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진리 & 다른복음 12월 25일, 전 세계에서 기념하는 크리스마스가 예수님 탄생일이 아니라는데 그 말이 사실인가요?
12월 25일이 예수님 탄생과 관련이 없다는 것은 교회사는 물론 언론 매체를 통해서도 공공연하게 알려진 정설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과 아무 상관도 없는 날이 어떻게 성탄절로 둔갑했을까요? 지금부터 그 유래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크리스마스의 유래
12월 25일은 원래 태양의 탄생을 축하하는 로마의 동지제일이었습니다. 당시 로마에 널리 퍼져 있던 미트라교 즉 태양신 숭배자들은 일 년 중 낮의 길이가 가장 짧은 동짓날 태양이 태어났다고 믿었습니다. 동지 이후로 낮의 길이가 점점 길어지는 것을 태양이 새로 태어나 힘이 강해지는 것으로 여겼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12월 25일을 동지로 여겨 이날을 전후하여 로마 전역에서 대규모 축제를 벌였습니다. 물론 초기 기독교인들에게는 이날이 무의미한 날이었지만 세월이 흘러 진리를 수호하려는 의지가 약해지면서 상황이 달라집니다. 로마교회는 기독교가 로마 황실로부터 공인된 종교가 된 후 더욱 세속화되어, 교회 세력의 확장을 꾀할 목적으로 태양신 축제일에까지 가담할 방안을 모색합니다. 그리하여 태양신교의 축제일을 받아들이기 시작했고 A.D. 354년에는 태양신 탄생일인 12월 25일을 예수님의 탄생일로 정하고 기념하기에 이릅니다.
이교 사상에서 비롯된 풍습들
거리마다 울려 퍼지는 캐럴, 너나없이 주고받는 선물, 형형색색의 장식물로 꾸며진 나무 등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갖가지 풍습 역시 이교 사상과 관련이 깊습니다.
크리스마스에 선물을 나누는 것은 로마의 농신제에서 비롯되었습니다. 고대 로마에서는 12월 하순에 시길라리아 제일이라 하여 어린아이에게 인형 등의 선물을 나누어 주는 풍습이 있었는데 이것이 크리스마스가 기독교의 절기로 변모한 후 교회 안에서 자연스럽게 유행하게 된 것입니다.
푸른 나무를 갖가지 장식으로 꾸미는 크리스마스트리도 마찬가지입니다. 고대 바벨론, 이집트, 로마 등지에는 상록수를 숭배하는 사상이 있어서 새해가 되면 집 주변을 상록수로 꾸미고 악신을 물리치는 의식을 행하는가 하면 나무에 태양을 상징하는 붉은 열매를 장식해 기념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이교 사상에서 비롯된 풍습들은 12월 25일이 예수님 탄생일로 제정되기 이전부터 교회 안에 들어와, 크리스마스가 기독교의 축제일로 확고히 자리 잡으면서 전 세계적으로 성행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가증한 이방 규례
성경은 교회 안에서 크리스마스와 같은 태양신 숭배가 자행될 것을 미리 예언하였습니다.
“그가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네가 그것을 보았느냐 너는 또 이보다 더 큰 가증한 일을 보리라 하시더라 그가 또 나를 데리고 여호와의 전 안뜰에 들어가시기로 보니 여호와의 전 문 앞 현관과 제단 사이에서 약 이십오 인이 여호와의 전을 등지고 낯을 동으로 향하여 동방 태양에 경배하더라”
겔 8장 15~16절
하나님의 예언대로 거룩한 성전에서 태양신을 숭배하는 행위가 교묘하게 지켜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방 종교의 규례와 풍습을 따른 자들은 결국 어떻게 될까요?
