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나라 한국을 방한하는 하나님의교회 해외방문단!!
지구촌 품은 하나님의교회 6대륙 외국인 손님 맞는다
하나님의교회 손형한 목사는
“한국은 성경의 예언대로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 등장하고 초대교회 정통성을 잇는 하나님의교회가 재건된 곳”이라며 “전 세계 성도들에게 한국 방문은 21세기 성지(聖地)순례와도 같다”고 설명한다.
하나님의교회 손형한 목사는
“한국은 성경의 예언대로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 등장하고 초대교회 정통성을 잇는 하나님의교회가 재건된 곳”이라며 “전 세계 성도들에게 한국 방문은 21세기 성지(聖地)순례와도 같다”고 설명한다.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우물 프로젝트
https://v.daum.net/v/20260917141651433
주간동아 송화선 기자 spring@donga.com2026. 9. 17. 14:16
무심코 사용하는 물 한 잔의 가치
**‘물의 소중함’**
출처: 주간동아 「하나님의교회, 가뭄 심한 브라질 마을에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우물’ 설치」, 2026년 9월 17일
#브라질 #브라질가뭄 #아마조나스 #물부족 #우물설치 #물펌프 #국제봉사 #해외봉사 #어머니사랑과평화의우물 #하나님의교회
사도시대 이후 예수님께서 친히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이 AD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가 되면서 생명의 진리를 더 이상 지킬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유월절을 지켜야 영생 얻고 구원받아 천국에 갈 수 있는데 유월절을 지킬 수 가 없게 되면서 더 이상 죄사함도 영생도 받지 못하게 된 것입니다. 구원을 받을 수가 없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인류에게 다시 구원의 진리를 알려주시기 위해 재림 그리스도께서 오신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알아보는 가장 중요한 기준은 외적인 모습이 아니라 성경의 예언이라는 것입니다.
안상홍님을 단순히 하나님의 교회의 설립자가 아니라 성경이 증거하는 재림 그리스도, 육체로 다시 오신 하나님이심을 이러한 성경의 예언과 그 성취로 증거되어 있습니다.
처음에는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누군가의 말만 듣기보다는 성경에 기록된 예언들을 하나씩 직접 확인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성경이 누구를 증거하고 있는지 그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왜 안상홍님을 재림 그리스도로 믿는지도 조금 더 분명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슥 14 : 16 ~ 17
예루살렘을 치러 왔던 열국 중에 남은 자가 해마다 올라와서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며 초막절을 지킬 것이라 천하 만국 중에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러 예루살렘에 올라 오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비를 내리지 아니하실 것인즉 천하 만국 중에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러 예루살렘에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비를 내리지 아니하실 것인즉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열국 사람을 치시는 재앙을 그에게 내리실 것이라 애굽사람이나 열국 사람이나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의 받을 벌이 이러하니라
요 7 : 2
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운지라
요 7 : 37 ~ 39
명절 끝 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계 22 : 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교회는 어디인가요?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약칭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세상에 많은 교회가 있지만, 인류를 창조하시고 생명수를 주시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 외에 없습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계22장 17절
1964년 안상홍님 의해 설립된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또한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우신 안식일, 유월절 등 새 언약의 진리를 그대로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있어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기준은 특정 교단의 교리나 사람의 말이 아닙니다. 그저 많은 사람들이 따른다고 해서 진리가 될 수도 없습니다.
판단의 기준은 오직 성경입니다.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허락하신 하나님의 말씀만이 진리요, 구원의 길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며 천국을 소망하는 수많은 이들이 구원의 진리를 찾고 있습니다. 인류를 구원과 영생으로 인도하시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로 나아와 모두가 참 진리를 만나고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https://watv.org/ko/truth-intro/
https://jerusalemmother.com/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교회가 토요일에 예배를 드리고, 십자가를 세우지 않는 등
다른 교회와는 조금 다른 모습에 생소함을 느끼며 "하나님의 교회는 다르다"고 이야기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다름'의 바탕에는 오직 성경 말씀대로 실천하고자 하는 '바름'의 원칙이 자리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성경의 기준을 따라 바른 길을 걸어가고자 하는 하나님의 교회에 대해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1. 성경이 말하는 '바름'을 향하여
1) 일곱째 날 안식일, 토요일에 예배를 지킴
행복한 한가위
가족과 나누는 대화부터
친구와 주고받는 메시지
직장에서 건네는 인사까지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나는 오늘 어떤 말을 했을까?
같은 내용이라도 어떤 말투로
어떤 마음을 담아 전하느냐에 따라 상대방이 느끼는 감정은 참 많이 달라지죠
그래서
오늘은 말 속에 사랑과 배려를 담아보자는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
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해요
‘어머니 사랑의 언어’라는 말을 들으면 어떤 말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참 평범한 말들이죠
어머니가 자녀에게 건네는 말이라고 생각하면 조금 다르게 느껴집니다
어머니의 사랑에는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 담겨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런 사랑을 우리의 말과 행동으로도 표현할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https://youtu.be/iLVvXt0SD9U?si=OE-Sl58lR4e7HhZd
생각해 보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거창한 말이 아닐 때가 많은것 같아요
누군가에게 건네는
“오늘도 고생했어.”
라는 말 한마디
힘들어하는 사람에게
“괜찮아, 잘하고 있어.”
라고 건네는 말 한마디가 오히려 오래 기억에 남기도 하지요
특히 가족에게는 더 그런 것 같아요.
가까운 사이일수록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사랑은 마음속에만 있을 때보다 말과 행동으로 표현할 때 더 잘 전달되니까요
https://youtu.be/arCkzkkzJIY?si=tYGuJNzkps0Wop47
아침에 가족에게는
“오늘도 잘 다녀와.”
하루를 마치고 돌아온 가족에게는
“오늘 하루도 고생했어.”
도움을 받은 사람에게는
“정말 고마워.”
힘들어하는 친구에게는
“괜찮아. 네 편이 되어줄게.”
이렇게 생각해 보면 우리가 건넬 수 있는 사랑의 언어는 생각보다 많은것 같아요
평범한 하루 속에서 따뜻한 말 한마디를 먼저 건네는 것
어쩌면 그것이 가장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사랑의 실천일거라 생각됩니다
말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사람의 마음에 오래 남습니다.
어떤 말을 선택하느냐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조금 화가 나는 순간에도 한 번 더 생각하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가능하다면 따뜻한 표현을 선택하는 것
오늘은 가까운 사람에게 먼저 말해보면 어떨까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오늘도 정말 수고했어요.”
말 한마디로 시작하는 작은 변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오늘부터 우리도 작은 사랑의 언어를 하나씩 실천해 보면 어떨까요?
*^^*
평범하지만 따뜻한 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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