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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인천서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 개최…평화와 소통의 가치 전해
‘가족과 이웃에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가정의 달 마지막 날 열린 이번 행사에는 시민과 각계각층 인사 등 450여 명이 참석해
가정의 달 마지막 날 열린 이번 행사에는 시민과 각계각층 인사 등 450여 명이 참석해
사랑과 배려가 담긴 언어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세미나는 ‘행복한 소통의 기술’을 주제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가족과 이웃 간 갈등을 줄이고 화합을 이루기 위한 소통 방법을 배우고, ‘고마워요’, ‘그럴 수 있어요’, ‘잘하고 있어요’ 등 어머니의 사랑이 담긴 언어를 일상에서 실천하는 의미를 공유했다.
또한 참가자들은 상황별 대화 실습과 캠페인 후기 영상 시청, 평화선언문 낭독 등을 통해
또한 참가자들은 상황별 대화 실습과 캠페인 후기 영상 시청, 평화선언문 낭독 등을 통해
배려와 존중의 언어가 가정과 사회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을 체험했다.
출처 : 인천신문(http://www.incheonnewspaper.com)
출처 : 인천신문(http://www.incheonnewspaper.com)
인천에서 개최된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 소식이 있어 공유드립니다.
2024년, 설립 60주년을 맞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11월 1일을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날'로 지정하고, 일상에서부터 어머니 사랑을 실천하는 캠페인을 펼칩니다.
캠페인 2주년인 2026년에는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기존 7가지에서 9가지로 확대해 소통의 깊이를 더했습니다.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9가지
1. 평화를 여는 첫마디 안녕하세요
2. 작은 수고와 배려에도 고마움을 표현해 보세요 고마워요, 덕분이에요, 애쓰셨어요.
3. 마음을 녹이는 한마디. 상대의 입장을 먼저 이해해 보세요 내가 미안해요, 힘들었죠?
4. 허물을 감싸주는 한마디 괜찮아요 그럴 수 있어요.
5. 조급할수록 여유를 갖고 양보하면 어떨까요? 먼저 하세요.
6. 의견이 다를 때 상대의 말에 귀 기울여 주세요 당신의 생각을 더 듣고 싶어요.
7. 진심 어린 지지와 응원을 보내주세요 기도(응원)할게요 잘될 거예요.
8. 주변을 살피는 관심에서 배려가 시작됩니다 제가 도울 일은 없나요?
9. 따뜻한 칭찬은 서로에게 행복을 가져다줍니다 대단해요 잘하고 있어요
어머니 사랑의 언어 함께 실천해요~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실천하여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가는 하나님의교회
답글삭제어머니 사랑의 언어 함께 실천해요~~
삭제어머니 사랑의 언어 많이 사용해야 하는데 잘 못할 때 있어요~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답글삭제사랑의 언어 열심히 실천해 보아요^^ 수고했고, 애쓰셨습니다. 다 잘 될거니 늘 기도하고 응원할게요^^
답글삭제행복한 소통의 기술은 어머니 사랑의 언어가 답입니다.~~
답글삭제진정어린 배려와 사랑으로 화합의 장을 여는 하나님의 교회 캠페인으로 더 따뜻하고 살맛나는 세상 함께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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