“너희가 칼에 엎드러질 것이라 내가 이스라엘 변경에서 너희를 국문하리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이 성읍은 너희 가마가 되지 아니하고 너희는 그 가운데 고기가 되지 아니할지라 내가 너희를 이스라엘 변경에서 국문하리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너희가 내 율례를 행치 아니하며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너희 사면에 있는 이방인의 규례대로 행하였느니라 하셨다 하라”
겔 11장 10~12절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규례가 아닌 이방의 규례를 따르는 자들을 가증히 여기시고 심판하실 것을 경고하셨습니다.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과 미워하시는 것을 온전히 분별해야 합니다.전 세계에서 성대하게 축하하는 날이라 할지라도 크리스마스를 지키는 것은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우상 숭배 행위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명하신 규례들을 더욱 소중히 지켜 행함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참된 성도들이 되어야겠습니다.
https://youtu.be/VOteqGM4K1I?si=9PrOpprPiP_n6Qof 크리스마스는 왜 12월 25일인가요?
구약 시대로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거짓이 참을 가장하여 하나님의 진리를 왜곡하고 하나님에 대한 신앙의 정신을 빼앗아가는 중심에는 늘 태양 숭배 사상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의 신앙의 기원은 하나님의 말씀이 되어야지 어느 나라의 풍습이나 이방 종교의 습속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https://watv.org/ko/bible_word/birthday-of-the-sun/
성경에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드려야 한다고 말씀을 주시고 계심에도 불구하고 어떤 사람들은 '모든 교회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있기에 안상홍님의 이름이 아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지 않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라고 주장을 하는데. 이 주장은 잘못된 거짓주장입니다.
지금부터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1. 초대교회가 여호와가 아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한 것도 잘못된 것인가?
단지 다른 교회가 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한다는 이유로 하나님의교회가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이 잘못된 일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그럴 수 없습니다. 만약 그런 식으로 생각하면 2천 년 전 사도들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한 것도 잘못된 것이 되고 맙니다.
2천 년 전을 생가해 보시면 당시 모든 유대인들은 오랫동안 누구의 이름으로 기도해 오고 있었을까요?
여호와하나님이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시 116 : 4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기를 여호와여 주께 구하오니 내 영혼을 건지소서 하였도다
유대교 안에도 여러 교파가 있었고 수많은 유대교 신자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들 모두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하지만 유독 초대교회 성도들은 여호와가 아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초대교회 성도들이 잘못한 것일까요? 아닙니다.
2. 시대마다 구원자의 이름을 정확히 알고 기도해야 한다.
그렇다면 초대교회는 왜 여호와가 아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을까요?
그 이유는 성자시대는 예수님께서 구원자로 오셨기 때문입니다.
즉 시대가 성부시대에서 성자시대로 바뀐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이름으로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요 16 : 24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지금까지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를 했지만 이제부터는 여호와가 아닌 예수와의 이름으로 기도를 해야 응답을 받을수 있습니다. 당시는 성자시대로 성자시대는 예수님이 구원자였기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만 기도의 응답을 받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은 성령시대로 성령시대 구원자 예수님의 새이름으로 오신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해야 기도의 응답을 받을수 있는 것입니다.
성자시대에서 성령의 시대로 시대가 바뀐것입니다.
따라서 성령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3. 성령시대는 예수님의 새이름이신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한다.
계 3 : 12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여기서 '나'는 예수님이십니다. 그러느모 나의 새이름은 예수님의 새이름입니다.
'예수'라는 이름은 예수님이 아닌 새로운 이름이어야 합니다.
새이름에 대해..
계 2 : 17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터인데 그 돌 위에 새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이기는 자에게는 새이름이 기록된 돌을 주겠다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돌은 실제 돌이 아닌 예수님을 표상합니다.(벧전2:4)
그러므로 돌 위의 새이름은 예수님의 새이름입니다. 오직 예수님의 새이름은 받는 자 밖에 알 사람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은 세상 사람들이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새이름은 지금까지 세상이 알지 못하는 다른 이름이므로 받는 자 밖에는 모른다고 한 것입니다.
이 새이름은 바로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이십니다.
성령시대는 예수님의 새이름으로 오신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드려야 응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령시대를 살아가는 오늘날에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한다는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오직 기도의 응답을 받고 싶다면 성령시대 구원자 예수님의 새이름으로 오신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드려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기도의 응답 받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예수님이 아닌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드려 보세요.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드릴 때 기도의 응답을 받을수 있으니 안상홍님 계신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고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1회 ASEZ WAO 아카데미 초청 강연이 개최되었는데요 이 내용이 언론에 보도되어 공유드립니다!
