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새 예루살렘 하나님의 교회에서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가 개최되었다는 소식 전해드립니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하나님의 교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행복한 소통의 기술’을 주제로 18일 열린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 중 한 장면이다. 이 세미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주관해 ‘가정과 이웃에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주제로 진행 중인 사회 참여 행사다. 전국 50여 개 지역 개최를 목표로 세미나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1500여 명이 참여한 세미나에서 김주철 목사는 “말이 따뜻해질수록 세상은 안전해진다”며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의 사랑의 언어가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 것”이라고 설교했다.
세미나는 하나님의 교회가 전 세계에서 진행하는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 중 한 프로그램이다. 하나님의 교회측은 “2024년 11월부터 지금까지 131개국에서 240만여 명이 1000만 회 이상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실천했다”고 밝혔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모두가 실천하면 세상은 얼마나 아름다워질까요.
답글삭제세상이 아름다워지도록 우리부터 실천하고 전하는 우리가 되면 다 잘될거에요*&&*
삭제나부터 실천한다면 세상이 점점 아름답게 변화될 것 같아요ㅎㅎ
삭제저도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해야겠어요!
답글삭제함께 실천해봅시다~!ㅎㅎ
삭제저도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에 다녀왔는데요. 너무 좋더라고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열심히 실천할게요^^
답글삭제아멘!! 저도 열심히 실천하겠습니다~!!
삭제어머니 사랑의 언어 ^^ 예쁜 말로 따뜻함을 전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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