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에서 예배드리는 모습을 보면 조금 특별한 장면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바로 여성도들이 머리에 수건을 쓰고 예배드리는 모습입니다. 처음 보는 분들은 “왜 여성들은 머리수건을 쓰는 걸까?” 하고 궁금할 수도 있습니다. 단순히 교회의 전통일까요? 아니면 성경에 그 이유가 기록되어 있을까요? 오늘은 성경 말씀을 통해 머리수건 규례에 담긴 의미를 살펴보겠습니다.
1. 머리수건은 성경에 기록된 규례일까?
성경을 살펴보면 머리수건에 관한 가르침이 분명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11장 5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사도 바울은 여성도들이 기도하거나 예언할 때 머리에 쓰는 것을 벗지 않아야 한다고 가르쳤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머리수건이 단순히 사람들의 생각이나 편의에 따라 만들어진 규례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여성도들이 지켜야 할 예배의 예법으로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여성도들이 머리수건을 쓰는 이유도 바로 이러한 성경의 가르침을 따르기 때문입니다.
2. 그렇다면 남성들도 머리수건을 써야 할까?
여성도들이 머리수건을 쓴다면 남성도들도 똑같이 써야 하는 것은 아닐까요? 그런데 성경은 남성과 여성의 예배 예법을 다르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11장 4절 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또한 7절에서는 남자는 하나님의 형상과 영광이므로 머리에 마땅히 쓰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따라서 성경의 가르침에 따르면 남성은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여성은 머리수건을 쓰고 예배드리는 것이 올바른 예법입니다. 이것은 남성과 여성의 가치에 차이가 있다는 뜻이 아닙니다. 하나님께 예배드릴 때 지켜야 할 질서와 예법이 서로 다르게 주어졌다는 의미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3. 머리카락이 길면 수건을 쓰지 않아도 될까?
머리수건에 대해 알아보다 보면 이런 궁금증도 생깁니다. “여성은 긴 머리카락이 있으니 굳이 수건을 쓰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실제로 고린도전서 11장 15절에는 여성의 긴 머리카락이 쓰는 것을 대신하여 주어졌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구절만 따로 보기보다는 앞뒤 말씀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린도전서 11장 6절에서는 여자가 머리에 쓰지 않으려거든 깎을 것이며, 깎거나 미는 것이 부끄러우면 쓰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만약 긴 머리카락 자체가 머리수건을 완전히 대신한다면 이러한 가르침은 필요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따라서 여성의 긴 머리카락에 관한 말씀은 머리수건 규례를 없애는 의미가 아니라, 여성도들이 머리를 가리는 예법을 지켜야 한다는 가르침을 뒷받침하는 말씀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4. 머리수건 규례에 담긴 의미
우리는 일상생활에서도 장소와 상황에 따라 예의를 갖춥니다. 소중한 사람을 만날 때 단정한 옷차림을 준비하고, 중요한 자리에서는 그에 맞는 예법을 지키기도 합니다. 하물며 하나님께 나아가 예배드리는 시간이라면 어떨까요? 성경은 고린도전서 11장 16절까지 머리수건에 관한 가르침을 이어가며, 당시 하나님의 교회들이 지켜야 할 예배의 질서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머리수건은 단순히 머리를 가리는 천 조각이 아닙니다. 성경의 가르침을 따르고 하나님을 공경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예배 규례입니다.
오늘 살펴본 머리수건 규례를 통해 성경에 기록된 예배의 예법과 그 안에 담긴 의미를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01년부터 26년까지 이어지고 있으며, 한국을 다녀간 성도들은 한국의 매력을 본국에서 한국을 소개하며 홍보대사 역할도 감당하고 있다 합니다.
진짜 많은 해외 방문단들이 한국을 다녀갔는데요.
저도 한국을 방한한 식구들의 모습을 보면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성경의 실체되신 어머니하나님을 알현하기 위해 한국을 방한해 성경의 가르침대로 성경의 예언에 따라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희생과 사랑을 배우고 본국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6개대륙 11개 나라에서 200여명의 하나님의교회 해외방문단이 방한해 한국을 경험하며 각국 문화를 공유한다고 합니다.
