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이 지나가고 있는 가운데.
신동아에 하나님의교회 소식이 올라와서 공유하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URL을 통해서 확인해 보셔요^^
그리고 2025년 남은 시간 마무리 잘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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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진리와 사랑 실천하며 인류에게 행복 전하는 사명 다할 것”
특집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님을 만나다.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경기 성남 분당구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봉사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당연한 도리”
Q. 하나님의 교회 성도 수가 2025년에 400만 명을 넘었습니다. 종교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줄고 있는데, 반대로 하나님의 교회를 찾는 사람이 많아지는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사회가 아무리 변해도 누구나 마음속에는 ‘행복’이라는 변치 않는 소망이 있습니다. 그 행복을 하나님의 교회를 통해 이루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행복을 위해 계명을 주셨다는 구절이 있습니다(신명기 10장). 이 구절처럼 많은 분이 하나님의 교회에서 진리와 사랑을 만나 삶의 기쁨과 행복, 희망을 얻었다고 말합니다.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큰 요즘 세계 각국에서 하나님의 교회를 찾는 이들이 늘어나는 것은 그만큼 행복을 얻은 분이 많아졌다는 방증이겠지요.”
Q. 2025년 11월 27일에 ‘수원호매실 하나님의 교회’가 대한민국 미래건축문화대상을 수상했습니다. 각 지역에 설립된 하나님의 교회는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며 이웃 화합의 장으로도 자리매김하고 있는데요. 지역사회 발전과 화합에 힘쓰는 취지가 무엇인가요.
- “교회의 사회적 책임을 넘어, 인류에게 밝은 미래와 행복을 전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지상에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 사명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수상을 통해 하나님을 경외하는 장소로서 교회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면서 이웃과 소통하는 공간이라는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아 기쁘고 감사합니다. 전국과 전 세계에 설립된 하나님의 교회는 항상 정갈하게 유지되며 예배와 교육, 모임은 물론 인성교육, 헌혈, 연주회와 세미나 등 다채로운 장을 마련해 이웃과 함께해 왔습니다. 교회 공간을 넘어 지역 환경을 정화하고 다방면의 봉사로 사랑의 범주를 꾸준히 넓혀가고 있습니다.”
“인류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시는 ‘어머니 하나님’”
Q. 하나님의 교회가 ‘해외성도방문단’ 프로그램을 운영해 온 지 어느새 25년이 지났는데요. 해외 신자들에게 한국 방문은 어떤 의미가 있나요.
- “한국은 성경의 예언대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등장하신 축복의 나라이자 새 언약 복음이 회복된 성지(聖地)입니다. 그렇다 보니 해외 성도들에게 한국 방문은 ‘K-가스펠(Gospel, 복음)’ 성지순례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벌써 20여 년 전인 1990년대 후반부터 외국인 손님들을 맞았어요. 이들이 고향에 온 것처럼 편히 지내도록 숙박과 식사, 이동, 통역 등 모든 면에서 가족같이 정성껏 돌보고 한국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려줬습니다. 해외 성도들은 경복궁·청와대·판교테크노밸리 등 한국의 이모저모를 경험하며 눈부신 발전상에 놀라고, 어머니 하나님의 따뜻한 사랑에 감동했습니다. 네팔, 몽골 등 내륙 국가에서 온 분들이 난생처음 바닷물에 발을 담그고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라며 기뻐하던 때도 생생합니다. 그렇게 감동을 안고 본국에 돌아가면 자연스럽게 민간 외교사절단이 돼 현지에 한국의 매력을 알립니다.”
Q. 하나님의 교회가 추구하는 성경 중심 신앙의 대표적인 내용이 ‘아버지 하나님’뿐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믿는다는 것이지요.
- “세계인들이 진리를 영접하고 가장 감동하는 내용이 ‘어머니 하나님’입니다. 생명수의 근원이 바로 어머니 하나님이심을 성경을 통해 깨닫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장차 인류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에 시달릴 것을 예언했습니다(아모스 8장). 갈증을 느끼면 물을 찾듯이, 우리 영혼도 하나님의 말씀인 생명수를 얻으려면 주시는 분을 찾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요한계시록 22장에는 성령과 신부(新婦)께서 ‘오라…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고 말씀하시는 구절이 있습니다. 성령은 성삼위일체로 볼 때 아버지 하나님을 뜻합니다. 신부는 요한계시록 21장과 갈라디아서 4장에 ‘하늘 예루살렘’으로 표상된 ‘우리 어머니’, 즉 ‘어머니 하나님’입니다. 따라서 이 시대에는 아버지 하나님뿐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께 나아가야 생명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창조된 만물을 보더라도(요한계시록 4장) 모든 생명체는 모체(母體)를 통해 탄생합니다. 사람도 어머니를 통해 생명을 얻고요. 이 같은 만물의 이치를 통해서도 성경은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어머니 하나님이 계심을 알려줍니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66권 전반을 통해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전하는 구원자에 대한 메시지는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어머니 하나님도 분명히 계신다는 것입니다.”
