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오직 아버지 한 분 뿐이라고 알고 있는 많은 사람들
하나님을 부를 때 그래서 아버지라고 부른다.
그런데 '아버지'라는 호칭은 반드시 자녀가 있다는 전제가 있어야 하고
이는 '어머니'를 방증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그렇기에 '아버지 하나님'이라는 호칭을 통해 '어머니 하나님' 이라는 존재를 알 수 있기에
성경은 분명하게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서도 증거하고 있다.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마태복음 6장 9절)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성부시대도 아닌 성자시대도 아닌
성령시대에 어머니 하나님을 알아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성경을 통해 알아보자.
(요한계시록 21장 9~10절)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하늘 예루살렘= 어린양의 아내= 신부= 우리 어머니> 라 증거 해 주고 있는데
어머니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내려오시는 때가 바로 성령시대 라는 것!
또한 이 성령시대에 어머니 하나님께서 성령의 신부로 나타나셔서
인류에게 생명수를 주실 것을 예언하고 있는다는 것이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생명수가 무엇인지 기독교인이라면 다 알 것이다.
생명수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오직 하나님만 주신다는 것도 다 알 것이다.
성부시대에도 하나님이신 여호와(예레미야 2장 13절)께서 생명수를 주셨고
성자시대에는 육체로 임하신 예수님(요한복음 4장 14절)께서 생명수를 주셨었다.
성령시대는 두분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요한계시록 22장 17절)께서 생명수를 주신다는 것!
이 점을 기독교인이라면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육신의 생명을 위해서도 꼭 필요한 것이 물이다.
마찬가지로 우리 영혼의 생명을 위해서도 반드시 영적인 물 즉 생명수가 필요한 것인데
이 생명수를 주시는 분이 바로 성령과 신부라고 성경은 알려준다.
아버지 하나님이신 성령과 더불어
성령과 함께 나타나셔서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
즉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한다고 알려주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령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는
성령과 신부로 나타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해야만
생명수의 축복을 받고 천국으로 나아가는 바른 신앙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자.
그러니 주변을 잘 살펴보자.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를 온전히 영접하고 믿고 전하는 유일한 교회가 있지 않은가?
바로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