미래 주역인 청년들이 지속가능한 내일을 위해 전문가의 견해를 듣고 연대의 폭을 넓히는 자리가 마련됐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직장인청년봉사단 아세즈와오(ASEZ WAO)가 19일 경기 성남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제1회 ASEZ WAO 아카데미 초청강연’을 개최했다.
카리브해 주요 경제·교육 거점인 푸에르토리코의 애틀랜틱대학교와 하원의회 관계자를 비롯해 국내외 각계 인사, ASEZ WAO 회원 등 530여 명이 참석했다. 그간 ASEZ WAO가 푸에르토리코에서 펼친 다양한 봉사와 문화교류 활동을 인연으로 이번 행사가 성사됐다.
김용갑 ASEZ WAO 대표는 스페인어로 “비엔베니도스 아 코레아(대한민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며 푸에르토리코 인사들을 환대했다. 김 대표는 “청년들이 사회·환경 문제에 관한 전문지식을 익혀 인류와 지구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앞장서도록 ‘ASEZ WAO 아카데미’를 운영 중”이라며 “오늘 강연자들이 들려줄 경험과 지혜가 청년들에게 새로운 동기와 비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알렉산드라 페르난데스 나바로 애틀랜틱대학교 총장은 “오늘의 협력이 우리 공동체 사이의 우정을 더욱 깊게 하며, 미래세대를 위한 새로운 배움과 연구, 발전의 기회를 열어가기를 기대한다”고 축사했다. 푸에르토리코 대도시권 과이나보에 위치한 이 대학은 국제 교류와 창의융합 인재 특화 사립대학이다.
훌리오 데 헤수스 푸에르토리코 하원의회 중소기업위원회 사무국장은 “ASEZ WAO는 연대와 존중 그리고 국제협력이라는 보편적 가치를 함께 나누는 데 기여하고 있다”고 호평했다. 장대식 (주)휴림로봇 회장은 “기후위기 등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경험을 나누고 연대하며 변화를 실천하는 리더십이 필요하다”며 “그런 의미에서 이번 행사가 새로운 시각과 영감을 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대카리브해와 태평양 시대’를 주제로 강연한 라몬 바르킨 애틀랜틱대학교 이사장은 경제성장의 과제를 안고 있는 카리브해 지역의 상황을 공유하며 청년과 대학, 시민사회를 아우르는 연대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현대의 무역은 신뢰의 네트워크와 공유된 지식, 혁신, 인재를 통해 만들어진다”며 교육과 인재 양성, 각계의 협력을 바탕으로 발전을 이뤄온 한국이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고 평가했다.
이어 국내 대학의 환경·경제 분야 전문가가 진행한 ‘녹색성장과 글로벌 리더십’ 강연에서는 환경이 성장의 장애물이 아니라 지속가능한 성장의 기본 조건이라는 점이 강조됐다. 개발도상국이 녹색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지역 여건에 맞는 기술과 재정, 인재 양성을 지원하는 국제협력의 필요성과 이를 이끌 청년의 역할도 제시됐다.
ASEZ WAO는 이날 애틀랜틱대학교와 미래를 위한 교육과 국제 교류, 청년 인재 양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함께하기로 뜻을 모아 MOU를 체결했다. 훌리오 데 헤수스 사무국장은 ASEZ WAO가 펼쳐온 환경보호 활동과 국제 우호 증진, 문화 교류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기념하며 푸에르토리코 하원의회가 수여하는 감사패를 전달했다.
ASEZ WAO는 올해만도 세계 각국에서 환경정화, 나무심기, 플라스틱 오염 저감 등 환경 캠페인과 복지활동을 230여 회를 진행했다. 앞선 6월에는 인천에서 주한 외국 대사, 각계 인사가 함께한 가운데 ‘제19회 ASEZ WAO 환경세미나’를 개최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국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지난해에는 미국 뉴욕 유엔본부와 페루 국립기상수문청에서 ‘ASEZ WAO 글로벌 포럼’을 열어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실천 방향을 국제사회와 공유했다.
