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월간 행복한 가정 통보 말고 소통하기, “당신의 생각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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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보 말고 소통하기, “당신의 생각은 어때요?”
한 사람의 완벽한 결론보다 서로의 생각을 주고받는 의논이 더 많은 것을 얻게 한다.
우리는 종종 가족을 향해 말로 스매싱을 날리곤 한다. “너 영어 성적이 안 나와서 학원에 등록했어”, “당신 안 쓰는 물건들 다 버렸어”, “부모님께 주말에 간다고 했어”…. 이러한 느닷없는 통보가 바로 스매싱 화법이다.
가정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나의 일’, ‘너의 일’이 아닌 ‘우리의 일’이다. 누군가의 결정이 다른 가족에게 영향을 미치고, 한 사람의 기쁨과 어려움이 결국 모두의 몫이 된다.
그런 가족이 함께하는 대화의 장에는 아웃을 유도하는 거침없는 스매싱이 아닌, 공을 주거니 받거니 하는 정다운 랠리가 펼쳐져야 한다.
“당신 생각은 어때요?”
이 한마디에는 많은 의미가 담겨있다. ‘당신의 생각이 궁금해요’라는 관심과, ‘당신의 의견이 중요해요’라는 존중과, ‘우리는 한 팀이에요’라는 유대의 메시지를 모두 포함한다.
상대의 의견에 반드시 동의하겠다는 뜻은 아니지만, 적어도 함께 고민하고 같은 방향을 바라보겠다는 마음의 표현이 그 속에 있다.
때로는 서로의 의견이 다를 수 있고, 결론에 이르기까지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 그러나 그 시간은 결코 헛되지 않다.
가족이 함께 의논하는 모습은 단순히 눈앞에 닥친 문제를 해결하는 행위가 아닌,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확인하는 사랑의 방식이다.
건강한 가족은 서로의 목소리를 잘 듣는다. “당신 생각은 어때요?”라는 물음이 대화의 물꼬를 트고, 마음과 마음 사이에 다리를 놓는다.
함께 생각하고 고민하고 결정하면서 서로가 서로에게 소중한 존재임을 거듭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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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서로 존중하는 방법 대해 한번 더 생각하게 하는 글이었습니다.
가족 뿐만 아니라 지인에게도 혹시나 나의 의견 중심으로 애기하고 그의 애기를 존중하지 않고 이기적인 통보한 적은 없는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나의 의견만 말하기보다 상대방의 이야기를 더 잘 들어주겠습니다!
답글삭제저두요~
삭제우리는 언제부터인가 "나" 중심으로 말하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답글삭제그러다 보니 상대방과 소통하는 것도 어려움을 느끼는 때가 많아 고민인 사람도 많은 것 같아요~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 이것이 소통의 기본이 아닌가 싶습니다.
상대방을 더욱더 배려하겠습니다.
삭제맞아요. 서로가 존중히 여기려면 통보가 아닌 당신의 생각이 어떤지를 물어보아야 될것같아요.
답글삭제소통을 중요시 여기며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상대의 입장부터 생각하고 소통을 실천할게요`~
삭제그러네요 통보 말고 소통해야 겠네요
답글삭제때때로 통보를 했던 것 같아요 이제는 바꾸어 말해야겠어요
통보가 아닌 소통 하기 위해 노력할게요~
삭제소통을 위해 먼저 상대방에게 물어보는 습관을 가져야겠습니다.
답글삭제상대의 입장이 어떤지 물어보는 습관을 갖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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