2주간 한국에서 어머니의 사랑 듬뿍 받고 한국의 정 많이 깨닫고 돌아가는 85차 해외방문단들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스포츠 동아에 올라온 84차 해외 방문단 소식도 전해드립니다.
지구촌 품은 하나님의교회 6대륙 외국인 손님 맞는다
하나님의교회 손형한 목사는 “한국은 성경의 예언대로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 등장하고 초대교회 정통성을 잇는 하나님의교회가 재건된 곳”이라며 “전 세계 성도들에게 한국 방문은 21세기 성지(聖地)순례와도 같다”고 설명한다.
방문단은 보름 동안 성경 진리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섬김과 배려의 ‘어머니 사랑’을 체득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지역교회를 탐방하며 한국인 신자들과 우정을 나누고 한국의 역사와 문화도 경험한다.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날’ 2주년 기념 세계문화축제 무대에 올라 문화 교류의 장을 펼친다.
그동안 한국을 다녀간 해외 신자들의 국적은 미국, 캐나다, 독일, 프랑스, 페루, 멕시코, 브라질, 일본, 네팔, 인도, 뉴질랜드, 짐바브웨, 모잠비크, 세이셸 등 90개국에 달한다. 나라, 언어, 문화가 다른 세계인이 한자리에 모이는 풍경은 지구촌 인류를 한 가족으로 품은 하나님의 교회 오늘과 내일을 잘 보여준다.
브라질 가뭄 지역에 전해진 물 한 방울의 소중함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우물 설치 소식
아침에 세수를 하고 식사를 준비하고 깨끗한 물을 마시고 하루를 마무리하며 샤워를 하는 일까지 우리의 일상 자체가 물이 없이는 살 수 없는데요 특히나 여름엔 더더욱 물을 마음껏 사용할 수 있어 너무 감사하며 사용하고 있어요 그런데 세계 곳곳에는 지금도 물을 구하는 것 자체가 어려운 지역이 많은 것 같아요 최근 브라질 아마조나스주에서 전해진 가뭄과 물 부족 소식 그리고 그 지역 주민들을 위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프로젝트 진행을 통해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우물 설치 소식을 보면서 물의 소중함을 다시금 생각해보게 됩니다
브라질 아마조나스주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2026년 9월 17일 보도된 기사에 따르면 브라질 아마조나스주는 최근 가뭄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데 특히 건기에는 주민들이 생활에 필요한 물을 확보하는데 더더욱 어려움을 겪어있다고 합니다
식사를 준비하고 생활공간을 청소하는 것부터 위생 관리와 가축을 돌보는 일까지 물은 생활 전반에 꼭 필요한 자원이기 때문 평소에는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물이 누군가에게는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소중한 자원이 되는 것
하나님의교회가 진행한 두 마을에 설치된 물펌프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우물 프로젝트
현지 기증식에는 마을 주민들과 우루카라시 관계자 등 약 180명이 참석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 기후변화로 가뭄 위험이 커지는 브라질 아마조나스주에서 물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원주민 공동체를 위한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우물 프로젝트 진행 하나님의 교회는 우루카라시 카스타냐우 마을에 1호 보아에스페란사 마을에 2호 각각 설치 9월 9일(현지 시간) 두 마을에서 기증식을 열었다 세계 원주민의 날(8월 9일)을 기념한 두 행사에는 마을 주민 우루카라 시장과 부시장 등 총 180여 명이 함께한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이번 소식을 보면서 눈여겨볼 부분은 물을 일시적으로 전달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현지에서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물 공급 시설을 마련했다는 점 위 기사에서는 주민들이 시설을 함께 관리해 앞으로도 계속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시설 하나를 설치했다는 사실만이 아니라 그 시설이 실제 주민들의 생활에 도움이 되고 오랫동안 활용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에게는 당연한 물 누군가에게는 간절한 물
이번 브라질 우물 설치 소식을 접하면서 평소 아무 생각 없이 사용하는 물에 대해서 더욱 감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물을 틀면 언제든 사용할 수 있는 환경에서는 물의 소중함을 잊기 쉬운것 같아요 하지만 물을 얻기 위해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하거나 가뭄 때문에 생활용수조차 충분히 확보하기 어려운 곳에서는 물 한 번 사용하는 일도 결코 가볍지 않은 것 같아요 그래서 물 부족 지역에 물을 공급할 수 있는 시설을 마련하는 것은 주민들의 일상과 직접 연결되는 지원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작은 관심에서 시작되는 변화
