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력 7월 1일 나팔절 대성회를 거룩히 지키라
구약의 나팔절의 유래-
레 23 : 23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칠월 곧 그달 일일로 안식일을 삼을 찌니 이는 나팔을 불어 기념할 날이요 성회라
레 23 : 23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칠월 곧 그달 일일로 안식일을 삼을 찌니 이는 나팔을 불어 기념할 날이요 성회라
이도수 노벨사이언스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노벨사이언스가 소통을 넘어 연대로 새로운 역사를 기록해 나갈 것”이라며 “함께라면 어떤 한계든 뛰어넘을 수 있다”고 말했다.
조완규 한국노벨사이언스위원회 명예고문(前 서울대학교 총장)은
격려사에서 “노벨사이언스가 과학인들의 중지를 모으는 장으로서의 역할도 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175개국 370만 성도들이 ‘어머니 사랑으로 지구촌 가족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하자’는 한마음으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한 결과로 받게 된 상이라 더욱 값지게 느껴진다. 이웃들의 고단한 삶을 보듬고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며 숨 가쁘게 달려온 2024년을 보내고, 새해를 시작하는 때 이번 상이 성도들에게 뜻깊은 선물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안녕하세요 잇님 여러분
본격적으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이 시기
필요한게 뭘까 생각했을 때
묵묵히 그 누구도 외롭지 않는 희망찬 세상을 만들어가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있어 월간조선에서 인터뷰한 내용 발췌해봅니다
https://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H&nNewsNumb=202003100052
월간조선 조성호기자
1964년 설립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하 하나님의교회)
56년 만에 175개국 7500여 교회 성도수 300만명의 글로벌 교회로 성장
1997년 해외 선교를 시작으로 하나님의 교회의 해외 성장세는 폭발적
국가와 인종, 문화, 언어를 뛰어넘어 전 세계인들을 복음으로 한데 이은 것
이 놀라운 역사의 한복판에 있으면서
부흥(復興)의 전면을 목도해온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 설교 중
확실한 진리의 힘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신 결과
| 아이티 지진피해민돕기 성금 전달을 위해 유엔 CERF를 방문한 총회장 김주철 목사(왼쪽)와 아미르 도살 당시 유엔파트너십 사무국장 유엔 측은 하나님의 교회에 지속적인 협력활동을 위한 파트너십 체결을 제안 사진제공= 하나님의교회 |
모두가 선한 본과 가르침을 주신 하나님 덕분이고
한마음으로 그 가르침을 꾸준히 실천해온 성도들 덕분
구약성경 신명기(申命記)에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모든 복이 임하며 세계 민족 위에 뛰어나게 된다는 말씀이 있고
성경 속 선지자의 글에도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백성들이 천하 만민 중에서 칭찬과 명성을 얻게 된다는 말씀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 행하신 선한 일이 먼저는 국내의 우리 성도들을 변화시켰고
해외 선교와 더불어 한국 성도들에게 배운 해외 성도들도 변화되어
세계 각지에서 사랑을 실천하고 있기에
각국 정부나 지자체에서도 그런 점을 높이 샀기에
영국여왕상 수상
잇님 여러분
누구도 외롭지 않는 밝은 미래와 희망을 안겨주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덕분에
오늘도 내일도 우리 모두 행복한 꿈을 꾸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