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사랑의 언어 실천으로 핫한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사랑의 언어" 열심히 실천하고 있는 중인데요.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실천하면서 제 자신이 조금씩 변화되어 가고 있는 것 같아서 너무 좋은데요.
식구들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를 먼저 하게 되고,
특히 "덕분이에요. 애쓰셨어요"란 언어는 듣는 이도 하는 저도 힘이 나는 것 같네요.
하루가 끝나기 전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체크할 때마다 실천했다는 뿌뜻함으로 인해 기분이 엄청 좋아요.
그러니 여러분들도 매일매일 가족, 이웃에게 사랑의 언어 열심히 실천해 봅시다^^
따뜻한 말 한마디로 행복과 희망이 싹트니 모두 함께 실천합시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를 개최한 하나님의교회에 있어서 소개해 드릴게요.
따뜻한 말 한마디에서 행복이 싹튼다인천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 개최
시대가 날로 각박해지면서 따뜻한 말 한마디가 절실한 이때 하나님의교회가 ‘가정과 이웃에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를 마련했다고 알렸다.
‘인천낙섬 하나님의교회가 개최한 행사에는 각계각층 약 1천100명이 참석했다. 앞서 ‘청천’, ‘간석’에서 열린 세미나에도 모두 1천130명이 참여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
개회식에서 정지현 목사는
"평화와 행복을 나누는 귀한 자리에 함께 해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환영의 인사를 드린다"며 "오늘 이 자리가 여러분의 마음속에 내재돼 있던 ‘사랑과 평화의 언어’를 깨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종배 인천시의회 예산결산위원장은 "가정과 이웃에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를 개최해주신 하나님의 교회에 감사 드린다”며 “우리 사회에 언어 문제로 다툼과 분쟁이 생기는 경우가 많은데 오늘 세미나를 통해 순화된 좋은 언어를 실천해 밝고 아름다운 사회가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하나님의교회는 설립 60주년인 2024년부터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을 전 세계에서 진행 중.
세상에 태어나 어머니에게 들은 사랑의 언어로 지속가능한 평화를 구현하자는 게 캠페인의 취지다.
‘안녕하세요’, ‘괜찮아요’, ‘기도(응원)할게요’ 등 9가지 언어를 가정, 학교, 직장 등 일상에서 사용하는 것이 골자다. 유엔 ‘국제 관용의 날’과 뜻을 같이하며 지난 1년 동안 131개 국가에서 218만여 명이 참여했다.
이어 발표자는 인사, 감사, 사과, 포용, 양보, 존중, 응원, 배려, 칭찬을 키워드로 하는 9가지 언어의 효과를 설명했다. 매일 표현한 감사의 한마디가 가족 관계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킨 과정을 담은 방송사 실험과 팀원들이 서로 포용할수록 좋은 성과를 낸 IT 기업의 프로젝트 결과 등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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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에서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에 여려분을 초대합니다.
"사랑해" "고마워" "미안해"
어머니로부터 처음 배운 사랑의 언어로
행복한 소통을 여는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많은 분들에게 열심히 사랑의 언어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힘내요. 사랑해요. 덕분이에요. 애쓰셨어요. 괜찮아요. 어머니 사랑의 언어는 모두에게 웃음과 행복을 드립니다.^^
답글삭제모두 행복과 웃음이 가득한 세상을 만드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적극 실천하겠습니다
삭제감사합니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에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파급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답글삭제사랑해 고마워 미안해 등등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열심히 실천하겠습니다~!
아멘. 저도 열심히 어머니 사랑의 언어 실천하고 있습니다^^
삭제아름다운 말, 어머니의 사랑의 언어를 실천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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