존재할 수 없습니다.
결국 아버지라는 호칭은 자녀를 낳아주시는 어머니가 반드시 계셔야 합니다.
3. 그렇다면 천국 가족에도 어머니 하나님이 계실까요?
성경은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다고 증거합니다.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는 어머니 하나님도 계심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여기에서 "우리"는 누구를 가리킬까요?
바로 구원 받을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성경은 천국 가족에도 아버지 하나님뿐 아니라 하늘 자녀와 자녀를 낳아주신 어머니 하나님이 계심을 분명하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4. 하나님을 믿기만 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을까요?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기만 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고 말합니다.
과연 믿기만 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을까요?
이 땅의 모형적인 가족 제도를 보면 혈연관계로 이루어집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천국 가족도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피를 이어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피는 어떻게 이어받을 수 있을까요?
그 방법을 성자시대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알려 주셨습니다.
누가복음 22장 15~20절
내가...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떡을...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즉, 하나님의 피를 이어받는 방법은 새 언약 유월절입니다.
오직 당신의 피를 이어받아야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기에 하나님께서 친히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셔서 새 언약 유월절을 세워 주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였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유월절이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가 되었고, 이후 오랫동안 지켜지지 못했습니다. 그로부터 약 1,600년이 지난 현재 성경의 모든 예언을 따라 이 땅에 두 번째 오셔서 우리에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께서 육체로 오신 이유 - 하나님의교회
육체로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육체로 오셔야 하는 이유
1). 장차 오실 하나님에 대한 예언
이사야 53 : 1 ~ 2
우리의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뇨 여호와의 팔이 뉘게 나타났느뇨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이사야 8 : 13 ~ 15
만군의 여호와 그를 너희가 거룩하다 하고 그로 너희의 두려워하며 놀랄 자를 삼으라 그가 거룩한 피할 곳이 되시리라 그러나 이스라엘 두 집에는 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이 되실 것이며 예루살렘 거민에게는 함정 올무가 되시리니 많은 사람이 그로 인하여 거칠 것이며 넘어질 것이며 부러질 것이며 걸릴 것이며 잡힐 것이니라
베드로전서 2 : 4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너희도 산 돌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 보라 내가 택한 보배롭고 요긴한 모퉁이 돌을 시온에 두노니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치 아니하리라 하였으니 그러므로 믿는 너희에게는 보배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건축자들의 버린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고 또한 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이 되었다 하니라
2. 예수님의 생활과 환경
누가복음 11 : 37 ~ 38
예수께서 말씀하실 때에 점심 잡수시기를 청하므로 들어가 않으셨더니 잡수시기 전에 손 씻지 아니하심을 이 바리새인이 보고 이상히 여기는지라
3. 사단의 훼방을 이기고 예수님을 영접한 초대교회 성도들
1). 초대교회 성도들은 그리스도를 육신적인 면으로 판단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2). 초대교회 성도들은 성경의 예언에 착념했습니다.
사도행전 17 : 2 ~ 3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4. 예수님의 가르침
마태복음 11 : 6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2026년 7월 3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엘로힘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엘로힘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대다수 기독교인은 하나님을 여호와나 예수님, 즉 남성성을 지니신 아버지 하나님으로만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의 서두인 창세기 1장부터 하나님을 복수로 지칭하는 ‘엘로힘’이라는 표현이 등장합니다. 하나님이 아버지 하나님 한 분만 계시지 않고, 두 분 이상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을 올바르고 정확하게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이 가장 큰 지혜요 명철이며, 구원은 하나님을 아는 데 있기 때문입니다(잠 9장 10절, 요 17장 3절).
그래서 성경은 신앙인이라면 하나님을 알되 ‘힘써’ 알아야 한다고 했습니다(호 6장 3절).
구원받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성경이 증거하는 ‘엘로힘 하나님’은 누구이신지 알아보겠습니다.
엘로힘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성령의 감동을 받은 선지자들이 기록한 구약성경은 하나님을 단수형이 아닌 복수형으로 표현했습니다. 히브리 원어성경에는 ‘하나님’이라는 단어가 대부분 ‘엘로힘’으로 기록돼 있는데,
이는 ‘하나님’·‘신(神)’을 뜻하는 ‘엘’·‘엘로아흐’의 복수형입니다. 쉽게 말하면 ‘하나님들’에 해당하는 단어입니다.
‘엘로힘’은 구약성경 전반에 걸쳐 약 2500번이나 등장합니다. 하나님은 아버지뿐이라는 세간의 상식에 비추어 보면 큰 오류가 아닐 수 없습니다.
성경은 구원자이신 하나님을 증거하는 책입니다(요 5장 39절). 그러한 목적으로 기록된 성경에 하나님이 복수형으로 표현된 것은 분명 하나님께서 한 분이 아닌 두 분 이상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엘로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
창 1장 26절
창세기에는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엘로힘’으로 표현되어 있고, 그 하나님께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 하셨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오직 아버지 한 분뿐이라고 생각하면 선뜻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당연히 “나의 형상을 따라 나의 모양대로 내가 사람을 만들고”라 말씀하셨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대목은 오랫동안 성서를 해석하는 사람들에게 수수께끼가 되어 왔다”(리더스 다이제스트 편, 성서속의 불가사의, p.21.).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성경의 기록 그대로 바라보면 수수께끼의 해답을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 1장 27절
스스로를 가리켜 ‘우리’라 하신 하나님께서 그의 형상과 모양대로 사람을 창조하셨는데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이 남자와 여자라는 사실을 통해,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이 존재하신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성경은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하늘 아버지(마 6장 9절),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하늘 어머니(갈 4장 26절)라고 증거합니다.
그러므로 엘로힘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의미합니다.
https://ahnsahnghong.com/faq/what-is-meaning-of-elohim/
https://ahnsahnghong.com/teaching/elohim-god/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증거하는 엘로힘하나님 즉,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영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