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구약 시대 광야 생활 속에 등장한 '만나'의 교훈을 통해 안식일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1. 안식일은 어떤 날인가?
단순히 '쉬는 날'이라는 의미를 넘어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창조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하나님께서는 6일 동안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후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고
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습니다.
또한 이 날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고 하시며 십계명 중 넷째 계명으로 정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의 중요성에 대해 구약시대 광야 역사 가운데 '만나'를 통해서 보여주셨습니다.
"여호와께서 이같이 명하시기를 너희 각 사람의 식량대로 이것을 거둘지니...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기를 아무든지 아침까지 그것을 남겨 두지 말라 하였으나
그들이 모세의 말을 청종치 아니하고 더러는 아침까지 두었더니
벌레가 생기고 냄새가 난지라...
제육일에는 각 사람이 갑절의 식물 곧 하나에 두 오멜씩 거둔지라...내일은 휴식이니 여호와께 거룩한 안식일이라...모세의 명대로 아침까지 간수하였으나 냄새도 나지 아니하고 벌레도 생기지 아니한지라."
출애굽기 16:16~24
하나님께서 만나를 내려주실 때 1일 차부터 5일 차까지는 그날 먹을 만큼의 만나만 거두게 하시고
다음 날까지 남기게 되면 벌레가 생기고 냄새가 나게끔 하셨습니다.
그런데 6일차, 안식일 전날에는 이틀치 몫의 만나를 내려주셨고
이 때 거둔 만나는 다음날이 되어도 썩지 않게 하셨습니다.
왜 하나님께서는 안식일 전날에 이와 같이 하셨을까요?
바로 일곱째 날 안식일에는 밖에 나가 일을 하지 않고 거룩하게 안식일을 지키길 원하셨기 때문입니다.
즉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거룩히 지켜야 한다는 사실을
40년 동안 만나를 통해 백성들에게 일깨우신 것입니다.
3. 구약의 만나 역사를 통해 신약시대 우리가 알아야 할 교훈
그렇다면 우리에게 광야 생활 속 만나의 역사를 알게 하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이 시대에도 안식일은 잊지 않고 지켜야 할 하나님의 규례라는 사실을 알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신약시대 예수님께서도 안식일 지키시는 본을 보여주시고
안식일을 기억하고 지키라 하셨습니다(눅4:16).
2천년 전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도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안식일을 지켰고
오늘 이 시대에 하나님의 교회에서도 일곱째 날 토요일에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고 있습니다.
모두 함께 하나님의 교회에서 일곱째 날 안식일을 지킴으로 하나님의 축복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안식일이 얼마나 중요하면 안식일 전 날, 이틀치의 만나를 허락해 주셨을까요? 몰랐었지만 이제는 알게 된 거룩한 날~ 안식일~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지키고 많은 이들에게도 제대로 알려줘야겠습니다.
답글삭제중요하고 소중한 규례인 안식일을 모든 사람들이 함께 지키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삭제창조주 권능을 기념하는 안식일.
답글삭제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일곱째날 안식일을 거룩히 지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일곱째 날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입니다~
삭제실물교훈으로 주신 안식일 꼭 지켜야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복을 받을 수 있겠네요~~
답글삭제맞습니다! 안식일을 거룩히 지켜서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삭제2천년 전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도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안식일을 지켰고, 오늘 이 시대에 하나님의 교회에서도 일곱째 날 토요일에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안식일 축복 함께 받아요~
답글삭제아멘~일곱째 날 안식일 함께 지킵시다!
삭제편안하게 쉬는 날 일곱째날 안식일은 토요일입니다
답글삭제일곱째날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킴으로 영원한 안식으로 나아가는 우리가 됩시다
아멘! 안식일을 통해 넘치는 축복 허락해주신 엘로힘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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