ASEZ WAO는 전 세계 하나님의 교회 직장인 청년들이 ‘어머니의 마음’으로 활동하는 국제봉사단체다. 단체명은 ‘우리가 한 가족이 되어 처음부터 끝까지 세상을 구하자(Save the Earth from A to Z, We Are One Family)’는 뜻이다. ASEZ WAO는 환경보호와 인류복지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전 세계에서 지속적으로 펼치며 현재까지 147건의 MOU를 체결했고,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 페루 국회의장 표창장, 그린애플상·그린월드상 등 국내외에서 800여 회 수상했다.
대구옥포 하나님의 교회’는 대지면적 1724.30㎡, 연면적 3497.73㎡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 밝은 석재와 통유리창이 조화를 이뤄 세련되고 산뜻한 외관을 갖추고 있으며 지하 1층과 지상 1층에는 주차공간이 마련돼 있으며 내부에는 대예배실과 소예배실, 시청각실, 교육실, 유아실, 식당 등 다양한 용도의 공간이 효율적으로 배치됐다 하나님의교회가 들어선 옥포읍은 대구테크노폴리스와 국가산업단지에 인접해 있으며 인근에 대구 제2국가산업단지 조성도 추진되고 있어 향후 지역 발전이 기대되는 곳이다
2026년에는 브라질 2곳을 비롯해 경남 김해·밀양·양산, 경기 의왕·성남, 강원 원주에서 헌당식이 열렸고 현재 헌당식을 기다리는 하나님의 교회는 국내에서만 30곳이 넘게 이루어짐
대구 지역 하나님의 교회는 환경정화와 헌혈, 소외계층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해왔으며 오봉산 침산공원과 금호강 수변공원, 율하천, 수성못, 운암지, 월광수변공원 등 시민들이 자주 찾는 주요 명소와 도심 곳곳에서 정화활동을 펼치며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쓰는 교회
마 24:7~8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무서운 일이다. 성경의 예언에 따라 재앙이 내리다니! 예언 된 마지막 재앙에서 구원 받을 길은 없는 것일까?
하나님께서는 재앙의 예언과 함께 늘 구원의 길을 알려주셨다.
마지막 재앙에서 구원받는 방법도 분명 성경에 기록해 두셨을 것이다!!!
하나님을 믿었던 두 나라!
북 이스라엘은 전쟁에서 멸망 당했고 남 유다는 보호 받았다(BC721년). 왜 남 유다만 전쟁에서 보호 받았던 것일까?
북 이스라엘은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고 남 유다는 유월절을 지켰기 때문이다! (대하 30:1~12)
전쟁의 재앙도 비켜가는 유월절! 도대체 유월절에 어떤 비밀이 숨어있기에 나라의 흥망성쇠마저 결정하는 것일까?
유월절의 유래에서 그 비밀을 찾아보자!
BC1498년경 이집트 전역에 죽음의 장자 재앙이 내리기 전,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지키라 명하셨다.
유월절 어린양의 피가 표적이 되어 재앙이 넘어간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절기의 이름도 재앙이 넘어간다는 뜻인 유월절(passover)이다.
성력 1월14일 저녁에 1년 된 어린양의 피를 문틀에 바르고 어린양의 고기를 구워 먹어 유월절을 지킨 모든 사람은 하나님 약속대로 죽음의 재앙에서 구원 받았다.
그러나 유월절을 지키지 않은 사람은 죽음의 재앙을 당하고 말았다.
그렇다면 현재에도 어린양을 잡아 유월절을 지켜야 재앙을 면하는 것일까?
유월절 어린양의 실체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은 (고전 5:7) 성력 1월 14일 저녁 유월절 양 잡는 날이 되기를 기다리셨다.
눅 22:15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그리고 예수님의 살과 피(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는 ‘새 언약 유월절’을 알려주셨다(눅 22:20).
따라서 현대에는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야 재앙이 면해진다. 지금 우리 앞에는 마지막 대재앙의 예언들이 남아있다.
말 4:1 “보라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니리”
벧후 3:10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벧후 3:7 “이제 하늘과 땅은…불 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마지막 재앙에서 구원받는 유일한 방법 ‘새 언약 유월절’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대로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어디에 있을까? 현재 전 세계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최후 만찬처럼 떡과 포도주로 유월절을 지키는 교단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유일하다.
