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페이지뷰

2026년 9월 4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사랑의 언어


하나님의교회는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을 가정으로, 이웃으로, 온 세계로 전파하고 있습니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는 서로를 배려하는 말, 용기를 주는 말, 격려하는 말, 응원하고 지지하는 말들입니다. 

어떤 일을 완벽하게 잘 해냈을 때는 누구나 칭찬할 수 있겠지만, 부족할 때 용기를 주고 힘을 주기란 그리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사랑해" "고마워" "미안해" 어머니로부터 처음 듣고 배운 사랑의 언어.

배려와 이해를 담은 '어머니 사랑의 언어'로 따뜻함을 전해 보아요.

어머니 사랑이 닿는 곳에 평화가 깃듭니다.

축복과 평화를 부르는 말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는 다음의 아홉 가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평화를 여는 첫마디 “안녕하세요.”

작은 수고와 배려에도 고마움을 표현해 보세요. “고마워요. 덕분이에요. 애쓰셨어요.”

마음을 녹이는 한마디 “내가 미안해요. 힘들었죠?”

허물을 감싸주는 한마디. 상대를 먼저 이해해 보세요. “괜찮아요. 그럴 수 있어요.”

조급할수록 여유를 갖고 양보하면 어떨까요? “먼저 하세요.”

의견이 다를 때 상대의 말에 귀 기울여 주세요. “당신의 생각을 더 듣고 싶어요.”

진심 어린 지지와 응원을 보내주세요. “기도(응원)할게요. 잘될 거예요.”

주변을 살피는 관심에서 배려가 시작됩니다. “제가 도울 일은 없나요?”

따뜻한 칭찬은 서로에게 행복을 가져다줍니다. “대단해요. 잘하고 있어요.”


https://youtu.be/iLVvXt0SD9U?si=1CUgdTwngmKXqRcG

어머니 사랑의 언어로 따뜻한 말을 전하여 행복한 웃음 꽃이 만발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