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에도 하나님의 율법을 지켜야 하는가?
율법이 폐지 되었기에 때문에 지킬 필요가 없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과연 그럴까요?
율법이라고 하니까 구약의 율법만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성경을 보면 율법을 계명이라고도 하고 언약이라고도 해서 결국엔 같은 뜻으로 사용됩니다.
(출24장12절, 34장 28절)
그렇다면 율법이 폐지 되었기 때문에 지킬 필요가 없다는 말은
계명이 폐지 되었기 때문에 지킬 필요가 없다 라는 말이됩니다.
과연 그럴까요?
율법이라고 하니까 구약의 율법만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성경을 보면 율법을 계명이라고도 하고 언약이라고도 해서 결국엔 같은 뜻으로 사용됩니다.
(출24장12절, 34장 28절)
그렇다면 율법이 폐지 되었기 때문에 지킬 필요가 없다는 말은
계명이 폐지 되었기 때문에 지킬 필요가 없다 라는 말이됩니다.
정말 계명이 폐지 되었습니까? 아닙니다.
그럼 성경을 통해서 이 부분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그럼 성경을 통해서 이 부분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1. 그리스도의 율법이 존재
성경에서는 두 가지 율법이 존재합니다.
하나는 구약시대에 주신 모세의 율법이고
다른 하나는 신약시대에 주신 그리스도의 율법입니다.
모세율법은 폐지된 율법이고 그리스도의 율법은 완성된 율법입니다.
이 시대엔 완성된 율법인 그리스도의 율법이 존재하고 바울도 자신은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킨다고 하였습니다.
고린도전서9장20~21절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나...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나
여기서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은 모세의 율법을 지키는 유대인들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그런데 바울은 자신은 모세의 율법이 아닌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다 즉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킨다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또한 바울과 같이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켜야 합니다.
그렇다면 왜 하나님께서는 모세의 율법을 폐하고 그리스도의 율법을 세우셨을까요?
그렇다면 왜 하나님께서는 모세의 율법을 폐하고 그리스도의 율법을 세우셨을까요?
2. 모세 율법을 완성시킨 그리스도의 율법
첫 언약이 흠이 있어서 흠이 없는 새 언약을 세우신다고 하셨는데 그리고 첫 언약은 낡아져서
없어지니 새 언약이 세워진 이후에는 더 이상 모세의 율법은 지킬 필요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만든 율법이 흠이 있을 수 있을까요? 단순히 율법이 흠이 있는 것이 아니라
율법 자체는 완전하지만 불완전한 우리들이 온전히 지킬 능력이 없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구원에 이를 수 없기에 예수님께서 친히 이 땅가운에 오셔서 모세의 율법 대신 우리가 온전히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그리스도의 율법으로 변역시켜 주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만든 율법이 흠이 있을 수 있을까요? 단순히 율법이 흠이 있는 것이 아니라
율법 자체는 완전하지만 불완전한 우리들이 온전히 지킬 능력이 없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구원에 이를 수 없기에 예수님께서 친히 이 땅가운에 오셔서 모세의 율법 대신 우리가 온전히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그리스도의 율법으로 변역시켜 주신 것입니다.
히브리서 7장 11~12절
레위 계통의 제사 직분으로 말미암아 온전함을 얻을 수 있었으면 어찌하여 아론의 반차를 좇지 않고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별다른 한 제사장을 세울 필요가 있느뇨 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
반드시 변역하리니
여기서 변역한다는 말은 폐지되어 없어진다는 뜻이 아니라 바뀐다는 뜻입니다.
율법이 구약시대 아론의 반차에서 신약시대 멜기세덱의 반차로 제사직분이 변역된다는 말은
아론의 반차에서 멜시세덱의 반차로 바뀌었다는 뜻입니다.
제사직분이 바뀌었다면 하나님께 제사드리는 방법인 율법도 당연히 바뀌어야 합니다.
율법이 바뀌었다면 신약시대에도 바뀐 율법이 존재해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 율법이 그리스도의 율법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자신은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전케 하기위해 오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자신은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전케 하기위해 오셨다고 하셨습니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3. 율법의 중요성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주신 율법이 왜 중요한지를 알아보아야 겠습니다.