하나님께서 구원을 약속하신 절기 새 언약 유월절 , 재앙을 면하는 유월절 모든 분들이 지키기를 소망 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직장인청년봉사단은 어머니의 마음으로 활동하는 하나님의교회 소속의 국제 직장인청년봉사단이며,
활동으로는 교육지원·복지증진·긴급구호와 기후변화 대응 플라스틱 저감, 생태계 보호 활동을 하는 단체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소속 청년들의 활발한 봉사활동으로 최근 성남에서 제1회 ASEZ WAO 아카데미 초청 강연을 열어 교육·국제교류·청년 인재 양성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직장인청년봉사단의 제1회 ASEZ WAO 아카데미 초청 강연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직장인청년봉사단, ‘제1회 ASEZ WAO 아카데미 초청강연’ 개최
국내외 인사·회원 등 530여 명 참석해 지속가능한 미래 위한 청년 글로벌 리더십 모색
푸에르토리코 애틀랜틱대학교와 MOU 체결…국제협력 확대
본문 내용 발췌
미래 주역인 청년들이 지속가능한 내일을 위해 전문가의 견해를 듣고 연대의 폭을 넓히는 자리가 마련됐다. 하나님의교회 직장인청년봉사단 아세즈와오가 경기 성남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제1회 ASEZ WAO 아카데미 초청강연’을 개최했다.
각계 인사, ASEZ WAO 회원 등 530여 명이 참석했다.
그간 ASEZ WAO가 푸에르토리코에서 펼친 다양한 봉사와 문화교류 활동을 인연으로 이번 행사가 성
사됐다.
김용갑 ASEZ WAO 대표는 스페인어로 “비엔베니도스 아 코레아(대한민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며 푸에르토리코 인사들을 환대했다. 김 대표는 “청년들이 사회·환경 문제에 관한 전문지식을 익혀 인류와 지구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앞장서도록 ‘ASEZ WAO 아카데미’를 운영 중”이라며 “오늘 강연자들이 들려줄 경험과 지혜가 청년들에게 새로운 동기와 비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알렉산드라 페르난데스 나바로 애틀랜틱대학교 총장은 “오늘의 협력이 우리 공동체 사이의 우정을 더욱 깊게 하며, 미래세대를 위한 새로운 배움과 연구, 발전의 기회를 열어가기를 기대한다”고 축사했다.
훌리오 데 헤수스 푸에르토리코 하원의회 중소기업위원회 사무국장은 “ASEZ WAO는 연대와 존중 그리고 국제협력이라는 보편적 가치를 함께 나누는 데 기여하고 있다”고 호평했다.
장대식 (주)휴림로봇 회장은 “기후위기 등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경험을 나누고 연대하며 변화를 실천하는 리더십이 필요하다”며 “그런 의미에서 이번 행사가 새로운 시각과 영감을 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ASEZ WAO 활동가 이가영 씨는 “ASEZ WAO는 ‘주는 사랑’, ‘인류는 한 가족’, ‘어머니의 마음’이라는 세 가지 비전을 바탕으로 인류와 지구를 위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ASEZ WAO 청년들은 더 나은 생각을 품고 따뜻한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인류와 지구를 위해 행동하는 리더로 성장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조수윤(25) 씨는 “지구 반대편에 있는 푸에르토리코의 상황을 들으며 더 넓은 시야를 갖게 됐다”며 “앞으로 더 책임감을 갖고 ASEZ WAO 활동에 임하겠다”고 다짐했다. 엄희혁(23) 씨는 “한 사람, 한사람의 실천이 모이면 모두의 실천이 된다고 생각한다”며 “직장은 사회를 움직이는 원동력 중 하나인 만큼 직장에서의 환경보호 실천이 사회 전체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ASEZ WAO는 환경보호와 인류복지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전 세계에서 지속적으로 펼치며 현재까지 147건의 MOU를 체결했고,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 페루 국회의장 표창, 그린애플상·그린월드상 등 국내외에서 800여 회 수상했다.
