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약성경의 소예언서 중 하나인 스가랴서는
기록 연대를 BC 480~ 470년경으로 추정하는데 14장 8절의 말씀은
기록 연대가 AD96년경인 요한계시록과 일치하는 예언을 하고 있다.
마지막 때 생명수가 인류에게 전해지는데
예루살렘이라 표상된 어머니 하나님으로부터 나온다는 예언이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경의 마지막 장인 요한계시록 22장에는
마지막 때 등장하셔서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에 대한 예언을 하고 있고
인류가 생명수를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성령과 신부를 영접해야 한다고 알려주는 것이다.
마지막 때 성령과 신부를 만나지 못한 사람,
성령과 신부에 대한 믿음을 갖지 못한 사람은
생명수를 받을 수 없게 된다는 것은 말하지 않아도 알 것이다.
성경이 증거하는 성령과 신부는 누구이며,
성령과 신부께서 오라고 부르시는 교회는 어디일까?
오늘날 대부분의 기독교인이 성삼위일체에 따라
성령을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인정하고 있다.
그러나 신부가 누구인지에 대해서는 명쾌하게 밝히지 못하고 있는데
일부, 신부는 성도나 교회를 상징하는 비유라고 해석하나,
신부가 비유라면 성령은 누구를 비유한 표현이라는 걸까?,,,
우리가 사람의 견해가 아닌
하나님의 가르침을 그대로 따를 때
성령과 신부가 누구인지 올바로 깨닫고
생명수를 받음으로 구원으로 나아갈 수가 있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성령의 신부가 누구인지를
창세기에 명확하게 알려주셨다.
(창세기 1장 26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은 오직 한 분이라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이 말씀을 바라보면
문장 자체를 이해하기 어려울 것이다.
말씀을 있는 그대로 바라볼 때 하나님의 참뜻을 깨달을 수 있는데
인류를 창조하신 창조주는
아버지 하나님 한 분이 아니라 복수의 하나님이신 것이다.
(창세기 1장 27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형상을 그대로 본떠서 창조된 사람이 남자와 여자라면,
하나님은 남성성을 지니신 하나님과 여성성을 지니신 하나님, 두 분이시다.
하나님을 통해 생명을 부여받은 인류는
남성성을 지니신 하나님을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부른다면
여성성을 지니신 하나님을 누구라 불러야 할까?
당연히 어머니 하나님이라 해야 한다.
요한계시록 22장에서
인류에게 생명수를 받으러 오라 부르시는 성령과 신부는 다름 아닌
아버지 하나님과 아버지 하나님의 신부이신 어머니 하나님이신 것이다.
오직 성령과 신부께 나아갈 때
생명수 곧 영생의 축복을 받을 수 있기에,
성경 말씀에서 벗어난 그릇된 길로 가지 말고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말씀하신 것이다.
마지막 때인 오늘날
세상에 수많은 교회가 있고
저마다 특정한 사람이 만든 가르침을 내세우지만,
성경의 가르침을 그대로 따르고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뿐이다.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는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를 성경을 통해 명확하고 명쾌하게 증거하며
성령과 신부께서
온 인류를 부르고 계시는 진리교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