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페이지뷰

2026년 9월 25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 따뜻한 말 한마디의 힘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 따뜻한 말 한마디의 힘

행복한 한가위

가족과 나누는 대화부터 

친구와 주고받는 메시지 

직장에서 건네는 인사까지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나는 오늘 어떤 말을 했을까?

같은 내용이라도 어떤 말투로

 어떤 마음을 담아 전하느냐에 따라 상대방이 느끼는 감정은 참 많이 달라지죠

따뜻한 말 한마디에 힘을 얻기도 하고
반대로 무심코 던진 한마디에 하루 종일 마음이 무거워지기도 하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말 속에 사랑과 배려를 담아보자는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 

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해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어떤 의미일까요?

‘어머니 사랑의 언어’라는 말을 들으면 어떤 말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안녕하세요."
Como esta usted

“고마워요 덕분이에요 애쓰셨어요.”
Muchas gracias. Todo fue posible gracias a usted. Ha hecho un gran esfuerzo.

"내가 미안해요 힘들었죠."
Lo siento mucho. Debe haber sido dificil para usted.

“괜찮아요 그럴수 있어요.”
Esta bien. Lo entiendo.

"먼저하세요."
Usted primero por favor.

"당신의 생각을 더 듣고 싶어요."
Me encantaria escuchar mas sobre lo que piensa.

“응원(기도)할게요 잘될거에요.”
Orare por usted (lo animare). Todo saldra bien.

"제가 도울 일은 없나요."
Puedo ayudarlo en algo?.

“대단해요 잘하고 있어요.”
Es increible. Lo esta haciendo muy bien.

참 평범한 말들이죠

 어머니가 자녀에게 건네는 말이라고 생각하면 조금 다르게 느껴집니다

힘들 때 걱정해 주고
잘했을 때 함께 기뻐해 주고
실수했을 때도 따뜻하게 감싸주는 마음

어머니의 사랑에는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 담겨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런 사랑을 우리의 말과 행동으로도 표현할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https://youtu.be/iLVvXt0SD9U?si=OE-Sl58lR4e7HhZd


따뜻한 말 한마디가 주는 힘


생각해 보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거창한 말이 아닐 때가 많은것 같아요

누군가에게 건네는

“오늘도 고생했어.”

라는 말 한마디

힘들어하는 사람에게

“괜찮아, 잘하고 있어.”

라고 건네는 말 한마디가 오히려 오래 기억에 남기도 하지요


특히 가족에게는 더 그런 것 같아요.

가장 가까운 사이이기 때문에
‘말하지 않아도 알겠지’ 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잖아요

고마워도 표현하지 않고
미안해도 쉽게 말하지 않고
사랑해도 마음속에만 담아두기도 하지만

 가까운 사이일수록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사랑은 마음속에만 있을 때보다 말과 행동으로 표현할 때 더 잘 전달되니까요

https://youtu.be/arCkzkkzJIY?si=tYGuJNzkps0Wop47


오늘부터 실천해 보는 ‘사랑의 언어’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을 생각하면서
저도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따뜻한 말을 하나씩 떠올려봤습니다

아침에 가족에게는

“오늘도 잘 다녀와.”

하루를 마치고 돌아온 가족에게는

“오늘 하루도 고생했어.”

도움을 받은 사람에게는

“정말 고마워.”

힘들어하는 친구에게는

“괜찮아. 네 편이 되어줄게.”

이렇게 생각해 보면 우리가 건넬 수 있는 사랑의 언어는 생각보다 많은것 같아요

꼭 특별한 날을 기다릴 필요도 없고
대단한 행동을 준비할 필요도 없습니다

평범한 하루 속에서 따뜻한 말 한마디를 먼저 건네는 것

어쩌면 그것이 가장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사랑의 실천일거라 생각됩니다


말에는 우리의 마음이 담겨 있으니까요


말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사람의 마음에 오래 남습니다.

어릴 때 들었던 부모님의 말 한마디가
오랜 시간이 지나도 기억나는 것처럼요

 어떤 말을 선택하느냐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조금 화가 나는 순간에도 한 번 더 생각하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가능하다면 따뜻한 표현을 선택하는 것

그 작은 변화가 가족 사이의 분위기를 바꾸고
친구와 이웃에게도 좋은 마음을 전할 수 있지 않을까요?


어머니의 사랑처럼 따뜻한 세상을 꿈꾸며


어머니의 사랑을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따뜻함입니다

조건 없이 걱정해 주고
아낌없이 사랑해 주고
언제나 내 편이 되어주는 마음

그런 마음을 닮은 말을 우리가 서로에게 건넨다면
우리의 일상도 조금 더 따뜻해질 것 같습니다

오늘은 가까운 사람에게 먼저 말해보면 어떨까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오늘도 정말 수고했어요.”

짧은 한마디지만
그 말을 듣는 사람에게는 생각보다 큰 위로가 될 수도 있습니다

어머니의 사랑처럼 따뜻한 말이
가정에서 시작되어 이웃에게 그리고 더 넓은 세상으로 이어진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말 한마디로 시작하는 작은 변화

오늘 내가 건넨 따뜻한 말 한마디가
누군가에게 포근한 기억으로 남기를 바라봅니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

사랑을 마음속에만 담아두지 않고
따뜻한 말로 표현하는 것

오늘부터 우리도 작은 사랑의 언어를 하나씩 실천해 보면 어떨까요?

*^^*


 함께 기억하고 싶은 사랑의 말

고마워요.
사랑해요.
괜찮아요.
힘내요.
오늘도 수고했어요.

평범하지만 따뜻한 말들

우리의 하루를 조금 더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작은 사랑의 언어가 아닐까 싶습니다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어머니사랑의언어 #어머니사랑의언어캠페인 #사랑의언어 

#사랑의말 #따뜻한말한마디 #말한마디의힘 

#어머니의사랑 #어머니사랑 #가족사랑 #사랑표현 #따뜻한언어 

#배려의말 #감사의말 #행복한가정 #따뜻한세상 #사랑을실천해요

댓글 7개:

  1. 어머니 사랑의 언어로 따뜻한 가족 사랑을 실천해요~~

    답글삭제
  2. 가족들과 따뜻한 말을 나누는 명절이 될게요~

    답글삭제
    답글
    1.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따뜻한 어머니 사랑의 언어로 표현하는 우리가 되어보아요

      삭제
  3. 명절일수록 어머니 사랑의 언어가 꼭 필요한것 같아요~ 수고하셨고 애쓰셨습니다 ~^^ 여러분 덕분입니다~^^

    답글삭제
    답글
    1. 맞아요 명절에 모처럼 그리운 가족들을 만나는데 어머니 사랑의 언어가 꼭 필요하지요
      그렇지않으면 불화가 되니 우리 모두 어머니 사랑의 언어 따뜻한 말을 하여 서로 화목한 가정을 만들어봐요

      삭제
  4.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실천하니 따뜻함을 표현하는 기회가 많아져서 좋은 변화들이 생겼습니다. 참 좋은 캠페인입니다.

    답글삭제
    답글
    1. 좋은 변화가 생겼다니 참 좋은 일이네요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전세계가 실천하도록 열심히 캠페인을 알리는 우리가 되어보아요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