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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블이 제83차 하나님의교회 해외방문단.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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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10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83차 해외방문단 한국 방안

2025년에 83차 하나님의교회 해외방문단들이 한국을 방안했다는데요.

180여 명의 해외방문단들이 한국을 방안해 어머니의 사랑을 깨닫고 한국의 멋을 느끼고 가는 기한 시간이 될 것 같네요.
 
한국 방문단 여러분 환영합니다,.

한국인의 존중과 배려 사랑도 많이 깨닫는 시간 되셨으면 합니다^^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며 어머니의 사랑 많이 깨닫고 본국으로 돌아가는 하나님의교회 해외방문단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 83차 해외성도방문단, 한국인의 '존중'과 '배려'에 매료


하나님의교회 해외방문단.
20개국에서 온 120여 명의 세계인이 한국을 찾았다. 이들은 하나님의교회 제83차 해외성도방문단이다.

 하나님의교회 방문단은 다음 주 입국하는 60여 명을 포함해 미국, 캐나다, 스페인, 카타르, 일본, 호주,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21개국 180여 명이다.

이들은 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세심하게 살폈다. 특히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 과정과 백성을 아끼는 애민정신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포르투갈에서 온 다니엘 조아오 비리아토 페르난데스 씨는 
"백성을 사랑해 한글을 만들었다는 사실이 매우 감동적이었다"며 "세종대왕처럼 일상에서도 사랑과 배려를 실천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랍에미리트에서 온 인테리어 디자이너 아만다 테레사 윌리엄스 씨는 
"한국의 첨단 기술이 전통문화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놀라웠다"고 감탄했다.

 
하나님의교회 해외방문단.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 전망대(123층, 555m)에 오른 방문단은 서울 전경을 360도 파노라마로 조망하며 급격히 발전한 한국의 현재를 체감했다. 

캐나다의 딜런 데니스 씨는 
"한때 세계에서 가장 가난했던 나라가 이렇게 빠르게 성장했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고 말했다. 


브라질의 에밀리 마리아 로페스 드 올리베이라 씨는 
"내가 사는 지역에는 가을이 없다. 한국의 가을은 정말 아름답고, 알록달록한 나무들이 너무 인상적"이라며 미소를 지었다. 


이들은 아쿠아리움에서 다양한 해양 생물을 관람하며 자연의 조화와 생명의 소중함도 되새겼다.

방문단은 시티투어 외에도 성경 교육과 지역 교회 탐방, 연수원 체험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특히 충북 옥천 고앤컴연수원에서는 각국 전통춤과 노래를 선보이며 문화를 나누는 글로벌 교류의 시간도 갖는다.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