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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6일 월요일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


판교 새 예루살렘 하나님의 교회에서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가 개최되었다는 소식 전해드립니다!


“우리가 세상에 태어나 가장 먼저 들었던 말은 ‘어머니의 언어’입니다. ‘괜찮아’ ‘엄마는 네 편이야’ 이런 어머니의 말은 사랑이 담겨 있기에 우리를 다시 일어나게 만들지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하나님의 교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행복한 소통의 기술’을 주제로 18일 열린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 중 한 장면이다. 이 세미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주관해 ‘가정과 이웃에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주제로 진행 중인 사회 참여 행사다. 전국 50여 개 지역 개최를 목표로 세미나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1500여 명이 참여한 세미나에서 김주철 목사는 “말이 따뜻해질수록 세상은 안전해진다”며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의 사랑의 언어가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 것”이라고 설교했다.

세미나는 하나님의 교회가 전 세계에서 진행하는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 중 한 프로그램이다. 하나님의 교회측은 “2024년 11월부터 지금까지 131개국에서 240만여 명이 1000만 회 이상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실천했다”고 밝혔다.


댓글 8개:

  1.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모두가 실천하면 세상은 얼마나 아름다워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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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상이 아름다워지도록 우리부터 실천하고 전하는 우리가 되면 다 잘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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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나부터 실천한다면 세상이 점점 아름답게 변화될 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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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도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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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저도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에 다녀왔는데요. 너무 좋더라고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열심히 실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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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멘!! 저도 열심히 실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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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어머니 사랑의 언어 ^^ 예쁜 말로 따뜻함을 전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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