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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17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들과 함께한 헌당식 기념예배.

하나님의교회 해외방문단들과 함께한 헌당식 기념예배 소식


83차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방문단들이 한국 방안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오늘은 해외성도들과 함께 한 세종집현 헌당식 기념예배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하늘 예루살렘의 날을 맞이하여 사전 기념행사를 16일과 19일 두차례 옥천에서 진행했었는데요.

옥천행사에서도 함께한 해외 성도들의 모습에 많은 감동을 받았답니다.

각 나라별로 하늘 어머니께 감사의 찬양을 드리는 성도들의 모습에 울컥도 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헌당식 기념예배도 함께 드리는 뜻깊은 시간을 허락해 주신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한국에 있는 동안 어머니께 받은 사랑, 시온 식구들에게 받은 사랑은 해외 성도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을것 같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해외 식구들과 함께하는 헌당식 기념 예배 소식 전해드릴게요.

하나님의교회 헌당식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세종집현 하나님의교회 헌당식 국경 초월한 축하 물결


21개국서 온 83차 해외성도방문단 포함 1200명 참석해 기쁨 나눠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들과 함께한 헌당식 소식


하나님의교회가 새 성전 설립 헌당식이 거행했다.

‘세종집현 하나님의교회’ 헌당식은 미국, 페루, 스페인, 아랍에미리트, 말레이시아, 남아프리카공화국, 호주 등 21개국에서 온 190명가량의 하나님의교회 83차 해외성도방문단이 글로벌 축하 사절단으로 함께해 국가, 문화, 언어를 초월한 화합의 장이었다. 안식일 예배와 겸해 열린 가운데 천안, 아산, 서산, 당진, 논산 등 충남권 신자들까지 1200여 명이 참여했다.

신설된 교회는 주목적인 신앙 공간으로서는 물론 이웃과 소통의 사랑방으로도 역할을 할 전망이다. 교회가 위치한 집현동의 명칭은 조선시대 세종대왕이 설립한 인재등용 기관 ‘집현전’에서 따왔다. 교육, 연구, 산업 기능을 중심으로 미래형 첨단 산업 생태계가 활발하게 구축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헌당기념식에 참석한 해외방문단

헌당기념예배에서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집현’의 의미를 언급하며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을 보필했던 인물들이 집현전에서 많이 나왔다”며 “하나님의 뜻을 잘 받들고 동행하여 전 세계에서 모범적인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기원했다. 이어 “인류 구원을 위해 희생하신 하나님을 따라 헌신, 봉사, 화합으로 행복을 전하는 발걸음을 멈추지 말자”고 당부했다.


조민숙(48·세종) 씨는 
“해외성도방문단의 축하로 기쁨이 배가 됐다. 축제처럼 즐거운 날”이라며 “어머니 사랑으로 세종시가 더 따뜻한 도시가 되길 바란다”고 소망했다. 


직장인 김대인(47·대전) 씨는 
“공공기관 등이 새로 건립되면서 세종시로 인구가 꾸준히 유입될 가능성이 큰 만큼 앞으로도 공동체의 조화를 위해 봉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나님의교회는 175개국 7800여 교회를 중심으로 긴급구호, 헌혈, 환경정화, 교육지원, 문화나눔 등 사회공헌활동을 4만4000여 회 전개했다. 이에 대한민국 3대 정부 대통령상, 미국 3대 정부 대통령 자원봉사상, 영국 여왕 자원봉사상, 페루 국회훈장과 국가 최고 환경상, 브라질 입법공로훈장 등 각국에서 5400건 넘게 상을 받았다.




어머니하나님과 함께하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과 함께하고 시온의 가족들이 함께했기에 행복도 기쁨도 배가되는 해외방문단들이네요^^

한국에서 받은 행복 기쁨 본국에 돌아가셔서 식구들에게 꼭 나눠주시길 바래요^^

 

2025년 11월 10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83차 해외방문단 한국 방안

2025년에 83차 하나님의교회 해외방문단들이 한국을 방안했다는데요.

180여 명의 해외방문단들이 한국을 방안해 어머니의 사랑을 깨닫고 한국의 멋을 느끼고 가는 기한 시간이 될 것 같네요.
 
한국 방문단 여러분 환영합니다,.

한국인의 존중과 배려 사랑도 많이 깨닫는 시간 되셨으면 합니다^^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며 어머니의 사랑 많이 깨닫고 본국으로 돌아가는 하나님의교회 해외방문단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 83차 해외성도방문단, 한국인의 '존중'과 '배려'에 매료


하나님의교회 해외방문단.
20개국에서 온 120여 명의 세계인이 한국을 찾았다. 이들은 하나님의교회 제83차 해외성도방문단이다.

 하나님의교회 방문단은 다음 주 입국하는 60여 명을 포함해 미국, 캐나다, 스페인, 카타르, 일본, 호주,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21개국 180여 명이다.

이들은 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세심하게 살폈다. 특히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 과정과 백성을 아끼는 애민정신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포르투갈에서 온 다니엘 조아오 비리아토 페르난데스 씨는 
"백성을 사랑해 한글을 만들었다는 사실이 매우 감동적이었다"며 "세종대왕처럼 일상에서도 사랑과 배려를 실천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랍에미리트에서 온 인테리어 디자이너 아만다 테레사 윌리엄스 씨는 
"한국의 첨단 기술이 전통문화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놀라웠다"고 감탄했다.