전세계 하나님의교회 직장인 청년들 정말 대단하네요^^
어머니의 마음으로 이웃과 환경을 생각하며 봉사에 임해주는 하나님의교회 청년들을 늘 응원합니다.^^
저는 강산이 한 번 바뀐다는 10년째 하나님의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하나님의 교회에 대해 잘 모르셔서 오늘은 교회 소개를 해보려고 하는데요^^😄 하나님의 교회는 1964년에 설립되었습니다. 현재 전 세계 175개국에 7800여 개 교회가 있으며 등록 성도는 400만 명이 넘습니다. 성경대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가운데 규모뿐 아니라 가족, 이웃과 함께하는 문화행사, 헌혈릴레이, 환경정화, 소외된 이웃돕기 등 다채로운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를 밝히고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교회가 되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제가 다니는 교회를 왜 하나님의 교회라고 했을까요? 어떤 분들은 하나님 믿는 교회가 다 하나님의 교회라고 하는데요~ 단순히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하나님의 교회일까요? 성경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1. 하나님이 세우신 단 하나의 교회 '하나님의 교회'
지금으로부터 약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인류를 천국으로 인도하시기 위해 이 땅에 교회를 세우시고 천국에 갈 수 있는 진리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닌 교회는 여러 종류가 아니라 단 하나였습니다. 그러나 현재 세상에는 수많은 종류의 교회가 있고 제각각 서로 다른 교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통일교회, 감리교회, 장로교회, 침례교회, 가톨릭교회, 여호와의 증인..... 이 가운데서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닌 교회는 어떤 교회일까요?
고린도전서 1장 1~2절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입은 바울과 및 형제 소스데네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당시 바울과 , 그의 편지를 받은 성도들은 '하나님의 교회'에 속해 있었습니다.
갈라디아서 1장 13절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갈라디아서는 바울이 기록한 편지서입니다. 바울은 예수님을 믿기 이전에 유대교에 있었고 유대교에서 있을 당시에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을 심히 핍박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이 다니는 교회를 어느 교회라고 알려주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다시 말해서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닌 교회는 다름 아닌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그렇다면 이름만 "하나님의 교회"라고 해서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될 수 있을까요?
2. 진정한 '하나님의 교회'에는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진리가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에는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시고 사도들이 행하던 진리가 있어야 합니다. 그 진리가 무엇일까요? 몇 가지만 살펴보겠습니다.
1) 새 언약의 안식일
예수님께서는 천국 복음을 전하시는 동안 안식일을 자기 규례로 지키셨습니다.
누가복음 4장 16절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그래서 사도들도 예수님의 본을 따라 안식일을 규례로 지켰습니다.
사도행전 17장 2절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이처럼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일곱째 날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켰습니다.
2) 새 언약의 유월절
누가복음 22장 15, 19~20절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킴으로 그리스도의 피에 참여하여 죄사함을 받고 구원받아 천국을 소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그리스도의 본을 따라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켰습니다.
고린도전서 5장 7~8절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유월절)을 지키되 ↓ 사도 바울을 포함한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
예수님 승천 이후에도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십자가에서 희생되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를 유월절에 먹고 마시며 예수님의 거룩하신 희생을 기념하였던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닌 교회는 그 명칭이 '하나님의 교회'이고, 새 언약의 안식일과 유월절 진리가 있는 교회입니다.
어렸을 때는 친구들과 실컷 놀다가 집에 돌아오면 혼자 시간을 보내는 일이 많았습니다. 그때마다 신문이든 공책이든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종이만 있으면 집과 동네를 그리는 것이 또 하나의 놀이였습니다. 학교에서 지형도 기호를 배우고 난 뒤에는 동네 지도를 그리며 학교, 우체국, 밭 등을 기호로 표시하는 재미에 빠졌습니다. 그렇게 그림을 그리다가 동네에 있는 교회를 지도에 표시하면서 자연스럽게 십자가 모양의 기호도 함께 그렸습니다. 당시에는 그것이 십자가를 의미하는 표시라는 것조차 몰랐지만, '왜 교회는 다른 건물과 달리 이런 표시를 사용할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시간이 흘러 하나님의 교회를 알게 되고 성경을 배우면서, 그때 무심코 지나쳤던 그 십자가 표시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교회에는 십자가가 보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왜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십자가가 없을까요? 지금부터 성경을 통해 하나하나 확인해 보겠습니다.
