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을 부지런히 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복음이기에 누구에게든 전해져야 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성경 말씀은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만 전하라"며 말씀 자체를 들으려 하지 않는데
성경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만 전해야 할까요?
아닙니다.
그 이유를 크게 2가지로 살펴보겠습니다.
# 1. 예수님과 사도들은 하나님을 믿는 이들에게 복음을 전함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는 유대인들에게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5장 24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 버린 양 외에는 다른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하신대
사도들 역시 하나님을 믿는 유대인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사도행전 2장 14절)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같이 서서 소리를 높여 가로되
유대인들과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들 아 이 일을 너희로 알게 할 것이니
내 말에 귀를 기울이라
왜? 하나님을 믿고 있는 유대인들에게도 복음을 전했을까요?
당시 유대인을 비롯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그 시대(성자시대)의 구원자이신 예수님을 올바로 알지 못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사도들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도
구원자를 전하고 증거한 것입니다.
이 시대(성령시대)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이 시대의 구원자이신 성령과 신부를 제대로 알지를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그렇기에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기독교인들에게도 말씀(복음)을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시대 반드시 알고 영접해야 할 구원자이신
성령(아버지 하나님)과 신부(어머니 하나님)를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2.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제대로 모르고 있는 기독교의 실태#2.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제대로 모르고 있는 현 기독교의
구원자를 올바로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가르침을 아는 것도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새 언약의 안식일과 유월절은
예수님께서 친히 본 보여주시고 전파하신 그리스도의 복음 입니다.
(누가복음 4장 16절)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마태복음 26장 17~28절)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중략~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이렇게 성경을 통해 그리시도 예수님의 행적인
새 언약의 안식일과 새 언약의 유월절이라는 복음을 발견할 수 있지만
오늘날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는다고 하는 많은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정확히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는 기독교인들에게도 복음(말씀)을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 그러므로
"성경 말씀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만 전해야 한다" 라며
하나님의 교회에서
전하는 말씀을 무조건 듣지 않으려고 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귀 기울여 들어주세요.
마음을 열고 들어봐 주세요.
인류를 사랑하시어 구원을 베풀고 계시는
하나님(아버지,어머니)의 간절한 음성이 들리실 거에요.


성령시대 구원자를 알리고 전하는 사명을 받은 우리들이기에 담대히 아버지 어머니를 전하고 알립시다.
답글삭제모든 이들이 알아야 할 구원자이시기 때문입니다.
재앙이 하루에도 끊임없는 이 성령시대 구원을 위해 오신 성령 아버지 안싱홍님과 신부이신 어머니를 담대히 부지런히 전합시다~
삭제자신이 제대로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행하고 있는지? 참 구원자를 믿고 있는지 점검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답글삭제돌다리도 두들겨보라는 옛말이 있듯이 참된 신앙인지 아닌지 말씀(복음)을 통해 두들겨 점검해보아요~^^
삭제참된 신앙을 찾는것이 매우 중요한 일이지요
삭제그곳이 바로 하나님의교회 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에 참 하나님께서 계시고 영생과 죄 사함의 축복이 있습니다~
답글삭제맞아요. 하나님의 교회가 이시대 희망입니다.
삭제하나님께서 이 땅에 친히 오셔서 전해주신 복음으로 인해 구원받게 되었으니 타인에게도 부지런히 전함이 마땅한 것 같아요. 그것이 나와 내 이웃을 향한 가장 큰 사랑의 실천이죠.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