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홍님 오심에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자녀를 살리고자 육체의 모습으로 오신 안상홍님께 무한한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안상홍님 강탄 108주년을 맞이하여 부족한 자녀들에게 귀한 자리에 불러주시고 깨달음을 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자녀들을 너무도 사랑하신 안상홍님의 사랑을 다시금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안상홍님께서 두번째 오셨기에 우리가 영원한 생명의 축복을 받고 영원한 천국으로 돌아갈 기회가 열렸습니다.
안상홍님께서 오셨기에 오늘의 우리가 있을 수 있었습니다.
성경 예언에 따라 자녀들에게 구원을 주시기 위해 두번째 오셨으며, 시온을 다시 건설하시고 자녀들에게 새언약의 진리를 회복해 주신 안상홍님.
안상홍님 37년간 걸어가신 복음의 길은 자녀를 사랑한 아버지의 희생이며 사랑입니다.
안상홍님의 희생과 사랑으로 세워주신 새언약의 절기를 지키는 자들을 자녀로 삼아주시고 영원한 천국의 축복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안상홍님의 희생과 사랑을 자녀가 되어 아버지 걸어가신 복음의 길 순종으로 따르겠습니다.
새언약의 실체인 어머니하나님을 끝까지 따라 하늘자녀들 다 찾아 천국으로 이륙하는 해가 되도록 열심히 기도하며 연합과 화합을 이루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나의 죄를 깨닫는 시간이었으며, 연합과 화합을 이루어 어머니의 자녀 찾아 천국복음 완성하여 천국으로 이륙하는 해가 되도록 기도하며 전도인의 사명 감당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