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어머니 교훈 중 첫 번째 교훈에 대해 살펴보려합니다.
<어머니 교훈 중 첫 번째 교훈>
"하나님께서 늘 사랑을 주신 것처럼 주는 사랑이 받는 사랑보다 더 복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단 한 순간도 자녀들을 사랑하지 않으셨던 적이 없습니다.
하늘의 천사였을 때에도 아낌없이 사랑해주셨고
하늘에서 죄를 짓고 이 땅에 쫓겨 내려왔을 때에도 우리의 죄를 용서해주시기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심으로 사랑을 증명하셨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도 이 땅에 죄인의 모습으로 우리와 함께 하시며 보살펴주고 계십니다.
이처럼 늘 우리에게 사랑을 주시는 하나님께서는 서로 사랑하라는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사랑을 받은 것처럼, 우리도 다른 이들에게 사랑을 나누어주기를 바라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복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행 20:35).
누군가에게 사랑을 주는 일은 사랑을 받는 일보다 어렵고 힘듭니다.
사랑을 베풀 때는 상대의 입장을 헤아리고 상대가 필요로 하는 부분을 채워주기 위한 노력과 희생이 필요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주는 사랑이 더 복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주위의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나눠주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주는 사랑을 실천하는 우리의 모습을 기뻐하시며
큰 축복을 허락해주실 것입니다.
오늘도 어머니 교훈을 마음에 새기며 실천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됩시다!
오늘도 주는 사랑으로 어머니 교훈을 실천하는 하루를 보람차게 보냈답니다.~~
답글삭제늘 어머니의 가름침대로 사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아멘입니다! 저도 주는 사랑을 늘 실천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삭제어머니께 받은 사랑을 그대로 세상에 나누어 주는 사랑을 실천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답글삭제받기를 바라지 않고 주는 사랑을 실천하는 제가 되겠습니다~!
삭제거룩한 하나님의 사랑을 먼저.받은 자로서 받은바 사랑을.나눠주고 전하는 주는.사랑을.실천하는 어머니의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답글삭제주는 사랑을 더욱더 실천하겠습니다~
답글삭제어머니께 주신 사랑 열심히 실천하고 전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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