1. 십자가는 언제부터 교회의 상징이 되었을까?
많은 사람들은 십자가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이후부터 자연스럽게 교회의 상징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십자가 형상은 기독교 이전에도 여러 이방 종교에서 사용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과 사도들이 세운 초대교회에도 오늘날처럼 십자가가 세워져 있었을까요?
2. 하나님 보시기에 십자가는 상징일까? 우상일까?
출애굽기 20:4~5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아무 형상 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레위기 26:1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지 말찌니 목상이나 주상을 세우지 말며 너희 땅에 조각한 석상을
세우고 그에게 경배하지 말라
하나님께서 형상을 만드는 것도 그 형상에 절하고 섬기는 것도 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어디에도 십자가 형상은 예외라는 말씀은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십자가를 만들어 세우는건 명백히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행위 아니겠습니까? 그럼 하나님께서는 왜 어떠한 형상도 만들지 말라고 하셨을까요?
예레미아 10:2~5
...열방의 길 을 배우지 말라 ...열방의 규례는 헛된 것이라 그 위하는 것은 삼림에서 벤 나무요 공장의 손이 도끼로 만 든 것이라 그들이 은과 금으로 그것에 꾸미고 못과 장도리로 그것을 든든히 하여 요동치 않게 하나니 그것이 갈린 기둥(허수아 비, 공동번역) 같아서 말도 못하며 걸어다니지도 못하므로 사람에게 메임을 입느니라 그것이 화를 주거나 복을 주지 못하나니 너희는 두려워 말라
어떠한 형상을 만드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열방의 길 즉 이방나라의 신앙적 상징물이었습니다.
그것은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으로 그저 물질이고 어떠한 능력도 없어 화나 복을 주지 못한다고 분명히 알려 주셨습니다. 오늘날 세상 많은 기독교인들은 십자가를 어떻게 사용하고 있습니까? 자동차나 몸에 마치 부적처럼 지니고 다니며 위안을 삼고 있고 또한 십자가를 신성시여겨서 신비한 능력이 깃들어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결과를 뻔히 알면서도 십자가를 만들어 세우는 자들을 어떻게 하실까요?
3. 우상을 숭배한 사람들의 결과
신 27:15 장색의 손으로 조각하였거나 부어 만든 우 상은 여호와께 가증하니 그것을 만들어 은 밀히 세우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은밀히 우상을 세우는 자는 저주를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경고하셨음에도 불구하고 과거 우상을 만들어 섬겼던 자들의 결말을 살펴봅시다.
예레미아 2:27~28 그들이 나무를 향하여 너는 나의 아비라 하며 돌을 향하여 너는 나를 낳았다 하고 그 등을 내게로 향하고 그 얼굴은 내게로 향치 아니하다가 환난을 당할 때에는 이르기를 일어나 우리를 구원하소서 하리라...
이처럼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믿노라고 하면서 나무나 돌로 만든 우상들을 신으로
섬기다가 결국 하나님께 저주를 받고 멸망당했습니다. 이러한 역사가 오늘날 나무로 십자가를 만들어 신성시하는 자들에게도 그대로 적용되지 않겠습니까? 그들은 과거 우상 숭배에 빠졌던 사람들과 같은 어리석은 행위를 그대로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그런 십자가를 경배하는 교회가 과연 구원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4. 놋뱀사건에 담긴 십자가에 대한 예언
하나님께서는 오늘날 십자가를 숭배할 것에 대해 과거의 역사를 통해 미리 예언하셨습니다.