이제는 가뭄과 물 부족 문제가 특정 지역만의 이야기가 아닌 것 같아요 기후와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물이라는 자원을 어떻게 보존하고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도 해보고 물을 아껴 쓰는 작은 습관부터 실천해야겠어요 브라질 아마조나스주의 두 마을에 설치된 물펌프가 현지 주민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오랫동안 소중하게 사용되기를 바랍니다
무심코 사용하는 물 한 잔의 가치
**‘물의 소중함’**
이번 소식을 통해 저도 여러분도 다시 한번 감사하게 물을 사용하며 아껴쓰는 습관 가져봅시다 !!!!!!!
“사람으로 오신 분을 어떻게 하나님이라고 믿을 수 있을까?” 처음 하나님의 교회 사람들을 만났을 때 들었던 궁금증이었습니다. 계속 들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이 되었지만 왜 그렇게 믿고 있는지 궁금하기도 해서 성경에 증거되어 있는 말씀들을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남들이 얘기한 것처럼 단순히 누군가의 주장이 아니라 성경의 예언과 그 성취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오셔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럼 제가 가졌던 궁금을 어떻게 풀어갔는지 성경 말씀을 차근차근 살펴보겠습니다.
1. 왜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셔야 할까?
성경에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다시 오실 것이라는 예언이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2천 년 전에 이미 구원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고통 당하시기 전 제자들과 유월절을 지키셨습니다. 그리고 유월절의 떡을 당신의 몸이라 하시고 유월절의 포도주를 당신의 피라고 언약하시고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셨을 때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왜 다시 오신다고 예언을 하셨을까요?
사도시대 이후 예수님께서 친히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이 AD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가 되면서 생명의 진리를 더 이상 지킬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유월절을 지켜야 영생 얻고 구원받아 천국에 갈 수 있는데 유월절을 지킬 수 가 없게 되면서 더 이상 죄사함도 영생도 받지 못하게 된 것입니다. 구원을 받을 수가 없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인류에게 다시 구원의 진리를 알려주시기 위해 재림 그리스도께서 오신 것입니다.
2. 성경이 말하는 ‘다윗의 뿌리’는 누구일까?
하나님의 보좌에 앉아 계신 분은 당연히 하나님이십니다. 그 하나님께서 가지고 계신 책도 당연히 성경입니다. 그런데 그 성경 아무도 볼 수 없도록 인봉이 되어 사도 요한이 크게 우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때 인봉된 성경을 개봉시켜주시는 분이 등장하는데 누구라고 알려주고 있습니까? 다윗의 뿌리입니다. 그럼 다윗의 뿌리는 누구를 가리키고 있을까요?
성경은 다윗의 뿌리가 예수님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성경의 예언을 살펴보면 예수님은 영적 다윗으로 예언되어 있습니다. 육적 다윗은 30세에 왕이 되어 40년 동안 통치했듯이(사무엘하 5:4). 예수님께서도 30세에 침례를 받으시고 복음을 시작하셔서 40년의 복음을 전하셔야 합니다. 그러나 초림 당시 복음 기간은 약 3년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이 예언의 남은 37년은 어떻게 이루실까요? 이것이 예수님께서 재림을 하셔야 하는 이유입니다. 그럼 재림하실 때 어떤 모습으로 오시겠습니까? 초림 때와 마찬가지로 육체의 모습으로 오셔야 합니다. 그 성경의 모든 예언따라 이 땅에 오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께서는 1948년 침례를 받으신 이후 사라졌던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해 주시고 1985년까지 37년 동안 복음의 길을 걸으셨습니다. 그리고 유월절을 회복해 주시는 것에 대한 예언을 살펴보면 안상홍님이 재림 예수님이시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3. ‘오래 저장한 포도주’에 담긴 의미
이사야 25장에는 하나님께서 ‘오래 저장한 포도주’로 사망을 영원히 멸하신다는 예언이 등장합니다. 그렇다면 성경에서 사망을 없애는, 즉 영생을 주는 포도주는 무엇일까요?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외에는 없습니다.
