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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30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 성경의 안식일은 무엇인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 성경의 안식일은 무엇인가?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하신 성일(聖日)입니다. 

오늘날 대다수 교회가 일요일에 예배하고 있으나 성경에 명시된 참된 예배일은 일곱째 날 안식일인 토요일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안식일을 단지 폐지된 구약의 율법으로 보기도 합니다. 

그러나 신약성경 곳곳에는 예수님과 사도들이 안식일을 지킨 기록이 존재합니다. 이 시대에도 변함없이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의 성도라면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을 바로 알고 거룩하게 지켜야 합니다. 

창조주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이자 거룩한 축복이 약속된 날, 안식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

창 2장 1~3절

하나님께서는 복 주사 거룩하게 하신 일곱째 날을 안식일로 정하시고,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십계명 중에 넷째 계명으로 정해주셨습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 제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출 20장 8~11절

이렇게 하나님께서 특별히 구별하여 지키라 명하신 창조주의 기념일, 안식일을 임의대로 안 지켜도 될까요? 하나님의 말씀에서 단 하나도 더하거나 빼면 구원을 받을 수 없다고 했는데 성경에서 안식일은 100회 이상이나 언급된 중요한 계명입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의 계명인 일곱째 날 안식일이 오늘날 요일 제도로 무슨 요일에 해당하는지 알려주는 단서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

막 16장 9절

예수님께서는 ‘안식 후 첫날’, 즉 안식일 다음 날 부활하셨습니다. 그래서 같은 장 서두에는 ‘안식일이 지나매 안식 후 첫날이 왔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이날은 오늘날 요일 제도상 일요일입니다. 이는 천주교와 개신교 모두 인정하는 내용으로, 천주교와 개신교가 함께 번역한 공동번역성경에는 예수님께서 일요일에 부활하셨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 …”

공동번역성경 막 16장 9절

안식일 다음 날이 일요일이므로, 안식일은 일요일의 전날 즉 토요일입니다.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신 안식일은 토요일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하신 안식일은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에게 무척 중요한 계명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이 당신과 당신의 백성 사이에 표징이라고 하셨습니다. 이는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하나님의 백성으로 인정하시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 무릇 그날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지며 무릇 그날에 일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그 생명이 끊쳐지리라” 

출 31장 13~14절

안식일을 더럽히는 자는 생명이 끊쳐지리라는 준엄하신 말씀에 따라, 구약시대에는 안식일을 범하는 자들을 돌로 쳐서 죽였던 기록도 있습니다(민 15장 32~36절). 안식일을 지키지 않으면 구약시대에는 육체가 죽었지만, 이 시대에는 보이지 않는 영혼이 생명을 잃고 구원에서 멀어지게 됩니다.

혹자는 안식일이 구약의 율법일 뿐, 신약시대에는 폐지되었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이는 신약시대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의 가르침에 정면으로 반하는 주장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친히 안식일 지키는 본을 보이셨습니다.

“예수께서 …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눅 4장 16절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을 ‘자기 규례대로’ 지키셨습니다. 어쩌다 한두 번 행한다면 규례라고 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매주 안식일을 지키신 것입니다. 또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이 재림과 세상 끝에 관해 질문했을 때(마 24장 3절),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고 알려주시기도 했습니다.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이는 그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마 24장 20~21절

성도들이 도망할 수밖에 없는 큰 환난, 창세부터 없었고 이후에도 없을 환난은 세상 끝에 임할 마지막 대환난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마지막 환난이 겨울이나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추운 날씨로 성도들의 고통이 가중되지 않도록, 환난으로 인해 안식일 예배를 온전히 드리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기도하라 하신 것입니다. 이는 분명 마지막 환난이 일어나는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러한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 사도 바울을 비롯한 초대교회 성도들은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후에도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켰습니다(행 17장 2~3절, 18장 4절).

하나님을 믿으며 하나님께 예배하는 목적은 구원받아 천국에 가고자 함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 즉 안식일을 지키는 사람들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교훈합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 7장 21~23절

하나님께서는 구약시대나, 신약시대나 일곱째 날 안식일을 지키라고 일관되게 교훈하셨습니다. 성경에 없는 일요일 예배가 아닌, 안식일인 토요일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사실은 너무나 자명합니다. 그렇기에 예수님께서도 안식일을 지키는 본을 보이셨고,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도 안식일을 힘써 지킨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누구든지 하나님을 믿고 구원받아 천국에 가고자 한다면 하나님의 뜻대로 안식일을 거룩히 지켜야 합니다.

https://ahnsahnghong.com/teaching/what-is-sabbath-in-bible/

하나님의 뜻대로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어 함께 천국 가요~

댓글 10개:

  1. 카톨릭 출판사에서 발간한 교부들의 신앙이라는 곳에도 분명하게 명시해 놓았네요. 안식일은 일요일이 아닌 토요일이라구요~ 그럼 무슨말이 필요할까요? 하나님의 뜻대로 토요일에 안식일을 거룩히 지켜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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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님께 드리는 안식일예배 요일은 토요일임을 성경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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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나님의 표징으로 삼아주신 날, 세상 끝날까지 지켜야 할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킨 안식일을 하나님의교회도 거룩히 지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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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킨 안식일을 하나님의교회는 거룩히 지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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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이렇게 확실하게 드러나 있는데도 안식일이 아닌 다른 날을 지킨다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실까요?
    하나님의 말씀대로 안식일을 지켜야 복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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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님의 뜻대로 안식일을 거룩히 지켜야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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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하나님의 뜻대로 일곱째 날 안식일, 토요일에 예배 드리고 하나님의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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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님의 뜻대로 일곱째 날 안식일 토요일에 예배을 드려야 축복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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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창조주의 기념일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킨 일곱째날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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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킨 일곱째 날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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