민수기 21:4~9 백성이 호르산에서 진행하여 홍해 길로 좇아 에돔 땅을 둘러 행하려 하였다가 길로 인하여 백성의 마음이 상하니라 ... 식물도 없고 물도 없도다 ... 여호와께서 불뱀들을 백성 중에 보내어 백성을 물게 하시므로 이스라엘 백성 중에 죽은 자가 많은지라...여호와께 기도하여 ... 불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달라 물린 자마다 그것을 보면 살리라 모세가 놋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다니 뱀에게 물린 자마다 놋뱀을 쳐다본즉 살더라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원망하는 죄를 범하였고 불뱀에게 물려 죽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 회개하고 구원을 간구하자 하나님께서는 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그 방법이 장대 위에 달린 놋뱀을 보는 것이었습니다. 그렇다면 놋뱀 자체의 능력이 있어서 살게 되었습니까? 아닙니다. "놋뱀을 쳐다보면 살리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었기에 살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어리석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놋뱀이 그들을 살린 것으로 생각하고 아주 오랫동안 놋뱀을 숭배하였습니다.
열왕기하 18:3~4 히스기야가 그 조상 다윗의 모든 행위와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여러 산당을 제하며 ... 모세가 만들었던 놋뱀을 이스라엘 자손이 이때까지 향하여 분향하므로 그것을 부수고
느후스단이라 일컬었더라
히스기야 시대는 모세 시대부터 약 8백 년이 지난 때입니다.
그런데 그때까지도 이스라엘 백성들은 놋뱀을 만들어 숭배하고 있었습니다. 그 당시 우상 숭배를 타파했던 히스기야는 그 놋뱀도 부수고 '느후스단'즉 놋 조각이라고 말했습니다. 놋뱀이 단지 놋 조각에 불과한 우상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말씀입니다.
구약의 역사에서 놋뱀 사건은 장차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이루실 구원의 역사에 대한 예언입니다.
요한복음 3:14~15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예수님께서는 어디에 들리셨습니까?
놋뱀처럼 나무 위에 들린다는 것은 십자가에서의 죽으심에 대하여 말씀하신 것입니다. 모세시대 놋뱀을 든 역사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들리실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을 살려준 것은 놋뱀 자체의 능력이 아니었습니다. 오늘날 십자가도 마찬가지입니다. 놋뱀이 놋 조각에 불과한 우상이듯이 십자가도 나뭇조각에 불과한 우상이 분명합니다. 그러나 옛적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은 무시하고 육신적으로 보이는 놋뱀을 섬겼듯이, 오늘날의 많은 사람들도 십자가에서 홀리신 예수님의 피로 약속된 유월절 떡과 포도주는 무시하고 십자가를 숭배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믿음을 가져야 하겠습니까? 십자가 숭배는 우상 숭배이므로 십자가를 세우거나 섬기는 자는 누구든지 구원을 받지 못하고 영원한 지옥의 형벌을 받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우상 숭배를 금지하신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있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믿음의 길을 걸어가며, 오직 그리스도의 피로 세워주신 새 언약을 믿고 따름으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영생의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에서 새 성전의 시작을 알리는 헌당식을 개최
원주태장 성전은 연면적 3283㎡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 내부에는 대예배실과 소예배실을 비롯해 연령별 교육실, 시청각실, 식당 등 다양한 목적에 맞춘 공간들이 효율적으로 배치 원주가 첨단산업 경제도시로 도약하는 상황에서 이번 성전 건립이 지역민들의 복리 증진에 기여하는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원주태장 하나님의교회가 설립되기까지 이끌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교회가 되고 복된 교회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축원했다 김 목사는 설교를 통해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서 유월절을 비롯해 새 언약 진리로 천국 가는 길을 만들어 주셨다고 설명
놀랍게 급성장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현재 국내외 곳곳에서 성전 건립 일정이 전개 올해 들어 경남 김해, 밀양, 양산과 경기 성남, 의왕을 비롯해 브라질 2개 지역에서 헌당식을 마쳤으며 6월에는 인천 검단구 ‘인천당하 하나님의 교회’와 경기 화성 동탄구 ‘화성신동 하나님의 교회’가 준공됐으며 8월에는 대구 달성군 ‘대구옥포 하나님의 교회’가 입주를 앞두고 있고 전국적으로 30곳 이상의 지역에서 헌당식을 준비 중이며 경기 과천, 안산, 파주, 부산 북구 등에서도 건축 공사 한창이어 놀랍게 급성장할수밖에 없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의 비결은 성경대로 행하며 선한 행실로 사회를 선도하기 때문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