Q. 하나님을 ‘엘로힘’으로 표현한 것도 어머니 하나님과 관련이 있습니까.
- “물론입니다. 히브리어로 된 구약성경 원전에는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하는 창세기 1장 1절부터 하나님을 가리켜 ‘엘로힘(, Elohim)’으로 표현돼 있습니다. ‘엘로힘’은 ‘하나님들’을 뜻하는 복수 명사입니다. ‘엘(, El)’과 ‘엘로아흐(, Eloah)’라는 하나님을 지칭하는 단수 명사가 있는데도 구약성경에 약 2500회나 복수형으로 기록돼 있습니다. 이것은 기독교 신학계의 미스터리로 남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답은 너무도 쉽습니다. 창세기 1장 26절에 하나님께서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 하셨고, 다음 구절인 27절에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이 남자와 여자라고 기록돼 있습니다. 이는 남성 형상의 아버지 하나님과 여성 형상의 어머니 하나님이 계심을 명백히 보여주는 장면입니다. 성경은 ‘가족’이라는 측면에서도 ‘엘로힘 하나님’에 대해 알려줍니다. 예수님께서는 주기도문을 통해 하나님을 ‘우리 아버지’로 가르쳐주셨습니다(마태복음 6장). 아버지가 있다면 어머니의 존재는 필연적이지요. 그래서 갈라디아서 4장에서 ‘우리 어머니’가 계심을 분명히 밝혀주고 있습니다. 지상에 사랑 공동체인 가족이 있듯이,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그리고 형제자매가 함께하는 천국 가족은 영원한 행복이 넘치는 진정한 사랑 공동체입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더불어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인류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시며 무한한 사랑으로 자녀들을 보살펴주십니다.”
“구원과 행복의 소식을 전하는 교회로서 최선을 다할 것”
Q. 하나님의 교회는 ‘새 언약 유월절’을 중요하게 지키지만 기성 교회에서는 이를 찾아볼 수 없습니다.
- “2000년 전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표상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새 언약을 세우시고 죄 사함과 영원한 생명을 약속하셨습니다(마태복음 26장, 요한복음 6장). 유월절 다음 날 십자가에서 희생하심으로써 인류의 죄를 대속(代贖)하셨습니다. 이후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이 예수님의 뜻을 받들어 지켜왔던 새 언약 유월절이 AD 325년 니케아공의회에서 폐지됐습니다. 성경에 명백히 기록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1600년이 지나도록 유월절이 영생의 진리임을 어느 누구도 밝혀내지 못했습니다. 인류가 잃어버린 생명의 진리 유월절을 오늘날 회복해 구원의 길을 열어주신 분이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입니다.”
Q. 유월절을 회복해 주셨다는 것이 재림 그리스도를 믿는 근거입니까.
- “성경에는 새 언약 유월절로 영생의 길을 열어주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류를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두 번째 육체로 나타나실 것이 예언돼 있습니다(히브리서 9장). 그 예언을 성취하신 분이 안상홍님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는 이유, 시기와 장소, 구원의 방법 등이 성경에 상세히 예언돼 있습니다. 안상홍님은 구원의 진리인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해 인류에게 영생을 허락하시고 사도 시대 이후 사라졌던 초대교회의 완전한 진리를 모두 복구하셨습니다. 2000년 전 초림 그리스도 때와 같이 새 언약의 규례를 일깨우시고 하나님의 계명과 사람의 계명을 분별해 가르치셨지요. 수많은 종교개혁가들이 외쳤던 ‘믿음의 개혁’을 넘어 하나님에 대한 바른 진리와 신앙을 회복하는 ‘진리의 개혁’까지 완전한 종교개혁을 이루셨습니다. 베드로, 요한, 바울 등 사도들이 다녔던 초대교회 원형대로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신 안상홍님은 인류가 기다려온 참 하나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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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 언론보도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다시 깨닫게 되네요^^
늘 자녀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늘 칭찬해 주시고, 늘 용기를 주시는 어머니하나님이 계시기에 오늘의 하나님의교회가 존재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인류의 행복을 위해 이 땅에 오셔서 유월절로 구원의 길을 열어주시고, 영원한 천국의 소망을 가질 수있도록 축복을 허락해 주신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진정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자라는 교회입니다.
모두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가득 받으시길 바랍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