 
하나님의교회 해외방문단.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 전망대(123층, 555m)에 오른 방문단은 서울 전경을 360도 파노라마로 조망하며 급격히 발전한 한국의 현재를 체감했다. 

캐나다의 딜런 데니스 씨는 
"한때 세계에서 가장 가난했던 나라가 이렇게 빠르게 성장했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고 말했다. 


브라질의 에밀리 마리아 로페스 드 올리베이라 씨는 
"내가 사는 지역에는 가을이 없다. 한국의 가을은 정말 아름답고, 알록달록한 나무들이 너무 인상적"이라며 미소를 지었다. 


이들은 아쿠아리움에서 다양한 해양 생물을 관람하며 자연의 조화와 생명의 소중함도 되새겼다.

방문단은 시티투어 외에도 성경 교육과 지역 교회 탐방, 연수원 체험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특히 충북 옥천 고앤컴연수원에서는 각국 전통춤과 노래를 선보이며 문화를 나누는 글로벌 교류의 시간도 갖는다.


하나님의교회


2024년 10월 28일 월요일

이웃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한 수원 하나님의교회 헌당식 거행


이웃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한 수원 하나님의교회 헌당식 거행


수원 하나님의교회 2곳에 하나님의 성전이 건축이 되었다는 소식 
다들 들으셨죠.
너무도 아름다운 성전인데요.

한국을 방한한 제 80차 해외성도들과 함께 헌당식 기념예배를 드렸다고 합니다. 
해외 성도들과 함께 드려진 헌당식 기념 예배라 기쁨이 2배가 되었다고 하네요..


하나님의교회 설립 60주년도 축하드리며,
수원 하나님의교회 새성전 건축도 축하드립니다.


어머니의 사랑을 지역사회에 실천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한 하나님의교회의 새성전 건축.

아름다운 성전을 허락해 주신 엘로힘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수원을 포함해 헌당식을 앞둔 성전이 전국 30여 곳에 이른다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앞으로 거행될 하나님의교회 새성전도 기대해 주세요^^


제 80차 해외성도방문단들도 환영합니다. 

한국을 방한한 성도들도 남은 기간 어머니의 사랑 많이 깨닫고 
어머니의 사랑을 배워가는 시간들이 되셨으면 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수원서 헌당식 “이웃과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 전할 것”

교회 설립 60주년 기념해 방한한 80차 해외성도방문단 참여로 글로벌 경축





하나님의교회가 경기도 최대 도시인 수원특례시 2곳에서 헌당식을 거행했다. 

175개국 7800여 곳에 위치한 글로벌교회인 하나님의교회는 올해 국내서만 부산, 울산, 강원
원주, 충북 청주, 충남 아산·예산·계룡, 전남 목포 등 8곳에 새 성전을 건립했다. 

해외에서도 지난해 페루·멕시코·브라질 등 중남미 5곳과 올해 호주 시드니·애들레이드에서
헌당식을 개최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선한 것을 권하는’ 권선구서 진리의 등대 역할




10월 19일 ‘수원권선 하나님의교회’와 ‘수원세류 하나님의교회’에서 
차례로 열린 헌당식은 안식일 예배와 겸해 개최됐다. 

특히 교회 설립 60주년 기념차 방한한 80차 해외성도방문단과 수원지역 신자들까지 
총 2000여 명이 참여해 더 뜻깊은 헌당식이 됐다.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헌당기념예배 설교에서 
“‘선한 것을 권한다’는 뜻의 권선(勸善)구에 세워진 복음의 터전인 만큼진리의 
등대로서 이웃과 지역사회 더 나아가 전 세계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며 축하 인사를 건넸다.


봉담과천로가 관통하는 데다 서울과 경기 지역에서 수원으로 들어오는 초입이라 
방문이 수월해 지역 간 교류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수원역에서 차로 3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경기 남부 최대 교통 허브로 떠오른 곳으로 
주택단지와도 가까워 인근 주민들 간 소통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두 성전 모두 온화한 분위기로 방문자들을 맞이한다. 


고은영(52) 씨는
“인근 아파트 주민과 산책하는 분들에게 하나님의교회 덕분에 일대가 밝아졌다는 
칭찬을 종종 듣는다. 지나가다 차를 마시고 가는 분들도 있다”고 웃었다.



하나님의교회는 문화 나눔으로 이웃간 소통과 화합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수원에서도 가족 주제 전시회와 함께 오케스트라 연주회, 힐링세미나를 열어 이웃 간 소통과
교류를 돕고, 인성특강으로 청소년 인성 함양에도 이바지했다.

‘수원영통 하나님의교회’, ‘수원호매실 하나님의교회’에서 진행 중인 
‘Media’s Views’ 전시회에서는 언론의 눈을 통해 하나님의 교회 발자취를 볼 수 있다.






60년을 맞이한 하나님의교회의 수원 새성전 헌당식 기념예배의 기쁜 소식~
각 언론사에서도 보도하고 있으니 확인 부탁드립니다. 


주간동아


신동아


경기일보


스포츠동아


월간중앙


경인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