이러한 새 언약 유월절이 AD325년 폐지가 되어 1600년간 지킬 수가 없었기에 성경은 새 언약유월절이 다시 등장할 때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라고 표현한 것입니다. 그리고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해 주신 분은 우리의 구원자 하나님이라고 성경은 증거하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사라졌던 생명의 진리를 다시 찾아주신 분을 성경에서는 누구라고 증거하고 있습니까? 우리의 하나님이리고 하셨습니다. 이 시대 아무도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지 않을 때 우리에게 지킬 수 있도록 회복해 주신 그 분이 누구십니까? 안상홍님이십니다.
4. 결국 중요한 것은 ‘성경의 예언’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도 사람들은 예수님의 겉모습만 바라보았습니다. 목수의 아들로 알려져 있었고 자신들과 똑같이 먹고 마시는 사람의 모습이었기에,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받아들이기 어려워한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그리스도를 알아보는 가장 중요한 기준은 외적인 모습이 아니라 성경의 예언이라는 것입니다.
안상홍님을 단순히 하나님의 교회의 설립자가 아니라 성경이 증거하는 재림 그리스도, 육체로 다시 오신 하나님이심을 이러한 성경의 예언과 그 성취로 증거되어 있습니다.
처음에는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누군가의 말만 듣기보다는 성경에 기록된 예언들을 하나씩 직접 확인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성경이 누구를 증거하고 있는지 그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왜 안상홍님을 재림 그리스도로 믿는지도 조금 더 분명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슥 14 : 16 ~ 17 예루살렘을 치러 왔던 열국 중에 남은 자가 해마다 올라와서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며 초막절을 지킬 것이라 천하 만국 중에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러 예루살렘에 올라 오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비를 내리지 아니하실 것인즉 천하 만국 중에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러 예루살렘에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비를 내리지 아니하실 것인즉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열국 사람을 치시는 재앙을 그에게 내리실 것이라 애굽사람이나 열국 사람이나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의 받을 벌이 이러하니라
초막절 절기를 지키는 자들에게 비를 내리신다고 하셨습니다.
초막절 절기를 통해 받을 비는 바로 성령입니다.
요 7 : 2 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운지라
요 7 : 37 ~ 39 명절 끝 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명절 끝 날 초막절 대회끝날에 예수님께서 늦은 비 성령의 축복을 허락해 주십니다.
2천년전 예수님께서는 초막절 끝 날 초막절 절기를 지키러 예수님께 나아온 자들에게 생명수를 주셨습니다.
오늘날에는 누가 생명수 즉 성령의 축복을 허락해 주실까요?
계 22 : 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령시대인 오늘날에는 성령과 신부되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로 나아온 자들에게 생명수 즉 늦은 비 성령의 축복을 허락해 주십니다.
늦은 비 성령의 축복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로 온 자들만이 받을 수 있습니다.
늦은 비 성령의 축복을 받는 날이 내일입니다.
내일 초막절 대회끝날에 늦은 비 성령의 축복을 받고 하늘 자녀 찾아 천국복음 완성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다 됩시다.
초막절 시대 하늘 성전 재료인 하늘 자녀들을 찾아 천국 복음 온성하여 어머니께 기쁨을 드리는 자녀들이 다 될 수 있도록 초막절 대회 끝날 절기도 거룩히 지키는 우리들이 다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