마음에 내 율법이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고 있는 자들이 하나님의 백성이고
그리고 그들에게 구원을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율법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어떻게 말씀하실까요?
그렇다면 율법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어떻게 말씀하실까요?
기도하는 행위가 가증하다고 하셨는데 그들이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구원 받을 수 없습니다.
오히려 그들은 악인을 칭찬하는 악인과 한편이라고 하셨습니다.(잠언28장4절)
오히려 그들은 악인을 칭찬하는 악인과 한편이라고 하셨습니다.(잠언28장4절)
4. 마지막 때까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성도들
이런 역사는 마지막때까지 이어져 하나님 편에 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과 마귀의 편에 서서
율법을 버린 자들의 대쟁투가 예언되어 있습니다.
용은 누구일까요? 요한계시록 12장 7절을 보면 사단 마귀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용과 싸우는 여자의 남은 자손은 무엇을 지킨다고 하였습니까?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이같이 성경은 마지막 때에도 하나님의 편인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과 그 반대편인 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들이 있음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이 하나님의 성도임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용과 싸우는 여자의 남은 자손은 무엇을 지킨다고 하였습니까?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이같이 성경은 마지막 때에도 하나님의 편인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과 그 반대편인 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들이 있음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이 하나님의 성도임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세상 끝날까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는 반드시 지켜야 할 하나님의 율법이 있습니다.
5. 하나님의 계명을 버린 자들에 대한 경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율법이 폐지 되었기 때문에 지킬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는 자들을
성경에서는 어떻게 말하고 있을까요?
따라서 오늘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교회는 다 거짓말하는 교회입니다.
그리고 그곳은 하나님을 헛되이 경배하는 곳이라고도 말씀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곳은 하나님을 헛되이 경배하는 곳이라고도 말씀 주셨습니다.
겉으로는 보기에는 믿는 것처럼 보이지만 하나님 보시기에 믿지 않는 자이므로 외식한다고
하신 것입니다. 그럼 그들의 어떤 행위가 외식하는 행위일까요? 사람의 계명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이 아닌 사람의 계명을 지키니 그들은 헛되이 경배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들이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아닙니다.
하나님의 계명이 아닌 사람의 계명을 지키니 그들은 헛되이 경배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들이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아닙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율법은 폐지 되었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상이 뭐라해도 이 시대에 지켜야할 율법이 있고 그 율법은 그리스도의 율법이라고 성경은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들은 성경의 가르침대로 사도바울이 지키고 제자들이 지킨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켜야 합니다.
여기 하나님의 율법인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키는 곳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입니다.
구원의 장소로 오세요~~
하나님께서 다시금 세우신 새언약의 율법 그리스도의 율법이 있습니다. 새언약의 율법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키는 교회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함께 지킵시다.^^
답글삭제아멘~~
삭제구원받아 천국에 가려면 반드시 새 언약의 그리스도 율법을 지켜야 합니다.
이 시대에도 신약시대 성도들이 지켜야 할 그리스도의 율법이 존재합니다!
답글삭제맞습니다.~~
삭제율법이 폐지된게 아니라 우리들이 쉽게 지켜서 구원 받을 수 있도록 바꿔주셨습니다.
그 율법이 바로 그리스도 율법입니다.
우리 구원을 위해 완성된 그리스도율법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로 나아오세요
답글삭제나오세요~~~
삭제하나님께서 애타게 기다리고 계십니다.
그리스도의 율법이 참 진리 교회를 알아볼 수 있는 징표 입니다.
맞습니다. 세상 끝까지 지켜야 하는 하나님이 세워주신 그리스도의 율법을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지키고 있습니다.
답글삭제넵~~
삭제저도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 입니다.
아직도 모르는 이들에게도 알려주고 싶습니다.
바울은 자신은 모세의 율법이 아닌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다 즉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킨다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또한 바울과 같이 그리스도의 율법을 온전히 지켜야 합니다.
답글삭제맞습니다.
답글삭제바울이 지킨 그리스도의 율법은 완전한 율법으로 우리도 지켜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