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다고 존재하지 않는 걸까요?
우리는 종종 눈에 보이지 않으면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세상에는 보이지 않아도 분명히 존재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바람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나뭇잎이 흔들리는 것으로 알 수 있고,
우리가 숨 쉬는 공기 역시 보이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합니다.
지구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구는 허공에 떠있습니다.
누구나 다 아는 상식입니다.
그러나 그 지구가 가만히 떠 있기만 할까요?
아닙니다.
여객기보다 빠른 속도로 자전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보다도 더 빠른 속도로 태양 주위를 공전하고 있습니다.
지구의 자전과 공전을 눈으로 볼 수 있을까요?
또 속도는 어떻습니까? 우리가 그 속도를 느낄 수 있을까요?
우리는 지구가 자전과 공전하는 모습을 볼 수도 없고, 그 어마어마한 속도도 느끼지 못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지구가 가만히 허공에 떠 있기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과학자들도 직접 눈으로 보기는 어렵지만 다양한 관측을 통해 확인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사람들은 그것이사실이라고 믿고 있지 않습니까?
마찬가지 입니다.
하나님도 보이지는 않지만 존재하십니다.
그럼 무엇을 통해 존재하심을 증거하실까요?
바로 '성경'입니다.
요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가하는 것이로다
이렇듯 성경은 과학적인 증거와 역사적인 증거로
하나님이 보이지는 않지만 존재하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천년전에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사람되어 이 땅에 오심을
성경의 예언을 통해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성경의 예언을 믿기 보다는 그냥 문자로만 이해했기에
자신들을 구원하러 오신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영접하지 못했습니다.
그렇다면 이 시대는 어떨까요?
성경에는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오실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시대 사람들은 그 예언조차도 알지 못한채
자신들을 구원해 주러 오신 하나님이신 안상홍님을 믿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천 년 전보다도 성경에 대해 더 무지한 가운데
하나님을 보고도 알아보지 못했던 것입니다.
보이지 않아서 믿지 못한다고 했던 사람들에게
이제는 눈에 보이는 사람으로 오셨지만
사람으로 오셨기에 믿지 못하겠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어떠한 모습으로 오셔야 믿을 수 있을까요?
구원은 하나님이 주시는 겁니다
어떤 모습으로 오시든 성경의 예언대로 오신 하나님을 영접하고
그 구원의 방법을 따르면 구원 받을 수 있습니다.
그 하나님께서 구원받아 천국 갈 수 있는 이천 년 전과 같은 방법을 알려 주셨습니다.
바로 새 언약 유월절입니다.
새 언약 유월절을 통해
우리에게 죄 사함의 축복과 영생의 축복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누구라도 값없이 지키기만하면 축복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성력 1월 14일!
수많은 날 가운데 하나님께서 특별히 제정해 주신 축복의 날입니다.
올해는 4월 1일입니다.(우리가 사용하는 달력으로 환산)
꼭 지키셔서
천국 축복! 영생 축복! 구원의 축복! 꼭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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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하나님이 안 계시다고 하는 생각은 어리석은 생각입니다. 성경을 통해 하나님께서 존재하심을 깨달아야겠습니다!
답글삭제아멘
삭제하나님을 믿는다면 성경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존재하심을 믿어야 합니다.~^^
삭제우리의 눈으로 보이는게 다가 아님을 과학이 발전하면서 더 확실히 알게되지요^^
답글삭제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지만 존재하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를...
삭제맞습니다.~
삭제과학은 다 믿지 않습니까?
그러나 그 과학보다 앞선 말씀이 바로 성경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알려주는 구원의 방법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 진리입니다
답글삭제모두가 구원받길 원한다면 하나님의교회 안에서 유월절을 꼭 지키시길 바랍니다
아멘!
삭제구원의 방법을 알려주신 안상홍님 감사드립니다.
성경은 구원자가 어떤 진리를 갖고 이 땅에 오시는지 확실하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답글삭제맞습니다~
삭제그 방법이 바로 새 언약입니다.
매직아이처럼 성경에 감춰진 구원자를 예언을 통해 알아보길 기도할께요
답글삭제아멘!!
삭제작성자가 댓글을 삭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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